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레드카펫에 선다는 게 낯선 배우 오로라 공주 전소민
데뷔한지는 꽤 되었어도 주목 받기 시작한 건 올해부터라
이런 시상식에 시상자로 나오는 것도 처음 있는 일이었는데..
그래서인지 되게 신나고 들떠 보였음ㅋㅋㅋㅋㅋㅋ
온 몸으로 나 신났다!!! 라고 말하는 중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만 찍다가 가수 대잔치에 내가 오다니!! 이런 느낌?ㅋㅋㅋㅋㅋㅋ
이건 마치 내가 택배 받으러 갈때 표정과 흡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신나 보였나 하면서 약간의 표정관리를 하며 포토월로 들어서지만...
신나는 건 어쩔 수 업ㅋ뜸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게 귀엽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시상식도 다 보고 갔을 것 같아...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