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6 살의 남자 입니다.. 수개월전 인터넷 모임에서 한 여자아이를 알았습니다.. 나이는 23 이고 낮엔 학교에서 일하고 밤엔 알바를 합니다.. 전 처음에 이아이를 보고 성격도 밝고 착할거 같은 느낌에 친한오빠 로 다가갔습니다.. 솔직히 첨엔 약간 호감이 가서 그랫든건데 여튼 그렇게 만남은 시작됐죠.. 모임서 첨보고 우연히 연락이 되어 제 아는형들과 같이 만나기도 하고 제가 따로 불러 술도 사주면서 자기네 집까지 손잡고 데려다 준적도 있습니다.. 헌데 이아이 모임에서 안남자랑 사귄적이 잇다네요 한 일주일 정도.. 근데 사귄 당사자 남자는 사겻다고 막 그러는데 막상 이여자애 한테 물어보믄 사긴적 업다고 합니다.. 이때부터 이여자애 좀 안좋게 보기 시작 햇고요 글구 이여자애 전에 사귀던 남자랑 헤어 젔답니다. 뭐 어느순간 짜증이 낫데나 머래나 여튼 근데 그래서 그 전에 사기던 남친이 지 모임 노는데 와서 지를 때렷답니다 약간.. 그이후부터 이지지배 그전 남친에 전화와 문자 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근데 이지지배가 바보 같은게 머냐면 싫음 싫다고 딱 그러고 그러면 될거를 그냥 연락을 안햇대요 그러니 남자애가 더그랫죠 여튼 성격이 참 뭐같고 이상한 애같고요 글고 제가 이 지지배 한테 전에 좋은오빠가 되주기로 했었습니다.. 그래서 문자도 하루에 많게는 몇십건 전화도 몇번씩 해주고 신경을 써줬었습니다. 근데 왠걸 문자를 100통 보내도 답장 한장 안주고 전화통화 하다가 지가 바빠서 먼저 끊고 나중에 한다고 하구서 하지도 않고 참 열받 더군요.. 그래서 제가 날 오빠로 생각도 안해주나 보다 하고 기분이 나빳서요.. 그래서 어느날 전화 해서 술 이나 한잔 하자고 불러서 새벽까지 술먹다가 그 지지배랑 손잡구 지네집 근처까지 장장 40분 여를 손잡고 걸어가서 지네집 근처에서 제가 또 한잔 사줬죠.. 근데 여기서 이상한건 내가 싫거나 혹은 오빠로도 생각 안하구 그러면 연락하면 나오지를 말든가 연락해서 나오라고 하믄 아주 잘 기어 나옵니다.. 사람심리 란게 싫은 사람 하고는 연락도 하기 싫고 만나기도 싫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근데 이 지지배는 연락은 안하지만 불르면 빨빨대고 잘 기어 나옵디다.. 그래서 너 왜 오빠가 문자 마니 보내두 연락 안하느냐고 햇드니 문자를 할줄 몰라서 그런 답니다;; 나원참.. 지보다 3살이나 많은 나도 문자 졸라 이쁘게 꾸며서 별쑈를 다해서 보내는데 젊은 지지배가 문자 칠줄 몰라서 못친단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중요한건 얼마전 재생일 이었는데 제가 저 지지배를 그래도 좋은 동생으로 생각 하고 싶어서 좋은자리에 불르고 싶어서 제가 생일3일전에 농담조로 오빠 생일파티 할거니 선물 해줄거지 하니깐 대뜸 큰소리로 그런건 해주고 싶어야 하는거 아니야 라고 싸가지 업이 이야기 합디다.. 뭐 내가 지한테 잘해준거라곤 따뜻한 문자와 전화통화 위로 격려 가끔 술사주고 그런거 뿐이지만 그래도 넘 서운 하더군요 말이래도 응 알았어 오빠 줄께 이러면 몰라도 큰소리로 지가 해주고 싶어야 한다니.. 참 성격 랜덤한 지지배 같아요... 글고 딱 생일파티 하는날 그 지지배 한테 전화를 햇는데 글쎄 전화를 게속 씹는 겁니다.. 그래서 아는 형한테 다른번호로 하믄 받을까 해서 해보라고 그랫는데 역시나 안받더군요.. 글고 나중에 문자가 오기를 미안 하다고 전해 달랩니다.,. 전화 햇던 사람이 그지지배 다 아는 사이 거등요.. 