임신 못한다고 눈치주는 남편

2013.11.15
조회47,939
결혼한지 3년된 전업주부인데요..요즘 임신이 안되서 은근 스트레스 받네요..시댁은 별 말 없는데 남편이 좀 은근히 뭐라 하는데 그게 압박 같아요..자기가 무슨 문제가 아닌가 해서 혼자 병원가서 검사해봤는데 자긴 정상이라고 하면서 나보고 가서 검사해보는게 어떤가 하고 자꾸 떠보는데 그게 은근 짜증나네요..예전에 사연 있어서 거의 일년 동안 매일 피임약 복용하고 주사맞고 한적있었는데 혹시 그게 영향이 있는건가 은근 걱정되고 그런데..피임약 자주 복용하신 분들 어떤가요..?임신에 영향이 있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