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생전 판 글을처음쓰는 한 여고생입니다!!ㅎㅎ판보게된지도 얼마안되서..잘모르겠지만 ㅜ
마치...ㅋㅋ네이버 지식인에글을쓰는느낌같다는..ㅎ처음이라 매우 어설프고 어떻게 써야할지몰라서 죄송ㅜ ㅜ이해해주신다면 ㅜ너무 고맙겠어요 ㅜ ㅜ제목도 식상하겠지만 ㅜ ㅜ ㅜ 해볼라고를쓰려다...ㅎㅎ지디오빠와 형돈이삼촌한테미안해서..
읽어주시는것만으로도 감사하게생각하겠습니다!!ㅎㅎ
그럼 시작할게요~~
우선 제가 좋아하는 짝남이있어요!!ㅎㅎ 한 몇개월?전부터 지금까지 좋아하고있는중이에요~뭐 ㅜ슬프게도 ㅜ같은학교지만(공학)
짝남 번호도없고 ㅜ인사도안하고 제대로말도못섞어본.. ㅜ저혼자 사랑중인건지ㅠ 사실..ㅋㅋ제가 타로점까지 보고..타로점결과가 너무좋게나온거에요!!ㅎㅎ걔도 절 짝사랑하고있고 널 좋아한다고 이렇게 뙇!나온거에요~ 와..이게 꿈이야?생시야 하며 좋았긴허나 믿거나말거나 그냥 재미로본거라서 행여나ㅜ맞았으면좋겟다하고끝냈네요..!ㅋㅋ ㅜ..ㅠ
어떻게든 친해져보고싶었지만 ㅜ소심한(?)저로써 다가가진 못하고 ㅜ지켜보는중이었어요 ㅠ..그러던 날 ㅜ걔가 인기가 많다보니깐 제가 사뭇다가가기도 힘들었구요 ㅠ..하루는 걔가 다른여자애랑 인사하길래 하룻동안 인사장면만 기억났었고 ㅜ,..ㅠ저는 뭐했나싶었어요! 아 이젠더이상안되겠구나 나도 지켜만 볼순 없겠구나 하고 바로 11.11 빼빼로 데이날 먹는거라도 줘서 제가걔한테 호감표시라도 할겸 하루전 빼빼로와 등등사서 월요일에 가지고갔는데 이게 왠일인가하면요 ㅜ걔가 항상 오는시간대가 있는데 ㅜ제가 지각을해서 못준거에요T-T 그리고 다음날은 까먹고 ㅜ수요일도 까먹고 목요일은 모의고사...하..ㅋㅋㅋ
한심하기 짝이없었네요 ㅜ모의고삿날에 꼬~옥 줘야겠거늘 해서 사물함에잘 보관해두고 ㅜ주려는데 역시 ㅜ걔는 벌써 마치고갔더라구요 ㅜ제가 걔 만나서 직접주고싶었는데 차마 ㅜ주위시선이나 들킬까봐 ㅜ엄청 조마했거든요 ㅜ 사실 제가 얘를 좋아한다는건 저랑 밥먹는 근처 친구들도 전~혀 모른다는사실이거든요 ㅜ물론 저랑 중학교시절때 훨친했던 친구들만 아는터라 ㅜ...같은고교친구중아는애는 정말 극소수애만알고있구요..!!그리고 지금 고교친구중에 제 짝남을 좋아하는애가있거든요? ㅜ근데 걘 남자친구있는것같더라구요..ㅠ..뭘까요? ㅜ
ㅠ
어제!!드디어 전해줬어요 ㅎ근데 아쉬운건 걔친구한테전해주라고해서 걔(짝남)이 받는거같던데 ㅜ시간이지나가봐야 알것같네요..그게 내일이될지는모르지만..ㅎ중요한건 걔표정을보는건데 ㅜ아 생각만해도 너무 떨려요...저는 정말 사귀는것까진 바라지도않구요 ㅜ친하게지내기라도한다면 정말 좋겠고 만약 나랑 사귄다고해주면 전 정말 날라갔을거같아요..ㅋㅋ 만약 저희 둘 잘된다면? 후기 ...써 드릴게요!! 물론 ㅜ 베톡된다는 가정하에..ㅠ 물론확률은10%ㅜ 댓글하나하나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읽어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해요!!^-^
널 사랑하겠어~지금이순간처럼! 나 너좋아해 엄청..부끄럽다..ㅎㅎ월욜날 보자 짝남♥♥반응이 있을지 모르겠네 ㅜ너친구한테 전해준거라 ㅜ ㅜ잘받았으려나?
