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하루의 시작이네요.."자고 일어나니 톡이 됐다" 라는 아니지만 출근해서 보니 댓글도 달리고추천도 꾸욱 눌러주신 분들이 계셔서 기분 좋은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재미없고 밋밋한 글 읽어 주시고 잠깐의 짬을 내서 추천 눌러주신 분들 고마워용..댓글 달아주신 분들 " 메다씨 " 첫번째 댓글 감사드려요. 덕분에 자신감있게 쓸수 있을것 같아요."살랑살랑" 님 댓글을 무려 두개씩이나..ㅎㅎ 격하게 감사드립니다."메리" 님 같은 하남인으로 반갑네요^^ 시간이 나면 로드뷰로 찾아서 사진 올릴께요.중국이라 인터넷 느려서..짜증나긴 하지만.."메리"님을 위해 꼭 찾아 볼께요."onandyun" 님 같은 고향이였네요..하하..산곡초등학교.. 32살, 중국에 있는 건 저 밖에 없어서 누군지 탈로 날것 같지만..맞아요..저 산곡 출신 입니다. 응원 감사드립니다.비루하고 재미 없는 이야기를 많은 분들이 읽어 주시니 소인 어찌할바를 모르겠사옵니다..말씀그렸듯이 제 경험은 어디까지나 주관적이며 , 전 영안을 가진 사람도 아니고 , 과학적으로 증명 되지 않은 모든것을 부정하며 사는 평범한 회사원 입니다.친구들과 소주 한잔 할때 , 안주 삼아 이야기하는것, 또는 이야기 듣는것 , 그런식으로 읽어주세요.덧붙이지 않고 담백하게 써내려 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2편에서 외할아버지 이야기를 했는데 , 친할아버지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친 할아버지가 서운해 하실까봐슬슬 시작해볼께.우리 친할아버지는 경기도 이천의 소x리라는 마을에 살으셨지. 우리집의 본가야..외가집에는 여름방학 마다 놀러가고 그랬는데 , 친가에는 정말 가기 싫었어..인사라도 가면 되는데 , 뭐랄까.. 그냥 못가겠더라고..그것때문에 많이 혼났지 부모님에게.." 누가 잡아먹냐? " 부터 뭐 여러가지 욕을 먹었던것 같아.. 억지로라도 가면 한시간을 채우기 힘들었어.가시 방석에 앉은 느낌..할아버지랑 살아본적이 없어서 그런지도 모르지..나의 친가는안방과 사랑채, 작은방 그렇게 되어있는 정통 한옥집..문도 창호지로 발라져있는..참 오래된 집이였지..(당시에..지금은 리모델링으로 인해 아주 아주 좋은 집으로 바뀌었어 , 지붕은 안옥 그대로 , 안은 너무나도 현대식)어릴적에 추석이나 설날 같은 명절이나 제사를 지낼때 친가에 가면 내가 정말로 싫어 하던게 있어.그건 바로 할아버지와 함께 안방에서 자는거 였어.어릴때 그런거 있잖아 , 할아버지 냄새나니...뭐 그런거....근데 난 그게 아니였어..바로 할아버지의 잠꼬대가 가장 큰 두려움이자, 그것때문에 사랑채에서 자겠다고 우기곤 했지..언제인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그 잠꼬대의 시작은 아니, 내가 목격한거는 국딩 시절이였던것 같아.추석 명절때 인데..난 안방의 끝자리 , 그거 있잖아 서랍장에 티비가 들어있는 그..열쇠로도 잠글수 있는그 서랍장 티비 앞에서 아버지와 잠이 들었고 , 할아버지는 아랫목쪽에서 잠을 주무셨어.." 으아악" " 저리가란 말이야..이 놈들 난 아직.."뭐 여러가지 욕을 섞어 가시면서 그렇게 잠꼬대를 하셨어..뭐라도 보신듯 크게 놀라셨는지 고래고래 소리 지르시면서..상체만 일으키시고..그러다가 보면 할머니께서 일어나셔서.."이런 영감탱이가..갈때가 되셨나.."뭐라 하시고...그런것을 몇번을 보고나니 무뎌지는것이 아니라 더욱 안방에서 자는게 무서워 졌어..당시에도 연세가 많으셨거든..시간이 흘렀고 몇년동안 그런일이 없었던것 같아..그런데..딱한번 무서운 경험을 하게되...제사날이 였어..증조 할아버지의 제사날..다른 집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때 당시만 해도우리집안은 제사를 지낼때 자정에 가까워야 제를 지냈어.졸린눈을 비벼가며 , 버티고 ..잠이들순 없었지..깐 밤 , 생밤, 생율?? 모르겠다.. 암튼그것을 먹어야 했거든..내가 좋아하는..ㅎㅎ아무일 없이 제사는 끝이 났고 난 자기 싫었던 안방 끝자락(서랍 티비가 있는)에서 잠을 청했어..