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제가 모 회사를 까거나 그런건아니고 단순 협박전화에의한 판 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몇주 전부터 전에 일했던 가게친구에게 연락이오더군요 자꾸 보자하길래 봤습니다. (그렇게 친한사이는 아니었지만 몇개월 몸부대껴가면서 일하니 정도들고그렇지않나요?) 이친구도 나름 힘든일도 있겠거니해서 같이 얘기나할겸 보자고했습니다 그것도 오늘.. 15일 점심때만나기로하고 제가 늦잠자서 조금 늦엇지요 근데 약속장소로 가는 중에 친구에게 연락이오는겁니다 자기 친구가 시내에서 약속취소되서 같이 밥먹어도되겠냐고 저는 별로상관없을거 같아 같이보자고했지요 점심을 먹고 카페에가서 이런저런 얘길 하던중 친구의 친구가 네트워크 마케팅이란 얘기를 하는겁니다 생소해서 그냥 좀 들어 보고 카톡하는척하면서 네이@에 검색도해보구요 주요 키워드가 뜨는게 다단계와 네트워크 마케팅의차이점 이렇게 뜨는겁니다. . . 조금 찜찜한 느낌은 있었지만 회사가 근처에 있으니 가서 얘기라도 들어보는게 어떻겠냐? 고 하길래 가보자고했습니다. 들어가보니 사람들이 꾀나많더군요 조금 직급있으신분이 오셔서 네트워크마케팅이 어떤것이며 설명을 해주고 이런저런 제가하게되면 받을 돈에관련되서도 얘기하구요 (그냥 간략하면 합법적인다단계 국가에서도 인정해주는?) 이러한 곳이더군요 어짜피 지금 일도잘다니고 해서 별로 흥미는 없었습니다 그다음에 그분보다 조금 높은직급사람이오시더니 이런저런 얘기 하던중 이 내용이 사실인데 안하면 바보다 이런식으로말씀 하시더군요 그냥 저는 안하는쪽으로 돌려말했고 제가 시간이 얼마없어 계속시계만보니 어디급한일 있으시냐고? 이러길래 아 좀있으면가봐야한다고 하니 왜? 냐고 물으시더군요 그래서 친형을 몇일만에 보기로해서 그렇다고하니 제친구가 어짜피평생볼거 급한거아니잖아? 이러는겁니다 그때부터 기분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쫌 앉아있다가 기회봐서 제가 좀 늦어서요 좋은말씀잘들었습니다 하고 그냥 나가니깐 친구랑 그친구친구랑 절 잡고 안놔주는겁니다 얘기좀 더 들어보고 가라면서 근데 얘기하는게 회사업무는어떻고저떻고가아니라 그냥 지 살아온 얘기 전혀 관계없는 얘기를 하더군요 (무려 3시간이나 앉아 있었습니다) 좀 초반부터 의심은 있었는데 월500.700쯤 번다는 사람이 보통 시계도좀 차고 양복도 맞춰서 입고 명품 벨트라던지 그런거 한개쯤은 입거나 걸치고다니지 않나요? 그런게 안보며서 그때부터 의심하다 나오는데 여기서부터 주 내용.. 하이라이트!! 나오니 따라나오면서 얘기 좀 더듣고가라고 제가 더들을 얘기 없다고하면서 가려니깐 따라와서 옷을 붙잡고안놔주는 겁니다 노라고 하니깐 그러면 인사라도 제대로하라길래 난 했다. (좋은말씀잘들었습니다 제가좀 늦어서) 하니 막 몰아붙이는겁니다 언제 그랬냐고 그래서 제가 싫다고 내가인사하기싫다는데 너네가 왜그러냐고 하니 자기들은 머가되냐는겁니다 와 사람 소중한시간 세시간씩이나 뺏어먹고 그렇게 눈치를 줬는데도 . .. 그러고 제손에 들려있던 가디건을 뺏어가는겁니다 지금 머하시는거냐고 하니 인사하고 가면 돌려준다는겁니다 와 진짜어이가없어서 그냥 버리는셈 치고 집으로향하는데 전화가오는겁니다 가디건 터미널근처어딘가에 둘테니깐 가저가라면서 그래서 제가 버리라고했지요 그러고 나서 친구전화로 전화가와서 받았는데 그친구친구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거같아서 안하는걸로알겠다고 겁먹었냐고 쫄았냐고 근데 여기있는사람들중에 법무사도있고 머한마디로 인맥이 쩐다고하면서 안좋게말하고 다니면 사회에서 매장시킨다며 협박하고 ㅂㅅ이라고 욕하고 끊더군요ㅋㅋㅋ 하도 어이가없어서 이렇게 글올려 봅니다 이렇게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친구따라 다단계
단순 협박전화에의한 판 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몇주 전부터 전에 일했던 가게친구에게 연락이오더군요
자꾸 보자하길래 봤습니다. (그렇게 친한사이는 아니었지만 몇개월 몸부대껴가면서 일하니 정도들고그렇지않나요?)
