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인은 선택받은 민족

쨔샤^ ^*201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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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은 전 유럽과 북미의 협오 대상이다

2차대전때...

특히 옛 흑사병때도 수 많은 유태인들이 유럽 각지에서 처형 당했다

 

그것은 마치 일제시대 관동 대지진때 우리나라 사람들이 수 없이 영문도 모른채 맞아 죽은거랑 같은 이치로

일종의 전혀 딴지들에게 화풀이를 하는 것이다

그저 나라 없는 민족의 설움...

 

반면 유럽에 산재해 있는 집시들에겐 그렇지 않다

그저... 재미로나 죽일까.. 다른 이유에서 죽일려고 발 벗고 달려들진 않는다는 것이다

 

유태인이 유럽인들에게 학대받는 이유는

좋은 머리로 그들보다 부유해지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경우를 들어보자

외국 이민이라면 기를 쓰는 냄비 근성의 아줌씨~들이 우리나라엔 산재하다

한때 유행처럼 미국이나 캐나다 출산 관광을 떠낫던 극성 분자들

즉 여의치 않으면 아이를 미국 국민으로 만들겠다는...

 

골 빈 우리나라 여자들을 보면

대다수가 기회만 주어진다면 미국이나 호주민이 되겠단 여자가 70%는 넘을 것이다

지난 LA폭동때 미국에서 흑인에게도 당하는 민족인데...

그래도 미국이 좋단다

 

우리나라 기독교인들을 보면 공연히 유태인들을 싫어한다

보지도 만나지도 않았으면서

적당한 이유가 없으니깐 그저 예수님을 죽인 민족이라서 그렇단다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다

유태인인 예수님은 찬양하고

그 민족인 유태인은 없앨려고 하고

 

이 세상에서 유태인들이 없어진다면

그것은 그야말로 하나님의 모든 말씀이 거짓이 되는 것이다

즉 아브라함과 야곱에게 약속한 하늘만큼 많은 민족..이란 언약이 거짓이 되는 것이니까...

 

기독교인이 유태인을 싫어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다

냄비근성

원래 기독교는 서양인이 모태고 그들 사이에 뿌리깊게 내리뻣은 반 유태사상도 함께 동교처럼 흘러왔으니...

그래서 난 기독교를 믿으면 안 되고 하나님을 믿으라고 권하고 싶다

 

유태교는 하나님이 언약한 민족이다

그들을 불러내시어 지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만드셨고

그들이 없었다면 결코 인류는 구원받지 못했음이라

 

난 믿는다

이 지구상에 인류는 사라져도 유태인은 사라지지 않을 것임을...

 

단지 그들이 예수님을 모르는 이유는

난 이렇게 이유를 대고 싶다

예수님이 이 세상에 내려오신 이유는

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함이요

하나님을 모르고 이 세상을 떠나는 불쌍한 인류를 가볍게 여기신것과... 

그러니 하나님이 세우신 민족인 유태인에겐 어쩌면 해당 사항이 없는 이유들이다

 

우리가 유태인에게 예수님을 믿으라고 권유할수 없음이 바로 이런 이치이다

 

같은 이치로 기독교가 천주교회(유럽과 남아메리카에서 믿고 있는 구교)를 이단으로 모는 행위 또한 반 신앙적 행동이다

단지 마리아를 "원죄 면함.."이란 항목으로 그렇게 몰아세우는데

따지고 보면 마리아는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선택받은 어머니가 아니시던가

그녀를 일반 인간과 동일시하게 보는 자체도 잘못이다

우리 인간이 원죄를 면해주고..하는 그러한 특권은 없지만

우리 인간으로서 마리아를 똑같은 존재로 치부하는 자체도 잘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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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프랑스를 좋아한다

지독히 전쟁을 못하는 민족

수 백년간 영국에게 시달려 온 민족

그리고 열강 침략국중 유일하게 노예무역을 반 인류적 행위로 규정한 나라

 

물론 요즘도 남아 있는 식민지배 탄압으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지만

옛 과거를 떠올려본다면 식민지 운영에서 가장 호의적인 나라도 프랑스가 아니던가

 

또 나만의 견해지만 원래 프랑코족은 과거 사라진 훈족의 일원으로 원 거주지는 고 중국 한나의 서북 지역에 근거를 둔 흉노족인듯 싶다

 

그리고 그 흉노족의 거주지에서 동쪽으로 조금만 이동하면 현 중국 체제내의 독립국가인 **공화국이 있는데 이 민족 사람들이랑 가장 비슷한 민족이 바로 우리나라 사람이다

사실 두 나라 사람을 세워놓고 구별해 내라고 하면 쉬 구별하지 못한다

 

또 하나..

