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길자회장님의 거리정화운동 봉사활동에 참여한 일들(국제위러브유) 우리 동네 작은 빌라는 12동이 있어요. 3동씩 4팀으로 나눠...동네 대청소를 합니다. 1년에 4번정도 돌아오네요. 이번 추석연휴때 우리 동 차례라고 안내문구가 붙었네요. 앞집 어르신께서 반장님이시거든요.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 회원으로써 당연히 참여해야겠죠?ㅎㅎ 봉사활동에는 언제나 준비되어 있는 모범생이니까요..ㅎㅎㅎ 추석을 지나서 그런지 쓰레기더미가 꽤나 많더라구요. 양심껏 분리수거 안 해 놨다고 어르신들께서 궁시렁~궁시렁~하셔요. 보아하니...젊으신 분들이 마구잡이로 버린 것 같은 티가 나더라구요. 그냥 쓰레기장에 던지면 된다라는 비양심.... 마음 한 켠으로 시민 모두의 의식이 깨어나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혹이나 내가 잘 못 버린 쓰레기는 없나...조심스러워지더라구요.ㅎㅎ 어느 덧... 설레이며 기다리던 추석도 이렇게 지나고... 세월이 참 빠르죠.. 세월의 흐름을 느끼자면...또 지나간 시간들이 떠오르네요.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의 거리정화운동 봉사활동에 참여한 일들이요. 제가 딱히 재능있는 것도 아니고...몸과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일.. 바로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의 거리정화운동 봉사활동이 가장 자신있네요.ㅎㅎㅎ 2월에~ 으음~ 이 날은 좀 추웠었죠. 설을 맞아 터미널 근처 시내 거리정화운동 봉사활동을 했었어요. 방학때인지라 학생들이 부모님이랑 많이 동참해서... 구석구석 있는 담배꽁초를 깨끗하게 치웠던 기억이 나네요. 학생들 볼과 귀가 발갛게 얼었었는데... 우리 아이들 참 착하죠~ 다시 보니 너무 기특하네요. 그리고 6월에~ 한참 더운 날씨... 곧 물놀이랑 야외활동이 많은 북천교 일대를 거리정화운동 봉사활동을 한 장면이죠. 북천교 일대를 넓게 다녀 다리도 많이 아팠고 물에서 건져낸 쓰레기 분리수거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의 쓰레기 냄새...는 가물가물하고.. 애쓰고 수고했던 모습이 떠오릅니다.ㅎㅎ 서로 목마름에도 음료수를 양보하며 마시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의 거리정화운동 봉사활동으로 채워진 추억들이 제 마음에 이렇게 보석처럼 남아 있어요. 얼마 전.. 9월에~ 2월에 했던 거리정화운동 봉사활동처럼.. 추석을 맞이한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 회원님들의 모습이랍니다. 일요일에 하니까...학생들이 많이 참여하는 모습이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언제나 양심을 가지고... 열심히 살고 싶어요.^^ 4
장길자회장님의 거리정화운동 봉사활동에 참여한 일들(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의 거리정화운동 봉사활동에 참여한 일들(국제위러브유)
우리 동네 작은 빌라는 12동이 있어요.
3동씩 4팀으로 나눠...동네 대청소를 합니다.
1년에 4번정도 돌아오네요.
이번 추석연휴때 우리 동 차례라고 안내문구가 붙었네요.
앞집 어르신께서 반장님이시거든요.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 회원으로써 당연히 참여해야겠죠?ㅎㅎ
봉사활동에는 언제나 준비되어 있는 모범생이니까요..ㅎㅎㅎ
추석을 지나서 그런지 쓰레기더미가 꽤나 많더라구요.
양심껏 분리수거 안 해 놨다고 어르신들께서 궁시렁~궁시렁~하셔요.
보아하니...젊으신 분들이 마구잡이로 버린 것 같은 티가 나더라구요.
그냥 쓰레기장에 던지면 된다라는 비양심....
마음 한 켠으로 시민 모두의 의식이 깨어나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혹이나 내가 잘 못 버린 쓰레기는 없나...조심스러워지더라구요.ㅎㅎ
어느 덧...
설레이며 기다리던 추석도 이렇게 지나고...
세월이 참 빠르죠..
세월의 흐름을 느끼자면...또 지나간 시간들이 떠오르네요.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의 거리정화운동 봉사활동에 참여한 일들이요.
제가 딱히 재능있는 것도 아니고...몸과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일..
바로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의 거리정화운동 봉사활동이 가장 자신있네요.ㅎㅎㅎ
2월에~
으음~
이 날은 좀 추웠었죠.
설을 맞아 터미널 근처 시내 거리정화운동 봉사활동을 했었어요.
방학때인지라 학생들이 부모님이랑 많이 동참해서...
구석구석 있는 담배꽁초를 깨끗하게 치웠던 기억이 나네요.
학생들 볼과 귀가 발갛게 얼었었는데...
우리 아이들 참 착하죠~ 다시 보니 너무 기특하네요.
그리고 6월에~
한참 더운 날씨...
곧 물놀이랑 야외활동이 많은 북천교 일대를
거리정화운동 봉사활동을 한 장면이죠.
북천교 일대를 넓게 다녀 다리도 많이 아팠고
물에서 건져낸 쓰레기 분리수거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의 쓰레기 냄새...는 가물가물하고..
애쓰고 수고했던 모습이 떠오릅니다.ㅎㅎ
서로 목마름에도 음료수를 양보하며 마시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의 거리정화운동 봉사활동으로 채워진 추억들이
제 마음에 이렇게 보석처럼 남아 있어요.
얼마 전.. 9월에~
2월에 했던 거리정화운동 봉사활동처럼..
추석을 맞이한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 회원님들의 모습이랍니다.
일요일에 하니까...학생들이 많이 참여하는 모습이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언제나 양심을 가지고...
열심히 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