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란하게 관심을 끌어놓고 막상 글을 쓸려니 말 주변이 없어서 막막하네요 하지만 나이도 어연 50을 바라보고 있는 어느 가을날에 적어도 한쌍쯤은 제 글을 보고서 마음을 돌리지 않을까..하는 기도속에 펜을 잡아봅니다 며칠전 가정법원엘 다녀 왔습니다 한참 서류를 작성하고 있는데 뒤에서.. "그럼 빨리 이혼해!"'라고 소리치더군요 놀라 돌아보니 상담원이 광분해서 소리친거였는데... 제가 보기엔 그런 상담원은 집에서 애나 보는게 맞을듯.. 싶네요 적어도 상담원이라면 상담도 중요하지만 적어도 한번쯤 다시 생각..을 권유하는 스타일이어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전 "특별 대리인'선임 문제로 갔는데 몇년전 갓을때랑 이혼률이 엄청 차이를 보입니다 즉 실 피부 경험이지요 전에는 상담이 대부분이었는데 요즘은 서류접수가 대부분이더군요 세상은.. 그렇게 변하나 봅니다 서로 얼굴은 붉혔지만 같이 들어오나 서류 접수후 나갈땐 각각 이엇습니다 너무 슬프더군요 제가 왜 이렇게 관심이 있어 그들을 살폈나 하면 저도 머지않은 과거를 되짚어 봣을때 어쩌면 저들속.. 한 명이었을지도 모를 운명이었기도 했으니깐요 저희 부부도 한참을 싸웠습니다 너무 성격이 극과극 아니 둘다 와일드한 기질이 싸움이 붙으면 정말 끝장 스토리까지 갑니다 그런데 가장 잘한 과거중 하나는.. 이혼은 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돌이켜보면 부부 싸움은 정말 칼로 물베기더라구요 물론 요즘도 안 싸우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일이 있어 떨어져 산 것이 3개월쯤 되니 그리움..이란게 잇습니다 요즘은 몸도 정상이 아닙니다 3명중 한명이 걸린다는 고혈압으로 약도 먹기 시작했지요 일어나 몸이 조금만 이상하다해도 걱정이 앞서는 시기입니다 물론 치아도 정상은 아니지요 50쯤 되는 나이엔 누구든 찾아오는 불청객의 애기입니다 그래도 언제든 돌아갈 가정이 있고 아이들과 마누라란 사람이 있으니 이 얼마나 다행입니까? 어쩌면 가장 외로울줄 모르는 이 시기에 과거에 실수를 하지 않앗다는 것이 너무나 대견해 보입니다 마누라는 "니 죽어도 울어줄 사람 하나도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묻어줄 사람이 있다는것만도 얼마나 다행입니까? 이혼을 할려거든 얼마남지 않은 저의 미래를 한번 상상해 보세요 그리고 절대 후회는 하기 없기..입니다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납니다 교통사고가 나도 일방으로 판정나기란 하늘에 별 따기지요 세상은 그렇습니다 당신이 있기에 그가 있고 당신이 손을 흔들어줘야 그가 응답을 합니다 심지어 상대방 바람끼~도 무언가 내가 모자란게 잇어서 그렇다고 한다면 뺩 맞을 애긴가요? 물론 그렇게 치부하고 맞고 살고 바람끼도 참아가며 살으란 애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혼을 생각했다면 한번쯤 자신에 대한 반성도 해 볼 필요는 잇다고 생각합니다 전 프리섹스주의입니다 더불어 아직 아이가 없다면 이혼을 100%찬성하는 사랍입니다 그래요 아이가 없다면 미래에 조금만 걸림돌이 된다해도 당장 이혼하세요 참고 살아봐야 헛수고입니다 하지만 아이가 있다면? 아이는 절대 함무러 생각해야 할 존재는 결코 아닙니다 아이의 버릇은 누가 들이나요 이 세상 어느 국가를 가도 부모의 교육을 최 우선으로 칩니다 아이는.. 결국 부모가 가르친 그대로 따라갑니다 아니.. 