그런데 새벽에 점아 깬거야..역시나 할아버지의 잠꼬대 때문에.."이 이놈들아 , 안간다고 , 아니 못간다...아버지 좀 도와..야~씬바ㅜ니ㅏ윔ㄴ"뭐이런 욕설과 애원을 반복하셨지..그런데 참 희한하게 왠지 느낌이 나만 듣고 있는 듯한 그런 .. 실눈을 뜨고 봐도 어느 누구 하나숨직이지도 않고 공기는 차갑게 느껴지고..암튼 내 기억은 그래..그 자리에서 잠꼬대를 듣고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평상시와는 너무나도 다른공기의 무게.."야 이놈들..못간다 못가.이러 씬발자이만ㄹ 마러ㅏㅁ " 욕설은 계속되고 , 나만 듣고 있다 라는 이질감은 더해지고..오줌을 지리지 않은게 다행이라 생각해..그때였어..." 넌 자라 " 분명이 어느 노인분의 목소리를 들은건..분명 안방에 자고 있는 사람은 노인이라고 잠꼬대 하시기 바쁜 할아버지 밖에 없었거든..인자한 목소리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그 당시에는 너무나 무서웠어..기절한것인지 잠이든건지 모르지만 눈을 뜨고 정신이 돌아올때는 아침이더라고..그래도 난 분명이 기억해..." 넌 자라 " 라는 그 목소리..이번 이야기는 이게 끝이야..할아버지는 그후로도 건강 하시다. 내 나이 21살. 군대가기 일주일전에 돌아 가셨어..워낙 나이도 있으시고 낮잠을 주무시다 편하게 돌아 가셔서 모두들 그리 슬퍼 하진 않았지."손주를 위해 몇달만 참으셨다 돌아가셨어도 손주 휴가 나올수 있었을텐데.." 라는 농을 던지시는 동네 어르신도 있었지..그런데 그런말 들어 봤지??" 사람이 죽을 때를 안다고 , 죽을때가 되면 뱐한다고..."우리 아버지와 할아버지는 사이가 좋지 않으셨어. 우리아버지가 속을 많이 썩여 드려서 인지는 모르지만..그런데 우리 할아버지가 갑자기 전화가 오신거야.." 우리 장남하고 점심먹고 싶어 , 장손주하고 같이와 "난 그때 군대 가기 일주일전이라 여기저기 놀러다니기 바빠 집에 잘 안들어 갈때 였거든.그래서 우리형과 아버지 , 그리고 어머니가 하남에서 이천으로 넘어가게 된거지.." 아버님이 왜일이래? , 당신을 다 부르고??? " " 돌아가실때가 되셨나..허허허..별일이네..."뭐 이런 농을 주고 받고 친가에 도착해서는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점심을 드셨고..평상시 보다도 더 말씀도 잘하시고, 암튼 그러셨데.." 내가 아들한테 미안하다 "할아버지 말씀이 끝나자 아버지가 " 그런 말씀 마세요, 다음주에 또 올께요.."" 바쁜데 뭘 또와..명절때나 내려와.."뭐 그러고 다시 하남으로 넘어오려고 형의 차에 올라탔고 , 절대 그러실 분이 아닌데 아버지의 손을 꼭 잡고 .."아들...미안하다 "이러시더래....근데 그게 마지막이 였어...우리 부모님과 형이 이천을 벗어나 광주쯤 도착하였을때 , 전화가 온거지..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체 30분도 안되었는데.." 밥먹고 나니 졸리네..이제 장손도 봤고 장손주도 봤고..이제 됐네...."이 말이 마지막이 셨어.....이번 이야기는 좀 많이 약하지? 뭐 그리 무서운 경험은 아니였지만 , 그냥 술 자리 안주처럼..ㅎㅎ문득 궁금 하기도해.. 과연 할아버지는 무엇을 보셨는지 , 단지 꿈..잠꼬대 라면, 내가 들었던목소리는 무엇이였는지..아주 가끔 궁금하긴해....출근해서 몰래보기 인데..나도 출근해서 몰래쓰는 거라 오전부터 쓴글이 많이 늦어졌습니다.이번편은 제가 생각해도 전혀 신기하지도 무섭지도 않네요..다음편부터는 어머니 , 형 , 누나 , 그리고 제가 경험한..살면서 가장 무서웠던 경험담을 시작해 보겠습니다.재미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 다음편에 뵐께요..그럼 전 ...뿅!!! 1381
출근해서 몰래보기 " 잠꼬대"
"자고 일어나니 톡이 됐다" 라는 아니지만 출근해서 보니 댓글도 달리고
추천도 꾸욱 눌러주신 분들이 계셔서 기분 좋은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재미없고 밋밋한 글 읽어 주시고 잠깐의 짬을 내서 추천 눌러주신 분들 고마워용..
