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로 여러번싸우고 했었지만 아무리싸워도 그는 내몸을 탐했고 저역시 그가 없으면 죽을것 같았습니다.
정말 제가 이런사람이었나 싶을정도로 때와 장소를 가리지않고 정말 변태적인 행동을 많이 했습니다. 그는 제가 야외에서 노출하면 그걸 사진찍고 제일 행복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이상하다는걸 알았지만...사랑하니까 용서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그사람책상쪽으로 갈일이 있어서 갔더니 자리를 비우고 없길래 컴퓨터에 나왔다간다고 메모장에 써놓고 가려했는데 아래에 무슨성인사이트 같은걸 아래에 열어놓고 창에 있는게 있어서 클릭해서 띄워보니 그는 제사진을 그사이트에 오피스와이프란 제목으로 올리고 저의 비밀스러운 곳까지 다올려져있었고 얼굴은 모자이크처리를 해서 올려놓았습니다.
아래에 글들을 보니 같이하고 싶다는둥 뭐 입에 담기힘든 말들이 쓰여있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모른척하고 터질거 같은 심장을 겨우 추스리며 자리에 왔고
퇴근하고 그와 어떻게 이야기를 할까 별생각을 다했습니다.
근데 퇴근시간이 다가오자 갑자기 그에게 문자가 와서는
나는 너도 사랑하는데 너가 행복해하는걸 보는것도 좋을것같아.
그래서 말인데 내가 아는사람을 한명 더불렀으니 회사앞 횟집에서 일단 만나서 보고
니가 맘에들면 다같이 오늘밤 보내보는건 어떨까?
하고 문자가 왔습니다.
저는 정말 욕이나오고 신고하고 싶고 죽여버리고 싶은데 어찌할수가 없어서
일단 만나서 여차하면 경찰에 신고하자는 마음으로 녹음할 준비까지해서 횟집으로 갔습니다.
그가 혼자 횟집에 앉아있어서 저는 똥씹은 표정으로 갔더니 환하게 웃으며 어디론가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려고 하는 찰라 입구에서 전화 하면서 정말 허우대멀쩡하고
잘생긴 남자 한명이 들어왔습니다. 누가 봐도 잘생기고 횟집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쳐다볼정도 였습니다.저도 시선을 빼앗겼을정도 였습니다.
그남자가 갑자기 저희 테이블로 걸어오자 그가 그남자에게 혹시 소라.....어쩌고하며 묻자
그남자는
네 소라는 소랏과의 연체동물. 껍데기의 높이는 10cm, 지름은 8cm 정도이며 두껍고 견고해요. 검은 갈색 또는 어두운 청색이고 안쪽은 희고 광택이 나구요 나사탑은 높고 6층인데 껍데기에 뿔 같은 돌기가 있어요. 밤에 해초를 먹고 여름에 녹색 알을 낳아요. 살은 식용하고 껍데기는 자개, 단추, 바둑돌 따위를 만드는 데 쓴여요. 조간대와 수심 10미터 사이의 바다에서 사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해요.지금 소라 먹기좋은 철인데 소라어떠세요???????라고말했고
내가 오피스와이프라니???????????
저는 20대 후반에 직장에다니는 여자사람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제가 대학 졸업하고 바로 취업한 첫직장입니다.
이회사를 다니면서 사회생활도 배우고 돈도 벌고 경력도 차곡차곡 쌓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회사에는 정말 잘생긴 과장님이 한분계십니다. 저와 부서는 다른데 회식이나
점심때 같이 식사를 하곤 하고 그과장님도 제가 입사하기 전부터 계셨던분입니다.
그분에게 호감이 있던저는 항상 동경의 대상이었고 애인이 없었던 저는 혼자 짝사랑을 했습니다.
그러다 워크숍때 그분께 고백을 했고 회사에서 그분에 대한 소문은 알았지만 이혼남 그것쯤이야
하면서 고백을 해버렸습니다.
그래 한번다녀왔으면 어때 나만 사랑하면되지 하는 마음으로 그분과 사귀기로 했습니다.