가르치진 않아도 부모가 한 일들을 그대로 답습합니다 아니라구요? 절대 물은 흐르는 것입니다 아랫물은 윗물을 그대로 받지요 이혼을 하고 아이에게 아비가 얾나 나쁜지를 가르칩니다 하지만 아이가 커 보세요 당신을 평가합니다 결국 당신이 나쁘고 아버지도 나쁘고 하지만 아이는 결국 부모가 한 짓을 그대로 따라 하지요 옛날.. 바람끼 잇는 집안은 꺼려한 풍속이 있습니다 특히 엄마가 바람끼로 도망간 집은 딸을 극히 멀리했지요 쉽게 말하면 유전이란 거지요 하지만... 결국 부모가 한 짓을 따라한 것 뿐입니다 그만큼 보고 듣고 자란다는 게 무섭거든요 우리 부부가 그토록 싸우고 아이는 잘 되라고 온갖 좋은 교육을 다 시키지만 아이들은 뭔가 삐둘어져 있어요 심지어 다른 아이는 모르겟지만 둘째는 자살을 몇 번이고 생각햇답니다 이혼을 하면 아이는 말은 안 해도 상상할수 없는 충격을 받습니다 자기는 어쩔수 없는 명령을 들어야 하는 상황에서 소리 질러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수도 없는 입장에서 굉장한 반항심을 갖게 되지요 부부는 헤어지면 남~이지만 아이는... 자기 엄마고 자기 아버지입니다 1,2살 아기는 모를줄 알지요/ 아닙니다 태교가 얼마나 무서운지 저도 아이를 키우면서 알앗지만 심지어 태어난 아이가 이걸 모른다구요? 잠재의식속에 영원히 들어 있고 성인이 되면 반드시 살아납니다 생각해볼때 결혼생활중 최초로 맞는 위험 시기가 결혼 3년차일 겁니다 연예 할때도 3년차가 있지요 원래 숫컷은 생리적으로 한 암컷이 새끼를 가지면 다른 암컷을 찾아가기 마련입니다 그것이 종족 번식의 근원이지요 좀 진화한 무리를 이끌고 사는 침팬치 집단의 예를 보더라도 새끼를 가진 암컷은 우두머리 숫컷이 꺼들도 보지 않습니다 인간은 이성이 있기에 이를 억누르고 잊고 살 뿐이지요 여자의 입장에선 첫 애기가 태어난 이후가 가장 힘듭니다 연이어 연연생을 출산하면 더욱 힘들지요 그런데 세째를 놓고 보면 힘들것 하나도 없습니다 저흰 둘이 한 해에 같이 태어났고(2월,12월) 셋째는 또 둘째와 연연생입니다 그런데 셋째는 정말 힘이 들지 않더군요 왜냐구요? 첫째가 재롱을 피우기 시작했어요 무언가하면 익살맞는 아이가 걷기 시작하고 3살이 되면 아이 키우는 재미가 솔솔 풍기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 시기엔 모든것이 양보되게 되어 있습니다 과거엔 젓병 소독 한번 하는것도 짜증이 나던 시기였지만 아이 웃음 하나만으로 모든게 보상이 되니깐요 (참고로 저흰 젖병 65개까지 소독해 봤습니다 커다란 찜통에... 아이셋이 모두 우유를 먹으니깐..탁아소죠^ ^*) 하지만 갓난 아이가 아프고 밤에 잠도 못자고 기저귀에 업어줘야하고 이러면 필경 짜증이 나는 시기인건 틀림 없습니다 뭔가 자기의 일부를 빼앗겼다는 보상 심리도 있구요 여기에다 남편은 몰라주는듯한 마음이고 더해서 돈 문제 집문제 요즘은 사라지고 있는듯한 시댁 문제까지 겹치면 정말 왕 짜증이겠지요 남편의 카드빛까지.. 더해서 남편이 몰래한 주식 실패... 하지만 이 시기에 한 이혼은 가장 바보같은 짓입니다 돌이켜 본다면 이 시기에 싸웠던 모습이 가장 바보같거든요 정말 칼로 물베기란 시절입니다 정말.. 다시 한번 생각하면 되는 시기입니다 이성을 갖고 생각해 보세요 아무것도 아녀요 싸우는 이유가.. 남이 들으면 정말 바보같은 일로 시작됩니다 왜 싸우는지 이유를 생각해 보세요 몇달후엔 아무리 생각해도 그 이유를 분명 알수가 없습니다 이 시기엔 "그래 나도 잘못한게 있나 보다"라고 서로 생각하는게 최상입니다 하지만 쉽진 않겠지요 서로 성격을 마춰 나가는 시기이고 아이를 업고 있는 엄마의 모습을 쉬 받아들이기 힘든 남자니깐요 남자는 퍽 이기적인 동물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씨를 퍼트리려 돌아다니면 그 소임을 다 하는게 남자의 본능입니다 대신.. 