댓글 달아주신 분들 " 메다씨 " 첫번째 댓글 감사드려요. 덕분에 자신감있게 쓸수 있을것 같아요.
"살랑살랑" 님 댓글을 무려 두개씩이나..ㅎㅎ 격하게 감사드립니다.
"메리" 님 같은 하남인으로 반갑네요^^ 시간이 나면 로드뷰로 찾아서 사진 올릴께요.
중국이라 인터넷 느려서..짜증나긴 하지만.."메리"님을 위해 꼭 찾아 볼께요.
"onandyun" 님 같은 고향이였네요..하하..
산곡초등학교.. 32살, 중국에 있는 건 저 밖에 없어서 누군지 탈로 날것 같지만..맞아요..
저 산곡 출신 입니다. 응원 감사드립니다.
비루하고 재미 없는 이야기를 많은 분들이 읽어 주시니 소인 어찌할바를 모르겠사옵니다..
말씀그렸듯이 제 경험은 어디까지나 주관적이며 , 전 영안을 가진 사람도 아니고 ,
과학적으로 증명 되지 않은 모든것을 부정하며 사는 평범한 회사원 입니다.
친구들과 소주 한잔 할때 , 안주 삼아 이야기하는것, 또는 이야기 듣는것 , 그런식으로 읽어주세요.
덧붙이지 않고 담백하게 써내려 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2편에서 외할아버지 이야기를 했는데 , 친할아버지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친 할아버지가 서운해 하실까봐
슬슬 시작해볼께.
우리 친할아버지는 경기도 이천의 소x리라는 마을에 살으셨지. 우리집의 본가야..
외가집에는 여름방학 마다 놀러가고 그랬는데 , 친가에는 정말 가기 싫었어..
인사라도 가면 되는데 , 뭐랄까.. 그냥 못가겠더라고..그것때문에 많이 혼났지 부모님에게..
" 누가 잡아먹냐? " 부터 뭐 여러가지 욕을 먹었던것 같아.. 억지로라도 가면 한시간을 채우기 힘들었어.
가시 방석에 앉은 느낌..할아버지랑 살아본적이 없어서 그런지도 모르지..나의 친가는
안방과 사랑채, 작은방 그렇게 되어있는 정통 한옥집..문도 창호지로 발라져있는..참 오래된 집이였지..
(당시에..지금은 리모델링으로 인해 아주 아주 좋은 집으로 바뀌었어 , 지붕은 안옥 그대로 , 안은 너무나도 현대식)
어릴적에 추석이나 설날 같은 명절이나 제사를 지낼때 친가에 가면 내가 정말로 싫어 하던게 있어.
그건 바로 할아버지와 함께 안방에서 자는거 였어.
어릴때 그런거 있잖아 , 할아버지 냄새나니...뭐 그런거....
근데 난 그게 아니였어..바로 할아버지의 잠꼬대가 가장 큰 두려움이자, 그것때문에 사랑채에서 자겠다고 우기곤 했지..
언제인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그 잠꼬대의 시작은 아니, 내가 목격한거는 국딩 시절이였던것 같아.
추석 명절때 인데..난 안방의 끝자리 , 그거 있잖아 서랍장에 티비가 들어있는 그..열쇠로도 잠글수 있는
그 서랍장 티비 앞에서 아버지와 잠이 들었고 , 할아버지는 아랫목쪽에서 잠을 주무셨어..
" 으아악"
" 저리가란 말이야..이 놈들 난 아직.."
뭐 여러가지 욕을 섞어 가시면서 그렇게 잠꼬대를 하셨어..
뭐라도 보신듯 크게 놀라셨는지 고래고래 소리 지르시면서..
상체만 일으키시고..그러다가 보면 할머니께서 일어나셔서..
"이런 영감탱이가..갈때가 되셨나.."
뭐라 하시고...
그런것을 몇번을 보고나니 무뎌지는것이 아니라 더욱 안방에서 자는게 무서워 졌어..
당시에도 연세가 많으셨거든..
시간이 흘렀고 몇년동안 그런일이 없었던것 같아..
그런데..딱한번 무서운 경험을 하게되...
제사날이 였어..증조 할아버지의 제사날..다른 집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때 당시만 해도
우리집안은 제사를 지낼때 자정에 가까워야 제를 지냈어.
