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건널때도 남들은 좌측과 우측을 생각하며 걷는데 혼자서 가운데로 걸어오면 길 막히는건 당연한 바지. 좋은말로 할때 발 걸어서 넘어가기 만들기 전에 곱게 방구석에 처박혀서 화분에 물이나 주며 드라마나 봐라. 횽아의 인내심은 그리 길지가 않다. 419
늙은이는 돌아다니지 마라.
횡단보도 건널때도 남들은 좌측과 우측을 생각하며 걷는데 혼자서 가운데로 걸어오면 길 막히는건 당연한 바지. 좋은말로 할때 발 걸어서 넘어가기 만들기 전에 곱게 방구석에 처박혀서 화분에 물이나 주며 드라마나 봐라.
횽아의 인내심은 그리 길지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