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을 빨아 들이는 호스와, 바닷물을 빨아 올리는 호스 두개가 장착이 되니, 자연히 거기에 따른 모터들이
별도로 장착이 되어야 합니다.또한 분류기를 돌리는 모터도 별도로 필요해서, 자주 고장이
생기는 편이라, 수시로 뭍으로 올라와서 점검도 하고 그러다보니, 정작 사금 캐는 기간이
짧아 지기도 합니다.
수많은 배들이 사금을 캐기위해 , 이곳 항구에 정박을 하고 있는데, 간혹 잠수정도 보입니다.
무인 잠수정과 유인 잠수정도 보이긴 하는데, 제 역활을 하지못해 , 엄청난 손실을 초래 하기도
하고, 아주 초 대형 선박 사금 채취선도 있는데, 삼개월 동안 2백만불을 캤다고 하는데,
업자들이 제대로 신고를 할리 없으니, 실제 얼마를 캤는지는 비밀 이랍니다.
지역별로 골드마이너들 성격이 많이 틀린것 같습니다.
이곳, 페어뱅스,유콘강,놈 이렇게 새군데로 분류를 하면, 놈 같은 경우는 아주 살벌 합니다.
사기꾼들도 많고, 아주 험악한 인상의 사람들이 대다수 입니다. 아무래도 험한 바다하고
지내는 이들이라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유콘강은 그저 자기 할일 하는 침묵의 사나이들이 많고, 페어뱅스는 비지니스 미소를 많이 짓는
그런 타입의 이들이 많습니다.
배링해 연안중 일부는 사금채취 허가를 받아 , 채굴권 행사를 하는 이들이 제법 있습니다.
그래서, 바닷가라고 아무데서나 사금을 채취 했다가는 큰일 납니다.
물론,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금 채취금지 팻말이 붙어있긴 합니다.
오래전 저 당시만 해도, 저런 금채취 기계들이 각광을 받고, 돈버는 기계로 소문이 났지만,
이제는, 더 첨단화된 기계들이 줄지어 나오면서, 저렇게 보기 흉한 흉물이 되어 방치가 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약 두어시간만 더 강을 따라 올라가면, 여성 골드마이너 들이 출연하는 방송 촬영 현장이
나옵니다. 제법 골드너겟과 사금들이 채취가 되더군요.
대단위로 하기에는 타산이 맞지 않지만, 그냥 개인이 소소하게 캐는 정도는 괜찮습니다.
여기는, 녹스광산 소유의 금광 입니다.
굴을 파고 금을 캐는게 아니고, 땅위를 다이너마이트로 폭파를 해서, 그 돌들을 화공약품으로 처리를 해서
사금을 분류를 합니다.
매일 오전 11시에 폭파를 하는데, 정말 엄청 납니다.
우리네 최영장군 아저씨가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
그러셨듯이 , 너무 금욕에 눈이 멀면, 신세를 망칠수도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금광,수정,각종 광물 이런것들에 맛을 들이면,
종내는 쪽박을 찬다고 , 엄청 말리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 많던 재산을 다 날리고, 하루 아침에 길거리에 나 앉는 경우도
허다 했습니다.
뭐든지 지나치면, 탈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저 주어진대로, 재미나게 한 평생 살면,
그걸로 족하지 않을까요?
알래스카 "황금을 찾아라"
미국을 비롯해 아프리카,몽골,러시아등 황금을 캐기위해
참 많은이들이 여기저기 안가는데가 없이 다니더군요.
미본토에도 사금이 많이 나오는 곳에, 사람들이 몰린다는 이야기를 뉴스에서
접했습니다.
가족끼리 혹은 , 개인들이 사금을 캐기위해 주말이면 몰려오는 그 장면을 보니,
역시 금이 좋긴 좋은가 봅니다.
이곳, 알래스카는 지금 현재 진행중 입니다.
엄청난 사람들이, 전세계에서 100년전부터 , 알래스카를 찾아 왔는데,
아직도 엄청난 곳에 금들이 널려있어, 매해 골드 마이너들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황금에 대한 이야기를 특집으로 꾸며볼까 합니다.
무리하게 욕심을 내지않고, 그냥 인생을 즐긴다고 생각하시면서,
사금을 채취한다면, 아주 재미나고, 즐거운 인생의 정착지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까 합니다.