졸린눈을 비벼가며 , 버티고 ..잠이들순 없었지..깐 밤 , 생밤, 생율?? 모르겠다.. 암튼그것을
먹어야 했거든..내가 좋아하는..ㅎㅎ
아무일 없이 제사는 끝이 났고 난 자기 싫었던 안방 끝자락(서랍 티비가 있는)에서 잠을 청했어..
그런데 새벽에 점아 깬거야..역시나 할아버지의 잠꼬대 때문에..
"이 이놈들아 , 안간다고 , 아니 못간다...아버지 좀 도와..야~씬바ㅜ니ㅏ윔ㄴ"
뭐이런 욕설과 애원을 반복하셨지..
그런데 참 희한하게 왠지 느낌이 나만 듣고 있는 듯한 그런 .. 실눈을 뜨고 봐도 어느 누구 하나
숨직이지도 않고 공기는 차갑게 느껴지고..
암튼 내 기억은 그래..그 자리에서 잠꼬대를 듣고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평상시와는 너무나도 다른
공기의 무게..
"야 이놈들..못간다 못가.이러 씬발자이만ㄹ 마러ㅏㅁ "
욕설은 계속되고 , 나만 듣고 있다 라는 이질감은 더해지고..
오줌을 지리지 않은게 다행이라 생각해..
그때였어...
" 넌 자라 "
분명이 어느 노인분의 목소리를 들은건..분명 안방에 자고 있는 사람은 노인이라고 잠꼬대 하시기 바쁜
할아버지 밖에 없었거든..
인자한 목소리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그 당시에는 너무나 무서웠어..
기절한것인지 잠이든건지 모르지만 눈을 뜨고 정신이 돌아올때는 아침이더라고..
그래도 난 분명이 기억해..." 넌 자라 " 라는 그 목소리..
이번 이야기는 이게 끝이야..
할아버지는 그후로도 건강 하시다. 내 나이 21살. 군대가기 일주일전에 돌아 가셨어..
워낙 나이도 있으시고 낮잠을 주무시다 편하게 돌아 가셔서 모두들 그리 슬퍼 하진 않았지.
"손주를 위해 몇달만 참으셨다 돌아가셨어도 손주 휴가 나올수 있었을텐데.." 라는 농을 던지시는 동네 어르신도 있었지..
그런데 그런말 들어 봤지??
" 사람이 죽을 때를 안다고 , 죽을때가 되면 뱐한다고..."
우리 아버지와 할아버지는 사이가 좋지 않으셨어. 우리아버지가 속을 많이 썩여 드려서 인지는 모르지만..
그런데 우리 할아버지가 갑자기 전화가 오신거야..
" 우리 장남하고 점심먹고 싶어 , 장손주하고 같이와 "
난 그때 군대 가기 일주일전이라 여기저기 놀러다니기 바빠 집에 잘 안들어 갈때 였거든.
그래서 우리형과 아버지 , 그리고 어머니가 하남에서 이천으로 넘어가게 된거지..
" 아버님이 왜일이래? , 당신을 다 부르고??? "
" 돌아가실때가 되셨나..허허허..별일이네..."
뭐 이런 농을 주고 받고 친가에 도착해서는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점심을 드셨고..
평상시 보다도 더 말씀도 잘하시고, 암튼 그러셨데..
" 내가 아들한테 미안하다 "
할아버지 말씀이 끝나자 아버지가
" 그런 말씀 마세요, 다음주에 또 올께요.."
" 바쁜데 뭘 또와..명절때나 내려와.."
뭐 그러고 다시 하남으로 넘어오려고 형의 차에 올라탔고 ,
절대 그러실 분이 아닌데 아버지의 손을 꼭 잡고 ..
"아들...미안하다 "
이러시더래....근데 그게 마지막이 였어...
우리 부모님과 형이 이천을 벗어나 광주쯤 도착하였을때 , 전화가 온거지..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체 30분도 안되었는데..
" 밥먹고 나니 졸리네..이제 장손도 봤고 장손주도 봤고..이제 됐네...."
이 말이 마지막이 셨어.....
이번 이야기는 좀 많이 약하지? 뭐 그리 무서운 경험은 아니였지만 , 그냥 술 자리 안주처럼..ㅎㅎ
문득 궁금 하기도해.. 과연 할아버지는 무엇을 보셨는지 , 단지 꿈..잠꼬대 라면, 내가 들었던
목소리는 무엇이였는지..
아주 가끔 궁금하긴해....
출근해서 몰래보기 인데..나도 출근해서 몰래쓰는 거라 오전부터 쓴글이 많이 늦어졌습니다.
이번편은 제가 생각해도 전혀 신기하지도 무섭지도 않네요..
다음편부터는 어머니 , 형 , 누나 , 그리고 제가 경험한..살면서 가장 무서웠던 경험담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재미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 다음편에 뵐께요..그럼 전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