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그리던나들이내눈앞에나타날때

14201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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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대뷔 해줘서 고마워 나는 너희들이 나온줄은 꿈에도 몰랏어 근데 컴백때부터 지금까지 좋아한 건 바로 오빠들이야 
꿈에 그리던 나들이 내눈앞에 나타날때 
어느날 갑자스런 부모님의 말씀으로 학교를 전학하게 된다 내가 교실 문을 열고 들러가는데책상엔 꽃미남 들이 앉아 있엇다 그들은바로 엑소엿다 나는지금 꿈일까?
현실이었다 나는 맨뒤에 앉아 있엇다 . 하지만 그들이 나를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 무서웠다 .왜나구?? 여자이었기때문이다 그학교에 들러간지 몇일 지난뒤엇다 
내옆에 있던 백현이가 말을 걸엇다.우리랑 같이 놀래? 이랫다 .나는 어찌할빠를 몰라 두려웠으니 한편으로는 좋았다 왜?? 잘생기고 너무 멋있으니깐바로 "응" 이라고 답했다.
그래서 하루는 애랑 놀고 하루는 애랑 놀고 그랬던 어느날 야자시간이 되엇다 왼지 학교 분위기가 어수선 했다 나는 나가 버렷다 문을 열고 나가는순간'카이가 들러왔다 ' 애는 밤에만 활동하는애라고 말했다 왼지 느낌이 달랐다 
카이가 내손목을 잡고 왜 나를 피해? .. 너나 알아? 난너 다 보이거든.. 오늘 하루종일 같이 없엇잖아  그랬나?(미소를 띄 우면) 난 너가 없는걸로 아는데.(뭐지 이 안좋은 느낌은).난너 마음을 읽을 수잇어 ,,,,헉 애 뭐야 ,, 나는 
다시 자리로 돌아갔다 , 그순간 다시 무서워 교실밖으로 나가버렷다 .그때 슝 하고 카이가 내앞에 짠 나타났다. 어이 어디를 가 
너는 누구야? 어떡해 내앞에 나타나? 사실나 숲속에 활동하고 주로 밤에 만활동해 그래서 니가 눈에 들러와 내가 널 좋아하나봐  . 그면 혹시 너가 늑대 인간?? 이야?내손을 잡아봐 그면 나에대해 알수있을꺼야 ,
카이가 나를 대리고 간곳은 숲속이엇다 . 날왜 이곳에 방금 내가 너랑 같이 온거야?응 ' 내가널 좋아하니깐 널대리고 온거야 ' 나를 사랑하게 될테니깐 .
그의 모습을 보여주고 나서 다시 학교로 순간이동을 하고 자리에 앉앗다.나는 옆에 있는 카이를 바라보앗다 . 다른 아이들은 나를 어수선 하게 쳐다보앗다누구가 말을걸엇다 . 
아야 너 어디를 그렇게 봐 .어어?? 근데 너 재에 대해서 알고잇니? 뭐가? 아니.몰라.반아이들은 모두 카이를 몰랏었다. 그는 존재를 감추었기 때문었다 
하지만 왼지 알거 만같은 예감이 든다 .늑대가 인간을 사랑하면 모든게 변하기 때문이다바로 오른쪽 옆짝꿍 백현이가 '나너좋아해 ' 너 남친있어? 번호가뭐야? 등 말을 계속 하엿고 카이를 바라보는순간 눈에서 빨간 눈빛으로 변해있었다.나는 그것을 알고 
백현이에게 말걸지마 라고 햇다 그러자 카이의 눈이 다시 돌아왓다 . 내가왜 긴장해야하는걸까.?카이에게 카이야 내가 너를 지켜줄께  그리고 내가 널 사랑할께 갑자기 늑대 같은 울음이 크게 들려온다 애들은 뭐야.뭐지? 
이러나 나는 알고잇었기때문에 반응을 하지않아서 카이가 키스를 해버렷다 애들이 난리 를 쳣다 나 카이랑 사겨 그러니 건들지마 라고 했다 
나랑 카이는 숲속에서 거의 야심하게 시간을 보내고 내집에도  대려왓다 
나는결국 부모님과 함께 살지않고 카이와 숲속에서 살게되엇다 .  
어때요?? 2편 하고싶지만 길어서 못하겟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