이분이 이곳, 페어뱅스에 처음 금을 캐던분이었습니다.
페드라는분이 처음 이곳에서, 금을 캐기 시작해서 엄청난 양의 금을 채취하자, 전 세계에서 모여들기
시작 했습니다.
페어뱅스 시내에서 약, 20분 정도의 거리에 있는 곳의 산을 모두 구석구석 뒤져 사금을 채취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걸 기념하기 위해 이곳에 공원으로 조성을 해 놓고, 누구나 와서 사금을 캐도록
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주말이면 가족끼리 이곳을 찾아 , 사금을 캐기도 합니다.
물자와 보급품의 수송을 위해, 각종 운송 수단이 총 동원되기 시작 했는데,
이곳까지 철로가 놓이기도 했으나, 골드러쉬가 쇠퇴 하면서 자연스럽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습니다.
이 주변에서는, 아무나 사금을 채취할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저도 한번 해보고는 싶었지만, 아직까지는 도전을 해보질 않았답니다.
이렇게 캐리부가 다니는 곳에는, 아직도 많은 사금이 널려 있습니다.
다만, 아직 대량 운송 수단이 발달이 안되어 있어, 아직은 황무지로 남아 있습니다.
참고로 알래스카는 경비행기로 움직여야 갈수 있는데가 대부분 입니다.
캐나다의 금광회사인 녹스광산의 시설들 입니다.
1년 365일 풀가동을 해서 , 매일 150만불어치의 금을 채취 합니다.
이렇게 대형으로 금을 채취하니, 개인들은 점점 더 북쪽으로 이동을 해야만 했습니다.
녹스광산의 종합 조정실인데, 모든 시설들이 전자동화 되어있어, 금 채취에 대해서는 선두주자라
할수 있는데, 전세계 금이 나오는 지역에는 이 회사가 거의 들어가 있습니다.
또한, 지하자원을 개발하는데는 캐나다 회사를 따라오지 못할 정도로, 캐나다의 개발 기술은
아주 놀랍습니다.
간혹, 여기서 구인을 하는데, 많은 인원을 보충하며, 각종 차량 운전직과 정비직도 채용을 하는데,
초봉이 65,000 불 정도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점점 북쪽으로 올라가면, 아직은 손이 타지않은 미 개척지가 참 많습니다.
모두 비포장 도로가 주도로이지만, 거기서부터 사금이 나오는 곳은 전혀 길이 없습니다.
수많은 강과 늪지가 있어, 대량으로 사금을 채취하기에는, 간접 비용이 상당히 많이들어
아직까지는 시도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주로, 저 강을 위주로 사금이 많이 분포가 되어 있는데, 화산활동으로 인해, 지층에 있던 금들이
화산폭발과 동시에, 알래스카 전역에 뿌려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마을은 원주민 마을이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백인의 구성이 더 놓은 지역인 nome 입니다.
이곳에, 금이 나온다고 하면서, 많은 백인들이 몰려와 정착을 한뒤부터는 ,점차 원주민의 수가
줄어들게된 마을 입니다.
어무데나 파도 금이 나올정도로, 엄청난 호황을 이루었던 이 마을이 100여년이 지나면서
쇠퇴하기 시작하더니 , 바다에서 금이 발견되자 다시, 호황을 누리기 시작하는 곳입니다.
불과 2년전만 하더라도 , 겨울에는 베링해가 얼면서, 사금 채취를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얼음을 깨고, 겨울 사금 채취에 나서서 인간의 무한한 도전정신이 빛을 발하고
있는 실정 입니다.
엄청난 두께의 얼음을 깨고 , 사금 채취 할 생각을 했다니, 정말 대단하지 않은가요?
이제는, 일년내내 사금 채취에 박차를 가할것 같습니다.
제가 이년전에 이곳을 가서 찍은 사진인데, 보시다시피 혹한의 바람만 씽씽 부는 , 베링해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나 , 이제는 얼어붙은 베링해 곳곳에 구멍을 뚫고, 사금 채취에 여념이 없습니다.
이곳의 물가는, 무조건 두배 이상으로 보시면 됩니다.