미래는 비참하지요 늙어.. 혼자서 쓸쓸히 죽어가는게 남자의 본 모습입니다 아이들은 엄마를 찾으니깐요 하지만 인간이란 명목 아래 아버지란 이름을 새로이 삽입합니다 그냥 지어준 이름이 아니예요 다르게는 아버지란 이름이 부모란 이름으로 통일이 되도록 그 역할을 다 하라는 의미입니다 잠깐 웃고 넘어갈까요 고 최진실 광고 선전중에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란 애기가 있었지요 그래요 남자는 정말 단순한 동물입니다 내가 얼마나 힘든줄 알아~ 라고 퇴근한 남자에게 억박 지르는것 보단 한밤에 조용히 울고 있다면 당신이 남자가 되어 어떤 생각을 할까요? 여자 또한 단순한 동물입니다 "힘들지?"라고 애내의 손을 잡아 준다면 적어도 그날밤은 부부 싸움이 없을 겁니다 서로에게 미루지 말아요 상대가 내 맘을 알아 주도록 소원하기전에 먼저 노력하세요 그리고 먼저 안아 주세요 주위에서 이런 말을 들을 겁니다 '그래 살아봤자 평생 그 장단이다, 아직 아이가 어릴때 맘 고쳐 잡아라" 절대 듣지 마세요 당신의 부모라 할지라도 당신의 인생을 살아주진 않는 답니다 아이 손 잡고 나들이 가는 모습을 보면서 평생 패배자로 살 각오는 하셨나요? 아니면 다시 아이의 미래를 위해 인내의 일기를 쓰세요 사람은 변할수 있습니다 왜냐면 나이를 먹기 때문이지요 폭력에 대해 쓰겠습니다 옛날엔 매 맞고 사는 여자가 태반이었지만 요즘은 이혼 사유로 순위안에 들지요 그런데 남편 폭력은 고칠수 있어요 처음 때렸을때가 중요합니다 친정 식구들을 왕창 동원해서 대 난리 범석을 피웁니다 단단히 혼을 내 줘야 합니다 남편 직장까지도 찾아가서 난리 범석을 피워야 합니다 사정이 여워치 못하다면 형사 고발이라도 하세요 어떻게..라고 하시면 평생 그 장단입니다 하옥을 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초장에 버릇은 고쳐야 합니다 절대.. 용서를 하지 마세요 그리고는 아이를 데리고 친정으로 가는 겁니다 남자는 필경 잘못했다고 찾아오기 마련지요 두 번째도 그렇게 할 것이며 만일 그렇게만 한다면 80%이상은 고칠수 있어요 여자를 때리는 남자는 여자를 때려도 그것이 크게 잘못이란걸 모르지요 또한 한번 때려보고 가만히 있는 여자를 두고는 "이 여자는 때려도 되는 여자야"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여자를 때리면 안 된다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흔히 데이트를 할때도 엇 비슷한 -남자의 때릴려는 시늉이든지- 손 동작이 보여도 크게 진노 하세요 남성 폭력은 가정교육이 원인입니다 그렇게 보고 자랐으니깐요 매를 맞고 참는 여성도 그렇게 보고 자랏으니 또 참는 거지요 당신의 자식이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건 필경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요즘은 이혼 순위에서 떨어지는 시부모 문제입니다 미국에도 시어른을 모시고 사는 가정이 꽤 잇습니다 의외로 쳐녀성을 찾는다든지 미국은 우리네 풍속과 닮은 점이 많습니다 아이 학비를 지원하는 모습도 엇 비슷하지요 반면 유럽은 전혀 다릅니다 쳐녀성은 사춘기때 개 주듯이 줘 버려야지 20대가 넘고 쳐녀성을 갖고 있으면 바보로 압니다 사회보장 제도가 워낙 잘 되어 있는 영향도 있지만 아이가 고등학교 나이면 스스로 