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하고도 2개월가까이 만낫던 여자가 잇엇습니다 그러던 어제 갑작스러운 이별통보를 받앗네요.. 항상 내게 답답하다고 바보같다던 그녀... 계속 참아주고 받아주다 결국 터지고야 만거죠.. 요즘 그사람은 무척 힘든 시기를 보내고있는데 도움은 못줄망정 더 힘들게만 했네요.. 제게 답답하다고 한것도.. 전 그녀를 배려하자는 생각에서 말을 꺼내지만 여자들이 바라는 것, 생각들은 또 다를수가 있자나요 그런 부분에서 항상 저에게 서운해하고 답답해하는게 많았습니다. 제가 연애는 그여자가 처음이라 여자를 대하는 센스가 좀 부족하거든요 하... 그런게 쌓이고쌓여서 이렇게 되버렸네요.. 다 제 잘못이죠 그녀가 마지막으로 잘지내라고 그동안 고맙고 미안하단 말에도 끝까지 붙잡지 못하고 놓아준 제가 돌이켜보니 너무 후회가 되서 잠도 잘 못자고 심장이 터질듯하고 400일넘게 하루도 빠짐없이 연락하고지내왔는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헤어지게 되니 헤어진 다음날 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 지금 제게는 그녀와 추억이 담겨있는 물건들과 사진, 편지들이 가득합니다. 어떻게 잊을수있겠습니까... 그녀에게 미안하지만 지금도 너무 보고싶네요. 빼빼로데이 전날 버스에서 봤던 마지막 그녀의 뒷모습이 아직도 머릿속에 맴돌아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다시 그녀와 함께할수만 있다면.... 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4
진심으로 사랑했던 그녀.. 진짜 도저히 못잊겠어요
1년하고도 2개월가까이 만낫던 여자가 잇엇습니다
그러던 어제 갑작스러운 이별통보를 받앗네요..
항상 내게 답답하다고 바보같다던 그녀...
계속 참아주고 받아주다 결국 터지고야 만거죠..
요즘 그사람은 무척 힘든 시기를 보내고있는데 도움은 못줄망정 더 힘들게만 했네요..
제게 답답하다고 한것도.. 전 그녀를 배려하자는 생각에서 말을 꺼내지만 여자들이 바라는
것, 생각들은 또 다를수가 있자나요 그런 부분에서 항상 저에게 서운해하고 답답해하는게
많았습니다. 제가 연애는 그여자가 처음이라 여자를 대하는 센스가 좀 부족하거든요
하... 그런게 쌓이고쌓여서 이렇게 되버렸네요.. 다 제 잘못이죠
그녀가 마지막으로 잘지내라고 그동안 고맙고 미안하단 말에도 끝까지 붙잡지 못하고
놓아준 제가 돌이켜보니 너무 후회가 되서 잠도 잘 못자고 심장이 터질듯하고
400일넘게 하루도 빠짐없이 연락하고지내왔는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헤어지게 되니
헤어진 다음날 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 지금 제게는 그녀와 추억이 담겨있는 물건들과
사진, 편지들이 가득합니다. 어떻게 잊을수있겠습니까... 그녀에게 미안하지만 지금도
너무 보고싶네요. 빼빼로데이 전날 버스에서 봤던 마지막 그녀의 뒷모습이 아직도 머릿속에
맴돌아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다시 그녀와 함께할수만 있다면....
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