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200일도 안된 애기커플입니다.
같은학과씨씨여서 맨날학교에서봅니다
남들처럼 장거리연애도아니고 주말알바때문에 주말만 못봐요
남친초기에는 방학때일하면 퇴근시간맞춰(남친집이랑 한시간반정도거리) 가끔 깜짝놀래키는 그런거때문에 많이 감동을받았지만 애정표현이 매우서투름 아니 아예없는거같아요 내가겨우 어르고 달래야 나오는경우가 다반사
카톡으로는 그나마 잘하는편인데 학교에서는 절대안함 심지어 날챙기지도않아요
생일마저 까먹을정도면 말다하지않았음?빼빼로데이?이벤트?뭐그런거..그냥 꿈일뿐임
심지어 내가 이벤트를해주거나 선물을줘도 별반응이없음 물어보면 그제서야 감동받았다함..선물해주는 의미가 없음..ㅠㅠ감동받은척 아니 고맙다는 말 한마디바랬을뿐인데..그냥 음슨체로가겟음
간단한 밥은먹었냐는말도 내가먼저 물어봐야대답함..
원래 성격이 그런가보다하고 처음엔 많이 넘겼음 그런데 처음에는 그래도 좀했던 연인사이에있는 안부정도도없음 주말알바할때 거의 이틀에한번은 보고싶다고 오던 남친몬이 요즘엔 친구만나기바쁨..뭐 그것도이해함 거리가있고 왔다가가면 남친도힘들고 오래있어주지도 못하니까..
그런데 몇일전 내가 감기를걸려 학교를못나갔음
그런데 그냥 아프면쉬어~한마디남기고 정말3~4시간에 한번 카톡답장해줌..
뭐워낙 수업시간엔 핸드폰을안보는편이지만
그래도 여친이아프다는데 쉬는시간 쪼개서라도 해줄수있는거아닌가
남친 아플때는 맨날물어봤음
기침은 어떻냐 몸살기는 다나았냐고 그런데 남친은 아픈거에 대한 인식이없나봄..
내가 아파서 학교를 못간거보다 학교를 못나온거에대해 조금 삐짐..
그래도 얼굴보겟다하길래 반가운마음에
약봉지2끼분 다털어놓고 나갔음
아픈티 안내려고 있었더니 내가 정말 안아픈줄아나봄..걱정도없음 정말 대단함
내가 하다하다 그냥 무관심으로 대해도 관심도 없음
아니모르는거 같음 술마시러간다하고 카톡을 안해도 친구랑 노느라그런건지 뭐하냐고 묻지도않음..
누굴만나는지 뭐그런거? 그냥믿어서 안물어보는거라함..
요즘가끔 번호물어보는사람이 종종있어서
(자뻑아님 내가보기엔 많이취하신거같음..왜술취히면 모든여자가 다이뻐보인다하지않음?)
질투유발하려고 말해도 "너한테?? 에이~"이게다임 손님들이 추운데 고생한다고 음료수사줫다고하면 질투는 무슨 그냥 내가불쌍해서 준거라함
내생각도 그렇지만 난 그냥 질투를 바랬던것뿐임.. 다른글 읽어보니 표현을 더 하라는데 내가 표현을많이하는타입이라 여기서 더해줄수도 없고 무관심도 안통하고 말로해도 듣는둥마는둥 잔소리듣기싫은표정을하는남친...
내가 도대체 어찌해야함
저좀도와주세요
같은학과씨씨여서 맨날학교에서봅니다
남들처럼 장거리연애도아니고 주말알바때문에 주말만 못봐요
남친초기에는 방학때일하면 퇴근시간맞춰(남친집이랑 한시간반정도거리) 가끔 깜짝놀래키는 그런거때문에 많이 감동을받았지만 애정표현이 매우서투름 아니 아예없는거같아요 내가겨우 어르고 달래야 나오는경우가 다반사
카톡으로는 그나마 잘하는편인데 학교에서는 절대안함 심지어 날챙기지도않아요
생일마저 까먹을정도면 말다하지않았음?빼빼로데이?이벤트?뭐그런거..그냥 꿈일뿐임
심지어 내가 이벤트를해주거나 선물을줘도 별반응이없음 물어보면 그제서야 감동받았다함..선물해주는 의미가 없음..ㅠㅠ감동받은척 아니 고맙다는 말 한마디바랬을뿐인데..그냥 음슨체로가겟음
간단한 밥은먹었냐는말도 내가먼저 물어봐야대답함..
원래 성격이 그런가보다하고 처음엔 많이 넘겼음 그런데 처음에는 그래도 좀했던 연인사이에있는 안부정도도없음 주말알바할때 거의 이틀에한번은 보고싶다고 오던 남친몬이 요즘엔 친구만나기바쁨..뭐 그것도이해함 거리가있고 왔다가가면 남친도힘들고 오래있어주지도 못하니까..
그런데 몇일전 내가 감기를걸려 학교를못나갔음
그런데 그냥 아프면쉬어~한마디남기고 정말3~4시간에 한번 카톡답장해줌..
뭐워낙 수업시간엔 핸드폰을안보는편이지만
그래도 여친이아프다는데 쉬는시간 쪼개서라도 해줄수있는거아닌가
남친 아플때는 맨날물어봤음
기침은 어떻냐 몸살기는 다나았냐고 그런데 남친은 아픈거에 대한 인식이없나봄..
내가 아파서 학교를 못간거보다 학교를 못나온거에대해 조금 삐짐..
그래도 얼굴보겟다하길래 반가운마음에
약봉지2끼분 다털어놓고 나갔음
아픈티 안내려고 있었더니 내가 정말 안아픈줄아나봄..걱정도없음 정말 대단함
내가 하다하다 그냥 무관심으로 대해도 관심도 없음
아니모르는거 같음 술마시러간다하고 카톡을 안해도 친구랑 노느라그런건지 뭐하냐고 묻지도않음..
누굴만나는지 뭐그런거? 그냥믿어서 안물어보는거라함..
요즘가끔 번호물어보는사람이 종종있어서
(자뻑아님 내가보기엔 많이취하신거같음..왜술취히면 모든여자가 다이뻐보인다하지않음?)
질투유발하려고 말해도 "너한테?? 에이~"이게다임 손님들이 추운데 고생한다고 음료수사줫다고하면 질투는 무슨 그냥 내가불쌍해서 준거라함
내생각도 그렇지만 난 그냥 질투를 바랬던것뿐임.. 다른글 읽어보니 표현을 더 하라는데 내가 표현을많이하는타입이라 여기서 더해줄수도 없고 무관심도 안통하고 말로해도 듣는둥마는둥 잔소리듣기싫은표정을하는남친...
내가 도대체 어찌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