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욬ㅋㅋㅋ23살 남자 대학생 입니다!(현재 휴학중)어느덧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죠?너무 춥다는... 인사는 여기까지 하고..
자 그럼 본론으로 갑니당
살이 점점 쪄서 자신감이 음슴으로 음슴체ㅋ (진짜 해보고싶었음 소원 성취ㅋ)
시 to the 작 ㅋ
현재 164cm /94k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이 됨? 이 키에 이 몸무게로 살아가고있음..(더한 사람들을 비하하는거 아님...) 그것도 아주 낙천적으루 다가....
무튼 키랑 몸무게 상상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오덕같음.. 갓난 아기 일때 요구르트 5개씩 먹고 그랬음ㅋ(어렸을때부터 엄청난 아이였음)
항상 생각하는게 생활 습관이 너무 안좋음 평소에 새벽 3시쯤 자고 10~11시쯤 일어나는듯.. 먹는것도 아침 거의 안먹고 저녁에 폭식..(치킨, 훈제닭,피자,돈까스 이런거 좋아함) 그래서 식단 조절을 해보자!! 해서 닭가슴살에 양상추 오리엔탈소스 이렇게 먹어봤음(하루 3끼를) 너무 어지러울때만 밥 먹었고 일주일을 버팀!! 거짓말 안하고 하루에 1키로씩 빠짐(7일이니까 7키로) 근데 더 이상 못해먹겠음 닭가슴살 보기만해도 구역질날라고함ㅠㅠ 일단 식단조절 포기..
그래서 한게 운 to the 동ㅋ 헬스장도 다녀보고 효과도 봤었음(6개월정도) 몸무게도 80키로 중반까지 가봄 (오 마이 갓 김치!!) 근데 살빠지는것도 정체기가 옴 그러다 보니 지치고, 운동해서 뭐 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결국 헬스장도 관둠..(계속 다녔더라면 유지라도 했을껀데 ㅠㅠ) 그래서 자연스럽게 살이 다시 찜..
지금은 살 빼야지 빼야지 빼야지 생각만 하고만 있음.. 내가 날 잘 아는데 언제나 생각만하고 실천을 잘안함.. 지금도 집에 박혀서 네이트판 보고있음.. 하루에 컴퓨터도 엄청함.. 운동량도 엄청 적음..
앞으로 취업도 해야하고 연애도 하고 그럴텐데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은데... 여전히 내 몸은 안 움직이고 있음 ㅠㅠ 저좀 살려주세요... 제발
---------------------------------------------------------------------------------------------- 분명, 한심하다고 생각 하실꺼임.. 뭐 이런놈도 다 있나 하실꺼임.. 쓰레기 같다고 하셔도 할 말이 없음.. 근데 그런말 들을 각오 하고 글 적는겁니다. 조언을 해주셔도 좋고 악플을 달으셔도 좋고 응원을 해주셔도 좋습니다 왜 이런 치부 다들어내고 이 글을 적는지 알아주세요..
저좀 살려주세요... 제발
안녕하세욬ㅋㅋㅋ23살 남자 대학생 입니다!(현재 휴학중)어느덧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죠?너무 춥다는...
인사는 여기까지 하고..
자 그럼 본론으로 갑니당
살이 점점 쪄서 자신감이 음슴으로 음슴체ㅋ (진짜 해보고싶었음 소원 성취ㅋ)
시 to the 작 ㅋ
현재 164cm /94k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이 됨? 이 키에 이 몸무게로 살아가고있음..(더한 사람들을 비하하는거 아님...)
그것도 아주 낙천적으루 다가....
무튼 키랑 몸무게 상상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오덕같음..
갓난 아기 일때 요구르트 5개씩 먹고 그랬음ㅋ(어렸을때부터 엄청난 아이였음)
항상 생각하는게 생활 습관이 너무 안좋음
평소에 새벽 3시쯤 자고 10~11시쯤 일어나는듯..
먹는것도 아침 거의 안먹고 저녁에 폭식..(치킨, 훈제닭,피자,돈까스 이런거 좋아함)
그래서 식단 조절을 해보자!! 해서
닭가슴살에 양상추 오리엔탈소스 이렇게 먹어봤음(하루 3끼를)
너무 어지러울때만 밥 먹었고 일주일을 버팀!!
거짓말 안하고 하루에 1키로씩 빠짐(7일이니까 7키로)
근데 더 이상 못해먹겠음 닭가슴살 보기만해도 구역질날라고함ㅠㅠ
일단 식단조절 포기..
그래서 한게 운 to the 동ㅋ
헬스장도 다녀보고 효과도 봤었음(6개월정도)
몸무게도 80키로 중반까지 가봄 (오 마이 갓 김치!!)
근데 살빠지는것도 정체기가 옴
그러다 보니 지치고, 운동해서 뭐 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결국 헬스장도 관둠..(계속 다녔더라면 유지라도 했을껀데 ㅠㅠ)
그래서 자연스럽게 살이 다시 찜..
지금은 살 빼야지 빼야지 빼야지 생각만 하고만 있음..
내가 날 잘 아는데 언제나 생각만하고 실천을 잘안함..
지금도 집에 박혀서 네이트판 보고있음..
하루에 컴퓨터도 엄청함..
운동량도 엄청 적음..
앞으로 취업도 해야하고 연애도 하고 그럴텐데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은데...
여전히 내 몸은 안 움직이고 있음 ㅠㅠ
저좀 살려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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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한심하다고 생각 하실꺼임..
뭐 이런놈도 다 있나 하실꺼임..
쓰레기 같다고 하셔도 할 말이 없음..
근데 그런말 들을 각오 하고 글 적는겁니다.
조언을 해주셔도 좋고
악플을 달으셔도 좋고
응원을 해주셔도 좋습니다
왜 이런 치부 다들어내고 이 글을 적는지 알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