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남자 구별하는법

안타깝다2013.11.15
조회8,232
아까 어떤여성분이 10년지기 이성친구가 알고보니 쓰레기 였다는글을 보고 느끼는게 있어서 씁니다

 

예전에 픽업아티스트(줄여서 pua) 생활을 잠깐 해봤어서 쓰레기 구별법을 쓰려고 합니다.

편의상 반말로 쓸게요.


본인이 이글을 쓰는 이유는 정말로 멋지고 매력있는 여성분이 나는 이남자랑 사귀고 있다 라고

생각하지만 한쪽만의 일반적인 생각을, 차일때까지도 아니 차이고 나서도 모르는게 너무 안타까워서임

(참고로 나는 강사가 아니였음에도 30명의 여성과 데이트 및 연락을 주고받았음, 사실 잠자리는

개인의 가치관문제)


길거리같은 경우의 상황은 먼저 내뱉는 말이, 시간제약이라고 하는데  지나가다가 그쪽 봤는데 혹은 지금 세미나 가다가

너무 늦어서그러든데 하고나서 바로번호 요구하거나 아니면 간직접적으로 돌려서 여기 000가려면 어디로 가야되요 ?

이런식으로 돌려서 대화에 참여하게끔 유도함 (왜냐? 모르는 사람이면 쌩까고 갈길가는게 정석인데 그것을 예방차원),

앞에것은 솔직히 고전 석기시대 장명석아저씨 예수님 부처님 하는 멘트이고

지금은 NLP라고해서 긍정적인 단어나 문장등을 만들어서 나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게끔 하게 만드는 이런식도있음

단순하게 설명해서 친절함 따뜻함 능글맞음 정중함 까칠 별의별 이미지가면을 써서 번호를 받아냄

쪽지써서 정중함 순진함 어필하는 미친놈도 있음

우리들의 주활동무대는 길거리 커피숍 클럽 나이트 어디든지 존재하고

홍대에서부터 강남 건대 신천 영등포타임스퀘어 삼성역 지하철..

나이대 또한 다양하고 ( 20대 초부터 40대가 수강신청하는것도 봤음)

직업군 또한 다양함 ( 의사 대학생 직장인 별의별놈들 다있는듯 )

하지만 이것을 배우려는 놈들 추려보면 유형은 발정난 20대초반에서 중반이랑

사회적으로 성공했지만 20대 초반어린애들 치맛자락 보고싶은 놈들, 기타 여자못사겨본 남자들 등

물론 몇번 튕기는 분들도 있는데 명분제시라고해서 정당성 또는 포장 졸라 계속 해댈거임

우리부모님도 빵집에서 데이트하고 그랬는데 ㅎㅎ, 제친구도 길거리에서 번호물어봐서 아직도 잘 사귀고 있어요 요로코롬

여자들 폰번호 알려주면 친구목록이 뜰텐데 남자 카카오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보게됨

 (어떤사람인가 궁금해서)

(이것은 여자들의 자연스러운 본능으로 남자가 사회적으로 어느정도의 가치가 있는지 )

(일반적인 여자분이라면 길거리 에서 번호 묻는것 자체에 대해서 부담 느낄것임, 아니면 잘못된번호주거나 집에와서 연락하지말라고하거나)

우리들은 전자를 이용해서, 이름있는 멋진 자동차나 조작된 여행사진 , 말도않되게 신석기 5년전 시절 사진올려놓고 아오늘 운동 힘들었다

거기에 고급 레스토랑의 음식사진 이나 이런것들을 올려놓고 집안 배경을 착각 일으킬 만하게끔

글만 번지르하게, 즐거웠던 엘루이에서 한때 이렇게 싸질러놈 아니면 아는형님 가게오픈 축하드려여 ~ㅎㅎ 이런식

거기에다가 알게모르게 카스 랜덤으로 아무나 마구잡이로 신청해서 주위에 소셜친구

엄청 많은척 가식떨고 (한커플 벗겨보면 죄다 모르는 사람들 )

첫멘트로 25년ㅉ ㅐ 솔로 ㅎㅎㅋㅋ 이런 유치한 애들 장난 짓거리 작성해놈

연락 같은것은 한꺼번에 대략10명정도 랜덤으로 지속적으로 자주 연락하면서

(6개월 가까이도 연락하기도 함)

중요한 진도는 저녁 8시에서 11시 사이로 할거임 (재밌는 얘기나 예전 웃겻던 추억

당연하게 사전에 짜여지고 다듬어진 각본으로 왜냐하면 그때쯤이 여성분들 다음날 출근준비도해야되고  
정상적인 생활패턴을 가진 여성분이라 가정하에.. 대학생은 좀 다르게 연락함)