옷걸이 열개묶음 하나를 샀는데, 여기서는 이불인가 그랬는데, 저기서 구입을 하니,
거의 10불돈을 주었습니다. 화장지도 엄청 비싸답니다. 모두 비행기로만 공급이 되니, 자연히
물가가 비쌀수밖에 없더군요.
골드러쉬때는 이곳에 기차도 있었습니다.
그 정도로 엄처난 호황을 이루던 도시였지만, 지금은 아주 황량한 도시로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주야장창 금을 캘수 있으니, 사정이 조금 달라질것 같기도 합니다.
또한, 여기서 러시아까지 지하 해저터널을 만든다고 하니, 향후 귀추가 주목되는 지역이
아닌가 합니다.
여긴 집값도 엄청 비싸답니다.
다시 전성기가 도래 할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점점 해마다 늘어나는 골드 마이너들로 인해
각광을 받는 도시로 부상하고 있으며, 한인들은 이곳에서 택시,모텔,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분은 이곳 페어뱅스에서 그래도 알아주는 골드마이너 입니다.
금을 캔지는 약 30~40년 되신분인데, 상공회의소 회원이기도 하며, 각종 전시회에 늘 모습을 드러내신답니다.
이분이 캐낸 골드너겟인데, 이것보다 훨씬 큰 골드너겟을 많이 소장하고 계시답니다.
그 사진들도 제가 찍어 놓았는데, 찾기가 힘드네요.
여기도 사금이 나오는 곳인데, 아직 까지는 시도하는이가 없는 곳 입니다.
오는길도 없어, 겨울에 스노우머쉰에 각종 자재를 싣고와서, 캐빈을 지어 사냥도 하고, 금도캐고
낚시도 즐기면서 그저 자기만의 세상을 살 이들에게는 아주 적합한 장소 이기도 합니다.
배와 스노우머쉰, 그리고 ATV 가 필수인 곳이랍니다.
컴퓨터 노, 휴대폰 노,티브이 노....NO~
무선햄은 필히 있어야 합니다.
정말 끝이 안보이는 곳 아닌가요?
여기를 오다가 유콘강이라고 있습니다. 그곳에서는 개인 업자들이 사금을 채취하는데, 중장비를 동원해서
강에서 사금을 채취 하더군요.근무인원은 서너명 단위로 약 세팀 정도가 하는데,년간 팀당 200만불 정도
캐는걸로 나와 있습니다.
그냥 혼자서 , 작은 사금 채취기로 널럴하게 하면서, 세상이야 어찌 돌아가든 신경 안쓰고,
자기만의 세계를 구축 하는데는 정말 딱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미국인들은 깊고 깊은 숲속에
혼자 사는 이들이 제법 많습니다.
이웃집 마실 가는데, 스노우 모빌로 1박 2일 걸리더군요.
중간에, 넓은 설원 위에서 그냥 노숙을 하는걸 보았는데, 정말 대단 하더군요.
남들은 동토의 땅이라고 쳐다보지 않을때, 선구자들은 이곳으로 몰려와, 엄청난 대박을 터트리고,
남은 인생을 편하게 살려고, 따듯한 곳으로 간 경우도 아주 많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 온 이들이니만큼 , 돈을 벌었으니 편하고 따듯한 곳에서 지내고 싶겠지만,
굳이, 돈에 괘의치 않고 인생을 즐기기 위한 사람들은 , 아직도 여기저기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기는 고래잡이로 아주 유명한 전형적인 원주민 마을인데, 사금이 나지 않는 곳이랍니다.
행여 잘못 길을 들면, 고생만 많이 하게 된답니다.
고래만 잡히면, 일본인들이 귀신같이 와서 사가지고 가는 곳 입니다.
저는, 광물이나 다이아몬드나 보석류등은 잘 알지를 못해서 , 길거리에 굴러 다녀도
신경을 안쓴답니다.전에 멕시코 국왕이 주었던 보석도 나중에 어디로 갔는지, 기억도 안나더군요.
차라리, 저에게는 반짝반짝 빛나는 동굴동굴 차돌이 좋답니다.
여기도 베링해 입니다. 수만명의 사람들이 몰려와, 여기서 사금을 채취를 했습니다.
설마 바닷속에 사금이 있으리라고는 상상을 하지 못했거니와 , 상상을 했더라도 캘 방법이
없었답니다.
