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하게 생긴 22살 여학생인데요 오늘 있었던일이에요ㅋㅋ 하기도 하고 좀 웃기기도 하고 무섭기도하고ㅋㅋ 오늘 코엑스에서 친구를 만나기로했어요 전 학생이고 친구는 직장인이라 내가 먼저 코엑스에 가서 친구를 기다리고있었어요ㅋㅋ 혼자 구경할려고 돌아다니는데 누가 내 어깨를 툭툭 치면서 "저기요" 말을시키는거에요ㅋㅋ 그래서 대답을했더니 혹시 학생이냐고... 이런거 길가다가 종종 묻잖아요..... 도인... 도를아십니까... 정말 그냥 평범한 여자분이드라고요ㅋ 20대 후반정도.. 그냥 웃으면서 "됐어요"이러고 좀 돌아다니다가 힘들어서 의자에 앉아서 책볼라고 책을 피고있는데 누가 옆에 슥앉드라고요 그리고 갑자기 말을걸드라고요 "누구 기다리세요?" "아네^^" 혹시학생이세요" 이러는거에요.. 아..진짜...... 이분은 나랑 나이도 비슷해보이고 많아도 한두살 많아보이던데.. 또 웃으면서 "아니 됐어요" 이러고 이어폰 꼽고 책을볼려구 하는데 갑자기 정색을 하시면서 화를 내시더라고요.ㅠㅠ 왜 말거면 들어보지도 않고 됐냐고 들을려고 하지도 않냐고.,.막 열을내시더라고요.. 난또 내가 잘못한거같아서 "아니에요.."이러면서 계속 말을듣게됬어요ㅠㅠㅠ 막 자기가 도에 대해서 공부를 한거 설명을해주면서.. 자기 멀쩡하게 생겼다고 미친거 아니니깐 들어보라구... 잘 이해하지도 못하겠는말을 해주드라고요.. 그래도 아까 됐다고 한게 미안해서 계속 웃으면서 듣고있었어요 계속 말을 하다가 내가 "그래서 제가 모가 달라요?" 이렇게 물어봤더니 혼이 다르다나 모 이런말을하드라고요.. 옆에 다른사람들도 앉아있는데 계속 말듣기도 모해서 친구만나러 가야된다고 일어나서 역쪽으로 걸어가고있는데 또 누가 뒤에서 치더라고요... 혹시나 했는데.. "저기 학생이세요????????????" 이때부터 혼자돌아다니기 무섭드라고요..ㅠㅠㅠㅠ 이번에도 아 됐어요 이러고 돌아서는데 왜 사람들이 자기가 말거면 꼭 바쁘다고 하냐고 그러더라고.. 어쩌라구요... 이말하고싶었지만.. 그냥 내갈길 다시갔어요ㅠㅠ 그담부터는 진짜 혼자 걷기 무섭드라고요ㅠㅠㅠ 만만해 보이는 사람한테 붙는건지.. 어찌보면 조직적으로 한사람만 계속 붙잡는거같기도하고.. 암튼 정말... 내가 만만하게 생긴건지 우울하게 생겨서 그런건지.. 다크써클이 좀 많이심해서 웬지 통해보여서그런건지.. 이런사람들이 가끔 물어올때마다 웬지 기분이 이상하드라고요..ㅠ 암튼 다시는 도인이 말 안걸어줬으면 좋겠어요ㅠㅠ
오늘 도인이 세번이나 붙었어요ㅠ
그냥 평범하게 생긴 22살 여학생인데요
오늘 있었던일이에요ㅋㅋ
하기도 하고 좀 웃기기도 하고 무섭기도하고ㅋㅋ
오늘 코엑스에서 친구를 만나기로했어요
전 학생이고 친구는 직장인이라 내가 먼저 코엑스에 가서
친구를 기다리고있었어요ㅋㅋ
혼자 구경할려고 돌아다니는데 누가 내 어깨를 툭툭 치면서 "저기요"
말을시키는거에요ㅋㅋ
그래서 대답을했더니 혹시 학생이냐고...
이런거 길가다가 종종 묻잖아요..... 도인... 도를아십니까...
정말 그냥 평범한 여자분이드라고요ㅋ 20대 후반정도..
그냥 웃으면서 "됐어요"이러고 좀 돌아다니다가 힘들어서
의자에 앉아서 책볼라고 책을 피고있는데 누가 옆에 슥앉드라고요
그리고 갑자기 말을걸드라고요
"누구 기다리세요?"
"아네^^"
혹시학생이세요" 이러는거에요..
아..진짜...... 이분은 나랑 나이도 비슷해보이고 많아도 한두살 많아보이던데..
또 웃으면서 "아니 됐어요"
이러고 이어폰 꼽고 책을볼려구 하는데 갑자기 정색을 하시면서 화를 내시더라고요.ㅠㅠ
왜 말거면 들어보지도 않고 됐냐고 들을려고 하지도 않냐고.,.막 열을내시더라고요..
난또 내가 잘못한거같아서 "아니에요.."이러면서
계속 말을듣게됬어요ㅠㅠㅠ 막 자기가 도에 대해서 공부를 한거 설명을해주면서..
자기 멀쩡하게 생겼다고 미친거 아니니깐 들어보라구...
잘 이해하지도 못하겠는말을 해주드라고요..
그래도 아까 됐다고 한게 미안해서 계속 웃으면서 듣고있었어요
계속 말을 하다가 내가 "그래서 제가 모가 달라요?" 이렇게 물어봤더니
혼이 다르다나 모 이런말을하드라고요.. 옆에 다른사람들도 앉아있는데
계속 말듣기도 모해서 친구만나러 가야된다고 일어나서 역쪽으로 걸어가고있는데
또 누가 뒤에서 치더라고요...
혹시나 했는데.. "저기 학생이세요????????????"
이때부터 혼자돌아다니기 무섭드라고요..ㅠㅠㅠㅠ
이번에도 아 됐어요 이러고 돌아서는데
왜 사람들이 자기가 말거면 꼭 바쁘다고 하냐고 그러더라고..
어쩌라구요... 이말하고싶었지만.. 그냥 내갈길 다시갔어요ㅠㅠ
그담부터는 진짜 혼자 걷기 무섭드라고요ㅠㅠㅠ
만만해 보이는 사람한테 붙는건지.. 어찌보면 조직적으로 한사람만 계속 붙잡는거같기도하고..
암튼 정말... 내가 만만하게 생긴건지 우울하게 생겨서 그런건지..
다크써클이 좀 많이심해서 웬지 통해보여서그런건지..
이런사람들이 가끔 물어올때마다 웬지 기분이 이상하드라고요..ㅠ
암튼 다시는 도인이 말 안걸어줬으면 좋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