그리고나서 삼일이나 일주일 길면 이주일 있다가 똑똑똑(국민멘트) 또는, 커피 or 케이크? ,

또는 와우 , 또는 어디서 ooo씨 봤어요

이런식으로 자신의 심리상태나 기분같은 것을 전달하지않고 답장을 하게끔 유도할거임

(투자유발)

너무 쓰다보면 길어질것 같으니 기술같은거 궁금하신분은 goo글 이나 유트X 에서 그냥

검색해보시길

 

아주가끔식 잠깐의 심심함을 못참고 조금식 조금식 마음을 줬다가 어느새 서로 연애하는 줄알고 상대의 연락만

기다리는 씨받이가 되있는 자신을 볼수있음 물론 선물공세도 포함됨 당연 여자는 사귀는줄알고 정성을 다하면

남자친구도 잘해줄거라는 막연한 바보같은 비상식적인 생각으로 인한 행동 (커플티 향수, 등등 )

그러면 이제부터 본론으로 들어가서 구별하는 방법을 알려드림


첫번째 정확한 신분을 확인해야됨


사회적인 밸류가 있는 사람이면 명함이나, 쉽게 알수있도록 00에서 일해요

이런식으로 소개할텐데 pua들은 우리 서서히 친해져요 ㅎㅎ , 그런건 만나서 얘기해줄게요 ㅋㅋㅎㅎ 내지는 어떻게 보여요? ^^ㅋ

이런식임 무슨말이냐 하면 정확하고 확실하게 얘기를 안하고 어물정하게 넘어 간다는 얘기임 그래놓고선 강남의 스터디방 몇시간 빌려서

세미나 중 ㅎㅎ 힘들다 ㅠㅠ  이짓거리.  말로는 대표, CEO ,가게 문닫으러 가야되ㅎㅎㅎ ,

하지만 백수가 태반이고 그다음이 대학생

혹시 상대가 조금이라도 밸류에 의심이 된다면 어라?? 제가 아는 오빠도 거기회사 부장인데 혹시 OOO아세요? 라고 보내보셈, 다음날부터 연락않옴

또 다시 둘러댄다면 조금식 그 답변을 파고들어가 보면됨


두번째 만약 사귀는 썸을 타는 형태의 분위기라면 전혀 뜸금없이 어떠한 뉘앙스의 예고도 하지말고 핸드폰을 확인하시면됨

핸드폰 두개들고 다니면서까지 치밀하게 하는 놈은 아직 못봄 강사들도또한 마찬가지로 못봄


세번째 카카오스토리에 남자좋아요 비율은 적고 여자가 남긴 좋아요가 약 30개정도 이상이 된다면 보험설계사가 아닌이상 99퍼센트임

(진짜 아는 후배선배라면 당신의 연애는 피곤해질 것이고)
 

네번째 당신에게 직접적으로 사귀자 라는 호감선언을 않함 이상하지 않음? 조카게 잘해주는데 커피같이 마시면서 심심하지않게 얘기도 하고

연락도 자주하면서 이게 애인 인지 누군지 착각하게끔 자상하게 해주면서 손잡기도 가끔식 시도하고 결정적으로는 사귀자고 고백을

하지않는 다는것이 ??


다섯번째 이것은 상대적이긴 한데 돈을 안씀..


술 커피숍 이런 것까지는 하지만 쓰고 즉 최소한의 비용을 쓰고 사귀는 사이인데도

당신에게 투자를 하지도 않고, 결정적인 것은 커플링 이나 기념일 할지 않할지 이런문제를

말로만 한달후에 하자고하고

차일피일 미룸.


여섯번째 연락이 되질않음 게임중독 전문직직업 등등의 이런경우가 아닌이상 연락이않되는 것이 말이되지않음

정말로 바쁘면 자기야 있다가 몇시쯤에 저나할게 이정도는 배려해줄거라 생각함 이건

..개인적인 내경험..
 
남자가 지가 정말로 좋아하면 연락하고 싶고 점심 먹었는지 전화로 물어보고 전화로 힘든거 있음 얘기해보라고하고 이런것이 정상적인 연애임


최대한 줄여서 다써보니 졸라긴데 이정도면 개념글 아님?? 내가 이짓거리를 그만둔 이유는 계속 구라치다보니 내스스로가 마음속이 한가운데 뻥하고 뚫려서

허전한 기분이 들때가 많았고 (진실된 전체적개념의 교류가아닌 거짓으로 꾸며낸 교류때문에)

의외로 진지하게 생각해주는 여성분들이 많았으며(외모는 뛰어난 미인은 아니였지만 더치먼저 해주는 여자도 있었음 세상에나 !!

오빠 팝콘은 제가살께요 ㄷㄷ, 뭐 가끔은 김치여인이나   남자랑 찐하게 노는거 좋아하는 애들도 있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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