물론 회사에는 철저히 비밀로 하고 연애를 했습니다.
야근때 몰래 둘이 옥상에서 사랑을 나눈적도 많았고 사람들이 나른해하는 오후에 화장실에서
몰래 만나기도 하고 회사 지하주차장 가릴것 없이 우리는 사랑을 키워나갔고
그는 혼자사는 저희 집에서 자주 자고 같이 출근하기 일쑤였습니다.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1년가까이 만났습니다.
그는 이벤트도 많이 해주고 가끔씩 저를 감동시켜주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결혼을 생각했고 집에다가 얘기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저희부모님은 노발대발하셨지만 제가 울며불며 그사람아니면 죽는다하고 허락을 받고 얼굴한번 보자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는 굉장히 불편해 하면서 거절했습니다.
그걸로 여러번싸우고 했었지만 아무리싸워도 그는 내몸을 탐했고 저역시 그가 없으면 죽을것 같았습니다.
정말 제가 이런사람이었나 싶을정도로 때와 장소를 가리지않고 정말 변태적인 행동을 많이 했습니다. 그는 제가 야외에서 노출하면 그걸 사진찍고 제일 행복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이상하다는걸 알았지만...사랑하니까 용서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그사람책상쪽으로 갈일이 있어서 갔더니 자리를 비우고 없길래 컴퓨터에 나왔다간다고 메모장에 써놓고 가려했는데 아래에 무슨성인사이트 같은걸 아래에 열어놓고 창에 있는게 있어서 클릭해서 띄워보니 그는 제사진을 그사이트에 오피스와이프란 제목으로 올리고 저의 비밀스러운 곳까지 다올려져있었고 얼굴은 모자이크처리를 해서 올려놓았습니다.
아래에 글들을 보니 같이하고 싶다는둥 뭐 입에 담기힘든 말들이 쓰여있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모른척하고 터질거 같은 심장을 겨우 추스리며 자리에 왔고
퇴근하고 그와 어떻게 이야기를 할까 별생각을 다했습니다.
근데 퇴근시간이 다가오자 갑자기 그에게 문자가 와서는
나는 너도 사랑하는데 너가 행복해하는걸 보는것도 좋을것같아.
그래서 말인데 내가 아는사람을 한명 더불렀으니 회사앞 횟집에서 일단 만나서 보고
니가 맘에들면 다같이 오늘밤 보내보는건 어떨까?
하고 문자가 왔습니다.
저는 정말 욕이나오고 신고하고 싶고 죽여버리고 싶은데 어찌할수가 없어서
일단 만나서 여차하면 경찰에 신고하자는 마음으로 녹음할 준비까지해서 횟집으로 갔습니다.
그가 혼자 횟집에 앉아있어서 저는 똥씹은 표정으로 갔더니 환하게 웃으며 어디론가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려고 하는 찰라 입구에서 전화 하면서 정말 허우대멀쩡하고
잘생긴 남자 한명이 들어왔습니다. 누가 봐도 잘생기고 횟집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쳐다볼정도 였습니다.저도 시선을 빼앗겼을정도 였습니다.
그남자가 갑자기 저희 테이블로 걸어오자 그가 그남자에게 혹시 소라.....어쩌고하며 묻자
그남자는
네 소라는 소랏과의 연체동물. 껍데기의 높이는 10cm, 지름은 8cm 정도이며 두껍고 견고해요. 검은 갈색 또는 어두운 청색이고 안쪽은 희고 광택이 나구요 나사탑은 높고 6층인데 껍데기에 뿔 같은 돌기가 있어요. 밤에 해초를 먹고 여름에 녹색 알을 낳아요. 살은 식용하고 껍데기는 자개, 단추, 바둑돌 따위를 만드는 데 쓴여요. 조간대와 수심 10미터 사이의 바다에서 사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해요.지금 소라 먹기좋은 철인데 소라어떠세요???????라고말했고
우리는 그날 소라회 소라구이를 초장에 찍어 정말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식욕이 떨어지는 요즘 소라구이 한접시로 건강도 챙기시고 맛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