자립을해서 학비며생활비까지 벌어서 쓰지요 우리네 젊은 부부들은 그 모습을 배울려고 하지요 하지만 젊은 부부는 아이의 독맂을 소원하고 있겠지만 막상 독립한 아이는 부모를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아이의 독립은 자립심이지만 서구엔 자기것을 뺏는 아이를 때 버릴려는 속성이 강합니다 그들은 자신의 노후를 생각해야 하니깐요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그리고 부모 생일... 통틀어 1년중 한번 부모를 찾는 경우가 드뭅니다 우리나라도 근대에 와서 부모 생일 굉장히 찾지요 다르게는 그만큼 그 이유를 대서라도 자식들을 한번 보고 싶다는 아닐련지요? 저희 외갓집은 4대를 모시고 삽니다 그 조카가 어엿 30이 가까워오니 곧 결혼도 해야겠지요 사촌 형수는 그럽니다 난 절대 아이들이랑 같이 안 산다고... 진짜 마음일겁니다 부모를 모시고 산 사람은 그렇게 다짐합니다 하지만 부모를 안 모신 며느리는 기어이 자기네를 모시라고 할 겁니다 아니 다른 형태로 아들네를 못 잡아먹어서 난리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극도의 이기주의지요 하지만 뜻은 관철되지 않을 겁니다 이럴수도 있겠네요 전자는 늙어가는 모습으로 애절함과 고단함을 익히 맛 보았고 후자는 지는 낙엽을 견딜수없어 어찌할바를 모르는 스타일이라고나 할까요 물은 흐르는 것이랍니다 요즘은 사회적인 모습이 따로 사는게 맞다는 교육을 받고 자랐으니... 우리때엔 노부부들만 사는게 풍속일 겁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또 다른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더군요 서양엔 아이랑 각자 주머니를 차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개발도상국이고 유교적 영향력이 크게 자우하는지라 그렇게 생겨난 아이디어가 한 명만 낳자는 것이지요 자식에게 그만큼 안 뺏겨 자신들의 생활을 찾고 자식 또한 잘 키워서 유교적 과습을 다 하겠다는 의도지요 그러고보니 역시 머리는 좋은 민족입니다 이 대목에서 밝히고 싶은 심정은 조카는 결혼을 해도 부모를 모시고 살것이며 그것은 이어질 겁니다 아니 따로 산다고 해도 결코 생일이나 명절만 찾는 기러기 자식은 아니란 점입니다 결과적으로 전 부모를 모시고 사는 모습에 적극 찬성입니다 저 또한 총각으로 끝까지 부모를 모셧습니다 물론 형 누나들이 즐비하게 있지만... 하지만 자식에게 나를 모시란 애기는 절대 안 할겁니다 아마 상당 불편할것 같아요 물론 아프지만 않는다면..그래서 그대로 눈을 감는다면 100점이겠지만요 그리고 비단 시어른뿐만 아니라 처가 부모도 같이 모셔야 한다고 강조하고 싶습니다 저도 여행광이라 하루가 멀다하고 여행을 다녔는데 놀러를 갈때면 꼭 처가 부모랑 같이 갔습니다 그 외... 물론 남자라도 처가 부모..때문에 일어난 싸움도 많았구요 하지만 울 장모님은 결혼초 "아이는 절대 안 돌봐 준다"는 폭탄 선언을 했고 실행을 햇습니다 기억으론 기저귀는 한번도 안 간것 같구요 우유는 서너번 먹일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부모를 모셔야 한다는 이유는 다른데 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의 교육이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어른에 대한 법도는 아무리 부모가 가르칠려고 해도 안 되는 부분입니다 요즘 아이들 예의 법절이라든지 심지어 인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릅니다 학교에서 배운것만으론 턱 없이 부족하죠 그건 부모가 가르쳐야 할 부분인데 집에 어른이 있어 자기 부모가 하는것을 보고 배우는 것입니다 다르게는 어떻게 가르칠 방법이 없습니다 그것이 인간관ㄱㅖ에서 얼마나 큰 작용을 하는지 모르시지요? 