이 민족이 아래로 내려와 세운 민족이 부탄이라고 믿고 있는데...

우리나라랑 어원이 같다

똑 같이 엄마 아빠란 말이 실 엄마 아빠를 지칭하는등 문화적으로 풍속이 닮은게 많다

(굳이 끼어 마추자면 프랑스에서도 마망이 엄마고 우리도 아기들 밥 먹일때 바빠~라고 한다(바빠줄께..아기는 배 고프면 빠빠..라고 하잖아~

그리고 프랑스어로 아빠는 빠빠..이다)

 

또 하나...

보통 프랑스 사람은 콧대가 내려앉은 경우가 많다

영국이나 북 유럽처럼 콧날이 쏟은 경우랑 혼합이다는 것이다

전형적인 프랑스 스타일 소피 마르소를 보라

콧대가 조금 더 내려 앉앗다면 한국 미녀중 하나라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그리고 결정적 타격 하나...

우리랑 서양인이 유전자가 같다는 것이다

중국이나 일본과 유전자가 같은게 아니고 서양인들과 더 가깝다

 

아구~ 왠 삼천포람...

 

암튼 본 영화는 그렇게 재미는 없다

아우츠비치로 끌려가 본격적인 학대를 받는것도 아니며

아이들.. 또는 이웃 주민이랑 친한 모습.. 우린 그들과 그렇게 친했다..란 장면이  반 이상을 차지한다

 

영화 설명은 이 정도로 하고...

 

세계에서 가장 머리가 좋은 민족이라면 당연 유태인을 든다

그 다음은?

우리민족이다

(뭐 똥집이 뿌듯하다)

 

유태인의 가정교육은 우리나라 유교 집안보다 더 잘 되어 있다

유교 또한 가정에 중점을 두었으니 어느것이 어느것을 빼겼는지 냄새가 나는듯 하다

 

그들의 교육의 근원은 밥상머리 교육이다

(밥상머리 교육의 교육의 바로 최후의 만찬이 아니던가)

 

그들은 안식일을 꼭 지키며 안식일엔 꼬 가족끼리 둘러앉아 빵을 나눠 먹는다

그리고 그들의 교육의 근원인 어머니

그들은 식사를 가족과 함께 하는것을 즐긴다

밥상에 둘러앉아 기도를 하는데...

이걸 장난으로 보지 마라

이 기도를 하는게 바로 가정 교육의 근원이고 지식의 근원이다

기도를 함으로써 아이는 뻣 나가지 못하고

그 다음 대화가 이뤄진다는 것이다

 

아이가 잘못을 하고 잇어도 그냥 놔 두는것이 유태인 교육법이다

실패를 가르치는 것이다

 

또한...

유태인은 아버지가 조상들의 내력과 종교를 가르친다

유태인의 아버지란 뜻은 교사를 의미한다

 

그리고 가장의 권위는 절대적이다

그렇다고 우리나라처럼 폭력이나 이런 파행으로 권력을 휘두리진 않는다

어디까지나 아버지의 권위란 종교에서 부여받은 한도내에서다

그리고 종교의 제재도 함께 받는다

 

가장의 권위가 서야 모든교육의 기본이 된다

 

우리나라도 아버지 없는 집 아이를 호로자식이라 했다

실제 맞다

요즘 우리나라에선 아버지 권위를 까 뭉개는게 많은데

결국 그것이 모든 사회악의 근원이다

어머니가 아무리 호되게 교육을 해도 남자 아이면 사춘기때 필연적으로 어머니를 무시하거나 제압해 버린다

내 말이 100이라고는 장담 못해도 틀렸다고 할 이는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