근데 그지지배도 아는 제주위 사람이 그 지지배 한테 문자로 욕을 첫답니다 하두 열받아서 그담날 그지지배 가 전티 메신저로 화내면서 어쩌구 저쩌구 까대더군요 글구나서 딱 하는말 "저나와서 몇번 나가 줬드니 사람 우습게 아냐고" 이러데요 거기서 멍해 지는 기분을 느겼죠.. 아 저 지지배는 내가 예상했던 대로 술 얻어 처먹구 놀고 싶어서 날 만난 거구나 라고 느꼇죠.. 전 그래도 그앨 만나면서 그애의 나쁜점 을 고처 주려고 좋게 이야기 해주고 연락도 마니 자주해서 관심을 보여 주었는데 그아인 정말 나중에 뒷북을 치네요... 뭐 지말론 난중에 내가 부담 스러워서 생일날 안나왓다곤 하는데 그거다 개소리 같고 지가 내생일 미리 알구두 지 딴데서 놀데 잇으니까 안온거 같습니다.. 글구 그애 전에 사기던 남자친구 지말론 주말에 지 남친 안만나고 모임 같은데 연락도 업이 가고 그래서 이남자 저남자 하고 이야기 하고 그래서 깨진거 같더군요.. 하튼 제가 그애 만나면서 느낀건 지가 얼굴이나 몸매라두 최고이믄 그나마 인물갑 한다고 생각 하것지만 얼굴도 재수업고 싸가지 업이 생겨 가지고 화장만 덕지덕지 화장빨 만 세우는 년이 좀 관심 가저 주면 지가 먼 공주인지 알고 지멋대로 하는 년 이라고 느꼇음다.. 이글 보시는 남자분들 아무리 약간의 호감의 있는 지지배 라도 넘 잘해 주지 마시구요 정신적 물질적으로 손해를 안보는 한도내에서 여자한테 접근하세여.. 전 아주 기분 드럽습니다.. 여자건 남자건 사람이 사람 대하면서 기본이란게 있어야지 원.. 이번에 느낀거는 정말 여자는 성질업고 외모좀 못나고 맘씨 데따 착한앨 이성으로 만나든 머로 만나든 해야 한단걸 느꼇습니다.. 이글 보시는 남자분들 부디 제가 말한 지지배 같은년 만나지 마세여... 참 허무 하네요.. 한 지지배 한테 쏟았던 관심과 사랑은 아니고 걱정 해주고 등등 신경 써준맘 들이 모두 장난으로 긑나 버리니 씁쓸 하군요.. 글고 제가 느낀건데 주로 나이 어린 지지배덜 만나믄 남자 이용해 먹을라고 하는 케이스가 좀되니까 조심덜 하세요..1
남자들 이여 이런 여자애 조심하라!!!
전 26 살의 남자 입니다..
수개월전 인터넷 모임에서 한 여자아이를 알았습니다..
나이는 23 이고 낮엔 학교에서 일하고 밤엔 알바를 합니다..
전 처음에 이아이를 보고 성격도 밝고 착할거 같은 느낌에 친한오빠 로 다가갔습니다..
솔직히 첨엔 약간 호감이 가서 그랫든건데 여튼 그렇게 만남은 시작됐죠..
모임서 첨보고 우연히 연락이 되어 제 아는형들과 같이 만나기도 하고 제가 따로 불러
술도 사주면서 자기네 집까지 손잡고 데려다 준적도 있습니다..
헌데 이아이 모임에서 안남자랑 사귄적이 잇다네요 한 일주일 정도..
근데 사귄 당사자 남자는 사겻다고 막 그러는데 막상 이여자애 한테 물어보믄 사긴적 업다고 합니다..
이때부터 이여자애 좀 안좋게 보기 시작 햇고요 글구 이여자애 전에 사귀던 남자랑 헤어 젔답니다.
뭐 어느순간 짜증이 낫데나 머래나 여튼 근데 그래서 그 전에 사기던 남친이 지 모임 노는데 와서
지를 때렷답니다 약간..
그이후부터 이지지배 그전 남친에 전화와 문자 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근데 이지지배가 바보 같은게 머냐면 싫음 싫다고 딱 그러고 그러면 될거를 그냥 연락을 안햇대요
그러니 남자애가 더그랫죠 여튼 성격이 참 뭐같고 이상한 애같고요 글고 제가 이 지지배 한테 전에 좋은오빠가 되주기로 했었습니다..
그래서 문자도 하루에 많게는 몇십건 전화도 몇번씩 해주고 신경을 써줬었습니다.
근데 왠걸 문자를 100통 보내도 답장 한장 안주고 전화통화 하다가 지가 바빠서 먼저 끊고 나중에 한다고 하구서 하지도 않고 참 열받 더군요..
그래서 제가 날 오빠로 생각도 안해주나 보다 하고 기분이 나빳서요..
그래서 어느날 전화 해서 술 이나 한잔 하자고 불러서 새벽까지 술먹다가 그 지지배랑 손잡구 지네집 근처까지 장장 40분 여를 손잡고 걸어가서 지네집 근처에서 제가 또 한잔 사줬죠..
