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올해슴셋여자입니당 ㅎ 저는 공무원 공부중이구요 두 남자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다보니... 한 남자한테 정착하고 싶어서요 ㅎㅎ 우선 남자 A 는 5살 연상남이에요 ㅎ 2남 중 장남이구요 ㅠㅠ 장남이긴 한데 가족사에 크게 관심이 없더라구요.. 오히려 7살 연하인 동생이 가족사를 다 챙기구요 직업은 철강가공회사에 다니구요~ 보너스 포함 연봉 3000 좀 넘어요 ㅎ 지방이긴 하지만 본인 소유의 집도 있구요~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서 술마시는 걸 좋아하구요 맛집을 찾아다니며 맛난 음식 먹는 걸 즐기구요 그에따른 몸매도 좀... ㅋ_ㅋ 또 사람들 앞에서 자기를 치켜세워주는 걸 좋아하더라구요.. 자존심이 센 거겠죠? 유머러스하고 개그를 많이 하더라구요? ㅎ 하이개그라던지 개콘 성대모사라던지 ㅎ 컴퓨터게임도 즐겨하긴하는데 잠깐 오래하다 한참 안하다가 다시하는 편이더라구요? 하나에 빠지면 그거에만 집중하는? 것 같아요 혼자서 돈을 벌어오더라도 무조건 밥은 굶기지 않겠다 라는 생각이 강하구요 그리고 남자 B는 2살 연상남입니다 ㅋ 1남2녀중 막내외동아들이구요 큰 누나를 최근에 잃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가족을 챙기는 마음이 조금 남다른것 같더라구요. 저희 엄마도 따로 말하지 않아도 신경써 주구요~ 직업은 아버지와 주택건축일을 하구요 월평균 300정도 수입이있다고 하더라구요. 직업특성상 불규칙한 편이구요~ 가족들과 함께 거주중인데 집에 차는 트럭포함 3대가 있구요 예전에 헬스트레이너도 했어서 운동을 좋아하구 몸도 좋아요 그리구 많이 먹지도 않더라구요 요즘 저 살빼게 하겠다고 혈안이에요... 여행 좋아하고 낚시도 많이 다녀봤더라구요 여가시간에는 컴퓨터게임을 하더라구요 술은 세명이서 맥주 1000cc 마시는 정도에요 평소에는 순한 사람인데 완전 장난꾸러기에요 남자라면 다 그런 욱하는 성격도 있구요 여자도 나가서 집안 살림에 보탬이되야한다 보다는 집에만 있으면 우울증도 올 수 있으니 사회생활을 해야한다는 주의에요 ㅋ 이정도가 간략한 설명이구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결정을 하시겠나요?? 아 물론 저혼자 김칫국이 아니라.. 둘다 대쉬를 한상태라 조언을 구하는겁니다~^^ 둘다 178에 80kg인데 저는 151이거든요... 쪼매난 매력이 있나봅니다 ㅋ_ㅋ(죄송요) 현명한 조언 부탁드릴게요~~~~
두 남자 중 여러분의 선택은??
안녕하세요! ^^
올해슴셋여자입니당 ㅎ
저는 공무원 공부중이구요
두 남자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다보니...
한 남자한테 정착하고 싶어서요 ㅎㅎ
우선 남자 A 는 5살 연상남이에요 ㅎ
2남 중 장남이구요 ㅠㅠ
장남이긴 한데 가족사에 크게 관심이 없더라구요..
오히려 7살 연하인 동생이 가족사를 다 챙기구요
직업은 철강가공회사에 다니구요~
보너스 포함 연봉 3000 좀 넘어요 ㅎ
지방이긴 하지만 본인 소유의 집도 있구요~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서 술마시는 걸 좋아하구요
맛집을 찾아다니며 맛난 음식 먹는 걸 즐기구요
그에따른 몸매도 좀... ㅋ_ㅋ
또 사람들 앞에서 자기를 치켜세워주는 걸 좋아하더라구요.. 자존심이 센 거겠죠?
유머러스하고 개그를 많이 하더라구요? ㅎ
하이개그라던지 개콘 성대모사라던지 ㅎ
컴퓨터게임도 즐겨하긴하는데 잠깐 오래하다 한참 안하다가 다시하는 편이더라구요? 하나에 빠지면 그거에만 집중하는? 것 같아요
혼자서 돈을 벌어오더라도 무조건 밥은 굶기지 않겠다 라는 생각이 강하구요
그리고 남자 B는 2살 연상남입니다 ㅋ
1남2녀중 막내외동아들이구요
큰 누나를 최근에 잃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가족을 챙기는 마음이 조금 남다른것 같더라구요. 저희 엄마도 따로 말하지 않아도 신경써 주구요~
직업은 아버지와 주택건축일을 하구요
월평균 300정도 수입이있다고 하더라구요. 직업특성상 불규칙한 편이구요~
가족들과 함께 거주중인데 집에 차는 트럭포함 3대가 있구요
예전에 헬스트레이너도 했어서 운동을 좋아하구 몸도 좋아요
그리구 많이 먹지도 않더라구요
요즘 저 살빼게 하겠다고 혈안이에요...
여행 좋아하고 낚시도 많이 다녀봤더라구요
여가시간에는 컴퓨터게임을 하더라구요
술은 세명이서 맥주 1000cc 마시는 정도에요
평소에는 순한 사람인데 완전 장난꾸러기에요
남자라면 다 그런 욱하는 성격도 있구요
여자도 나가서 집안 살림에 보탬이되야한다 보다는 집에만 있으면 우울증도 올 수 있으니 사회생활을 해야한다는 주의에요 ㅋ
이정도가 간략한 설명이구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결정을 하시겠나요??
아 물론 저혼자 김칫국이 아니라..
둘다 대쉬를 한상태라 조언을 구하는겁니다~^^
둘다 178에 80kg인데 저는 151이거든요...
쪼매난 매력이 있나봅니다 ㅋ_ㅋ(죄송요)
현명한 조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