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도가난해서 부모님도 먹여살린다고 하던데 비싼 아파트는 아니지만 자기 이름으로된 아파트에 외제차까지 끌고다니면 의심스럽죠? 프리랜서라는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긴하는데 왠지 창녀라는 느낌이오네요 823
선본여자가 창녀일까요?
집도가난해서 부모님도 먹여살린다고 하던데
비싼 아파트는 아니지만 자기 이름으로된 아파트에 외제차까지 끌고다니면 의심스럽죠?
프리랜서라는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긴하는데
왠지 창녀라는 느낌이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