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떡할까

CI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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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 오랫동안 많이 좋아해왔는데
넌 내가 너 좋아하는거 알고있어?
이제 2013년도 다 끝나가고
어쩌면 널 못볼지도 모르는데
정말 두렵고 막막하다.
내가 너한테 내 맘을 전해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