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글쓰네요. 어디 하소연 할데도 없어서.부산여행갔다 방금 집에왔는데(대구) 정말 오는동안어이없고 화나서 죽겠네요. 부산 자갈치 시장에 구경갔다가 어묵파는데가 있어 한묶음 1만원이라고 정말 맛있다해서 샀는데 제가와이프 지갑을 들고있었고 지갑엔 5만원권 하나밖에없어서 분명 제 두눈으로 확인하고 아줌마한테 줬는데정말 어이없게 돈을받고 잠시 엎드리시드니 가만있길래아줌마 거스름돈 안주세요?하니 무슨 만원받았는데이러면서 총각이 착각햇나봐 이러시길래 아니에요. 제가분명 5만원권 드렷자나요. 이러니 무슨소리 만원받았다면서 자긴실수 안한다고. 그러자 와이프가 진짜어이가없어 아니 돈통에보세요.5만원권 이러니 아줌마가자긴 막무가내로 넣어서 모른다. 옥신각신 하다 언성높아지고우린 갓돌지난 아가 때문에 더싸우지도 못하고왔네요.정말 하늘에 맹세코 제가5만원권확인했고 와이프도 확인했는데 단지 일분사이에 오리발 내미니 이건 머 진짜할말이 없네요. 부산가시면 절대 저집 어묵 사지 마세요자갈치시장 주차장쪽 곰장어파는 선술집골목에 있어요.아줌마 진짜 당신 실수한거야. 아들딸이 있을건데다 돌아온다. 에이퉷.폰으로써서 띄어쓰기 죄송요 1521
진짜황당,분함 부산어묵 사건,사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