이친구도 나름 힘든일도 있겠거니해서 같이 얘기나할겸 보자고했습니다 그것도 오늘.. 15일 점심때만나기로하고 제가 늦잠자서 조금 늦엇지요 근데 약속장소로 가는 중에 친구에게 연락이오는겁니다
자기 친구가 시내에서 약속취소되서 같이 밥먹어도되겠냐고
저는 별로상관없을거 같아 같이보자고했지요
점심을 먹고 카페에가서 이런저런 얘길 하던중
친구의 친구가
네트워크 마케팅이란 얘기를 하는겁니다
생소해서 그냥 좀 들어 보고 카톡하는척하면서 네이@에 검색도해보구요 주요 키워드가 뜨는게 다단계와 네트워크 마케팅의차이점 이렇게 뜨는겁니다. . .
조금 찜찜한 느낌은 있었지만
회사가 근처에 있으니 가서 얘기라도 들어보는게 어떻겠냐?
고 하길래 가보자고했습니다.
들어가보니 사람들이 꾀나많더군요
조금 직급있으신분이 오셔서 네트워크마케팅이 어떤것이며
설명을 해주고 이런저런 제가하게되면 받을 돈에관련되서도 얘기하구요 (그냥 간략하면 합법적인다단계 국가에서도 인정해주는?) 이러한 곳이더군요
어짜피 지금 일도잘다니고 해서 별로 흥미는 없었습니다
그다음에 그분보다 조금 높은직급사람이오시더니 이런저런 얘기
하던중 이 내용이 사실인데 안하면 바보다 이런식으로말씀 하시더군요 그냥 저는 안하는쪽으로 돌려말했고 제가 시간이 얼마없어 계속시계만보니 어디급한일 있으시냐고? 이러길래 아 좀있으면가봐야한다고 하니 왜? 냐고 물으시더군요 그래서 친형을 몇일만에 보기로해서 그렇다고하니 제친구가 어짜피평생볼거 급한거아니잖아? 이러는겁니다 그때부터 기분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쫌 앉아있다가 기회봐서 제가 좀 늦어서요 좋은말씀잘들었습니다 하고 그냥 나가니깐 친구랑 그친구친구랑 절 잡고 안놔주는겁니다
얘기좀 더 들어보고 가라면서
근데 얘기하는게 회사업무는어떻고저떻고가아니라 그냥
지 살아온 얘기 전혀 관계없는 얘기를 하더군요
(무려 3시간이나 앉아 있었습니다)
좀 초반부터 의심은 있었는데 월500.700쯤 번다는 사람이
보통 시계도좀 차고 양복도 맞춰서 입고 명품 벨트라던지
그런거 한개쯤은 입거나 걸치고다니지 않나요?
그런게 안보며서 그때부터 의심하다 나오는데
여기서부터 주 내용.. 하이라이트!!
나오니 따라나오면서 얘기 좀 더듣고가라고
제가 더들을 얘기 없다고하면서 가려니깐 따라와서 옷을 붙잡고안놔주는 겁니다 노라고 하니깐
그러면 인사라도 제대로하라길래 난 했다.
(좋은말씀잘들었습니다 제가좀 늦어서)
하니
막 몰아붙이는겁니다 언제 그랬냐고
그래서 제가 싫다고 내가인사하기싫다는데 너네가 왜그러냐고
하니
자기들은 머가되냐는겁니다
와 사람 소중한시간 세시간씩이나 뺏어먹고 그렇게 눈치를 줬는데도 . ..
그러고 제손에 들려있던 가디건을 뺏어가는겁니다
지금 머하시는거냐고 하니
인사하고 가면 돌려준다는겁니다
와 진짜어이가없어서 그냥 버리는셈 치고
집으로향하는데 전화가오는겁니다 가디건 터미널근처어딘가에 둘테니깐 가저가라면서
그래서 제가 버리라고했지요
그러고 나서 친구전화로 전화가와서 받았는데
그친구친구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거같아서 안하는걸로알겠다고 겁먹었냐고 쫄았냐고 근데 여기있는사람들중에 법무사도있고 머한마디로 인맥이 쩐다고하면서 안좋게말하고 다니면 사회에서 매장시킨다며 협박하고 ㅂㅅ이라고 욕하고 끊더군요ㅋㅋㅋ
하도 어이가없어서 이렇게 글올려 봅니다
이렇게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