보고10%...날 좋아지않아도 좋고 단지 내가 준거라도 간직하고 맛있게먹었으면하는 내바램이다!ㅎㅎ
너랑 되볼라고
마치...ㅋㅋ네이버 지식인에글을쓰는느낌같다는..ㅎ처음이라 매우 어설프고 어떻게 써야할지몰라서 죄송ㅜ ㅜ이해해주신다면 ㅜ너무 고맙겠어요 ㅜ ㅜ제목도 식상하겠지만 ㅜ ㅜ ㅜ 해볼라고를쓰려다...ㅎㅎ지디오빠와 형돈이삼촌한테미안해서..
읽어주시는것만으로도 감사하게생각하겠습니다!!ㅎㅎ
그럼 시작할게요~~
우선 제가 좋아하는 짝남이있어요!!ㅎㅎ 한 몇개월?전부터 지금까지 좋아하고있는중이에요~뭐 ㅜ슬프게도 ㅜ같은학교지만(공학)
짝남 번호도없고 ㅜ인사도안하고 제대로말도못섞어본.. ㅜ저혼자 사랑중인건지ㅠ 사실..ㅋㅋ제가 타로점까지 보고..타로점결과가 너무좋게나온거에요!!ㅎㅎ걔도 절 짝사랑하고있고 널 좋아한다고 이렇게 뙇!나온거에요~ 와..이게 꿈이야?생시야 하며 좋았긴허나 믿거나말거나 그냥 재미로본거라서 행여나ㅜ맞았으면좋겟다하고끝냈네요..!ㅋㅋ ㅜ..ㅠ
어떻게든 친해져보고싶었지만 ㅜ소심한(?)저로써 다가가진 못하고 ㅜ지켜보는중이었어요 ㅠ..그러던 날 ㅜ걔가 인기가 많다보니깐 제가 사뭇다가가기도 힘들었구요 ㅠ..하루는 걔가 다른여자애랑 인사하길래 하룻동안 인사장면만 기억났었고 ㅜ,..ㅠ저는 뭐했나싶었어요! 아 이젠더이상안되겠구나 나도 지켜만 볼순 없겠구나 하고 바로 11.11 빼빼로 데이날 먹는거라도 줘서 제가걔한테 호감표시라도 할겸 하루전 빼빼로와 등등사서 월요일에 가지고갔는데 이게 왠일인가하면요 ㅜ걔가 항상 오는시간대가 있는데 ㅜ제가 지각을해서 못준거에요T-T 그리고 다음날은 까먹고 ㅜ수요일도 까먹고 목요일은 모의고사...하..ㅋㅋㅋ
한심하기 짝이없었네요 ㅜ모의고삿날에 꼬~옥 줘야겠거늘 해서 사물함에잘 보관해두고 ㅜ주려는데 역시 ㅜ걔는 벌써 마치고갔더라구요 ㅜ제가 걔 만나서 직접주고싶었는데 차마 ㅜ주위시선이나 들킬까봐 ㅜ엄청 조마했거든요 ㅜ 사실 제가 얘를 좋아한다는건 저랑 밥먹는 근처 친구들도 전~혀 모른다는사실이거든요 ㅜ물론 저랑 중학교시절때 훨친했던 친구들만 아는터라 ㅜ...같은고교친구중아는애는 정말 극소수애만알고있구요..!!그리고 지금 고교친구중에 제 짝남을 좋아하는애가있거든요? ㅜ근데 걘 남자친구있는것같더라구요..ㅠ..뭘까요? ㅜ
ㅠ
어제!!드디어 전해줬어요 ㅎ근데 아쉬운건 걔친구한테전해주라고해서 걔(짝남)이 받는거같던데 ㅜ시간이지나가봐야 알것같네요..그게 내일이될지는모르지만..ㅎ중요한건 걔표정을보는건데 ㅜ아 생각만해도 너무 떨려요...저는 정말 사귀는것까진 바라지도않구요 ㅜ친하게지내기라도한다면 정말 좋겠고 만약 나랑 사귄다고해주면 전 정말 날라갔을거같아요..ㅋㅋ 만약 저희 둘 잘된다면? 후기 ...써 드릴게요!! 물론 ㅜ 베톡된다는 가정하에..ㅠ 물론확률은10%ㅜ 댓글하나하나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읽어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해요!!^-^
널 사랑하겠어~지금이순간처럼! 나 너좋아해 엄청..부끄럽다..ㅎㅎ월욜날 보자 짝남♥♥반응이 있을지 모르겠네 ㅜ너친구한테 전해준거라 ㅜ ㅜ잘받았으려나?
보고10%...날 좋아지않아도 좋고 단지 내가 준거라도 간직하고 맛있게먹었으면하는 내바램이다!ㅎㅎ
오글거리게에서 죄송해요 여러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