그러나, 이제는 금만 있다면, 목숨걸고 도전 하는이들이 너무나 많답니다.
저건 고래뼈인데, 원주민 무덤의 표시 입니다.
황량한 툰드라가 이곳, 북쪽의 트레이드 마크 이기도 합니다.
여름에 6,7,8월 삼개월간 사금을 채취를 합니다.
그 외에는 수온이 낮아져, 잠수부가 잠수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일년중 금을 캐는 기간은 고작 3개월
이었습니다.
겨울이면, 이렇게 모두 배들이 뭍으로 올라 옵니다.
저기다가 배를 올려 놓으면, 보관료도 엄청 나답니다.주차비가 아니라, 주선료라고 해야 하나요?
아무리 큰 배라 해도 모두 뭍으로 올라와 , 보관을 해야 기게들이 내년에 다시 가동이 될수 있습니다.
불쌍한 물개들.
얘네들은 호기심 때문에 거의 목숨을 잃습니다.
배가 가면, 뒤를 따라 다니면서 뭔가 호기심 가득한 눈망울로 쳐다 보다가 사냥을 당합니다.
도대체가 무서움을 몰라요.
베링해 앞바다에서 사금을 채취하는 배 입니다.
잠수부가 들어가서, 호스를 바다 밑바닥에 대고 있으면, 흙을 빨아올려서 사금을 분류를 합니다.
새로이 한국분 한분이, 사금 캐기에 도전을 했다는 이야기가 들려 오네요.
흙을 빨아 들이는 호스와, 바닷물을 빨아 올리는 호스 두개가 장착이 되니, 자연히 거기에 따른 모터들이
별도로 장착이 되어야 합니다.또한 분류기를 돌리는 모터도 별도로 필요해서, 자주 고장이
생기는 편이라, 수시로 뭍으로 올라와서 점검도 하고 그러다보니, 정작 사금 캐는 기간이
짧아 지기도 합니다.
수많은 배들이 사금을 캐기위해 , 이곳 항구에 정박을 하고 있는데, 간혹 잠수정도 보입니다.
무인 잠수정과 유인 잠수정도 보이긴 하는데, 제 역활을 하지못해 , 엄청난 손실을 초래 하기도
하고, 아주 초 대형 선박 사금 채취선도 있는데, 삼개월 동안 2백만불을 캤다고 하는데,
업자들이 제대로 신고를 할리 없으니, 실제 얼마를 캤는지는 비밀 이랍니다.
지역별로 골드마이너들 성격이 많이 틀린것 같습니다.
이곳, 페어뱅스,유콘강,놈 이렇게 새군데로 분류를 하면, 놈 같은 경우는 아주 살벌 합니다.
사기꾼들도 많고, 아주 험악한 인상의 사람들이 대다수 입니다. 아무래도 험한 바다하고
지내는 이들이라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유콘강은 그저 자기 할일 하는 침묵의 사나이들이 많고, 페어뱅스는 비지니스 미소를 많이 짓는
그런 타입의 이들이 많습니다.
배링해 연안중 일부는 사금채취 허가를 받아 , 채굴권 행사를 하는 이들이 제법 있습니다.
그래서, 바닷가라고 아무데서나 사금을 채취 했다가는 큰일 납니다.
물론,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금 채취금지 팻말이 붙어있긴 합니다.
오래전 저 당시만 해도, 저런 금채취 기계들이 각광을 받고, 돈버는 기계로 소문이 났지만,
이제는, 더 첨단화된 기계들이 줄지어 나오면서, 저렇게 보기 흉한 흉물이 되어 방치가 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약 두어시간만 더 강을 따라 올라가면, 여성 골드마이너 들이 출연하는 방송 촬영 현장이
나옵니다. 제법 골드너겟과 사금들이 채취가 되더군요.
대단위로 하기에는 타산이 맞지 않지만, 그냥 개인이 소소하게 캐는 정도는 괜찮습니다.
여기는, 녹스광산 소유의 금광 입니다.
굴을 파고 금을 캐는게 아니고, 땅위를 다이너마이트로 폭파를 해서, 그 돌들을 화공약품으로 처리를 해서
사금을 분류를 합니다.
매일 오전 11시에 폭파를 하는데, 정말 엄청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