근데 여기서 이상한건 내가 싫거나 혹은 오빠로도 생각 안하구 그러면 연락하면 나오지를 말든가
연락해서 나오라고 하믄 아주 잘 기어 나옵니다..
사람심리 란게 싫은 사람 하고는 연락도 하기 싫고 만나기도 싫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근데 이 지지배는 연락은 안하지만 불르면 빨빨대고 잘 기어 나옵디다..
그래서 너 왜 오빠가 문자 마니 보내두 연락 안하느냐고 햇드니 문자를 할줄 몰라서 그런 답니다;;
나원참.. 지보다 3살이나 많은 나도 문자 졸라 이쁘게 꾸며서 별쑈를 다해서 보내는데 젊은 지지배가 문자 칠줄 몰라서 못친단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중요한건 얼마전 재생일 이었는데 제가 저 지지배를 그래도 좋은 동생으로 생각 하고 싶어서 좋은자리에 불르고 싶어서 제가 생일3일전에 농담조로 오빠 생일파티 할거니 선물 해줄거지 하니깐 대뜸 큰소리로 그런건 해주고 싶어야 하는거 아니야 라고 싸가지 업이 이야기 합디다..
뭐 내가 지한테 잘해준거라곤 따뜻한 문자와 전화통화 위로 격려 가끔 술사주고 그런거 뿐이지만 그래도 넘 서운 하더군요 말이래도 응 알았어 오빠 줄께 이러면 몰라도 큰소리로 지가 해주고 싶어야 한다니..
참 성격 랜덤한 지지배 같아요...
글고 딱 생일파티 하는날 그 지지배 한테 전화를 햇는데 글쎄 전화를 게속 씹는 겁니다..
그래서 아는 형한테 다른번호로 하믄 받을까 해서 해보라고 그랫는데 역시나 안받더군요..
글고 나중에 문자가 오기를 미안 하다고 전해 달랩니다.,.
전화 햇던 사람이 그지지배 다 아는 사이 거등요..
근데 그지지배도 아는 제주위 사람이 그 지지배 한테 문자로 욕을 첫답니다 하두 열받아서
그담날 그지지배 가 전티 메신저로 화내면서 어쩌구 저쩌구 까대더군요
글구나서 딱 하는말 "저나와서 몇번 나가 줬드니 사람 우습게 아냐고" 이러데요
거기서 멍해 지는 기분을 느겼죠..
아 저 지지배는 내가 예상했던 대로 술 얻어 처먹구 놀고 싶어서 날 만난 거구나 라고 느꼇죠..
전 그래도 그앨 만나면서 그애의 나쁜점 을 고처 주려고 좋게 이야기 해주고 연락도 마니 자주해서 관심을 보여 주었는데 그아인 정말 나중에 뒷북을 치네요...
뭐 지말론 난중에 내가 부담 스러워서 생일날 안나왓다곤 하는데 그거다 개소리 같고 지가 내생일 미리 알구두 지 딴데서 놀데 잇으니까 안온거 같습니다..
글구 그애 전에 사기던 남자친구 지말론 주말에 지 남친 안만나고 모임 같은데 연락도 업이 가고 그래서 이남자 저남자 하고 이야기 하고 그래서 깨진거 같더군요..
하튼 제가 그애 만나면서 느낀건 지가 얼굴이나 몸매라두 최고이믄 그나마 인물갑 한다고 생각 하것지만
얼굴도 재수업고 싸가지 업이 생겨 가지고 화장만 덕지덕지 화장빨 만 세우는 년이 좀 관심 가저 주면 지가 먼 공주인지 알고 지멋대로 하는 년 이라고 느꼇음다..
이글 보시는 남자분들 아무리 약간의 호감의 있는 지지배 라도 넘 잘해 주지 마시구요 정신적 물질적으로 손해를 안보는 한도내에서 여자한테 접근하세여..
전 아주 기분 드럽습니다..
여자건 남자건 사람이 사람 대하면서 기본이란게 있어야지 원..
이번에 느낀거는 정말 여자는 성질업고 외모좀 못나고 맘씨 데따 착한앨 이성으로 만나든 머로 만나든 해야 한단걸 느꼇습니다..
이글 보시는 남자분들 부디 제가 말한 지지배 같은년 만나지 마세여...
참 허무 하네요..
한 지지배 한테 쏟았던 관심과 사랑은 아니고 걱정 해주고 등등 신경 써준맘 들이 모두 장난으로 긑나 버리니 씁쓸 하군요..
글고 제가 느낀건데 주로 나이 어린 지지배덜 만나믄 남자 이용해 먹을라고 하는 케이스가 좀되니까
조심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