다르게는 할머니 세대의 지식입니다 일자무식인 노인네라 할지라도 그 만큼의 살아온 길이 있습니다 경험이지요 그것은 세월이 지나야 얻는 돈으론 절대 못 사는 항목입니다 그것을 후대에 들려주는 것이지요 인간이 왜 인간이 된 줄 아십니까? 여자의 수명이 왜 남자보다 길어졌을까요? 오직 인간만이 암컷의 수명이 긴데 그 원인은 무엇일까요? 바로 할머니가 손자들을 가르쳤고 그 소임을 하라고 여자의 수명이 길어진 것입니다 과학적 유력한 학설입니다 그것이 곧 인간 문명이 전대에서 사라지지 않고 계승 발전한 근본이구요 그런데 요즘은 인터넷이나 책으로 물려받을수 있다구요? 교과서나 참고서만 있으면 되지, 과외는 왜 하겠습니까? 이젠 생각해 보세요 아이 교육을 위해선 생 이별도 마다않는 대한민국인데 과연 무엇이 현명한 선택일련지요? 우리나라는 80%가 남자가 제공하고 여자가 결심하는 이혼 구조입니다 하지만... 오직 인간만이 할수 있는 일-어머니를 포기한 여자들이 가장 추하다면 당신은 무슨 애기를 할 것인지요? 어느.. 사이트에 이런 글이 올라 왔네요 자긴 초등 6년 여학생이고 부모님은 이혼했다 자긴 아버지와 살고 있는데.. 어느날 어머니 집에 놀러갔다가 어머니의 남자란 존재를 알고 부터 눈물이 흐른다고 했다 어머니는 그 남자를 위해 사내 아이를 낳아줄 것이며... (중략) 나에겐 동물의 모성애..란 주제로 찍은 다큐가 있어요(필요한 사람에게 드림) 치타와 사자에 관한 애긴데... 치타는 새끼들을 보호하기 위해 사자에게 덤벼듭니다 감히 있을수 없는 일이지요 하지만... 사자가 새끼에게 다가 갈려고 하면 덤벼들고 물론 싸울려는 건 아닙니다 덤벼들었다가 사자가 쫓아오면 새끼들과 반대 방향으로 도망치는 겁니다 그런데 자기 목숨을 걸고하는 일입니다 겨우 한 마리를 몰아냈는데.. 또 다른 사자가 다가옵니다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훌륭히 새끼들을 지켜냈네요 하이에나와도 싸웠습니다 한 마리가 아닌 서너명의 하이에나와... 보통 치타는 하이에가 먹이를 뺏으러 오면 도망갑니다 하지만 새끼들을 두고선 용감히 싸웠습니다 하이에나에게 둘러 싸여도 포기할줄 모르더군요 그 와중에서 네마리중 하나를 잃엇습니다 밤 놓아 새끼를 찾는 울음 소리가 울립니다 사자의 경우엔 너무 눈물이 났습니다 늙은 우두머리 암사자(헤나)에겐 어린 딸(마야)이 하나 있었지요 어느날 얼룩말을 사냥하다가 그만 뒷 말에 채이고 맙니다 점점 절뚝거리다 그만 주저 앉고 말더군요 다음날 건기철이라 먹을것(사냥감)이 없는 사자 무리가 이동을 하는데 헤나는 일어서질 못 한다 하지만 어린 딸 마야가 함께 남자... 어쩔수 없이 절뚝 거리며 일어서는 연습을 합니다 자꾸만 멀어져 가는 무리였지만 헤나는 결국 마야를 데리고 무리들을 찾아냅니다 다른 영역의 숫 사자 둘이가 암 사자 무리를 차지하려 도전장을 냅니다 영역의 왕은 두말할것 없이 줄 행랑을 쳐 버렸지요 하지만 부상당한 우두머리 암 컷 헤라(암사자 무리는 가장 연장자가 우두머리)는 용감히 다른 숫 사자에게 덤벼들었습니다 그러자 다른 암컷들도 일제히 행동을 같이 하여 결국 그들을 몰아냅니다 어느샌가 도망간 숫 사자가 돌아와 있더군요 사자들은 우두머리 싸움에서 이기면 그 무리의 어린 새끼들을 다 물어 죽이는 습성이 있습니다 인간도 똑 같지요 남의 씨는 딸이 아니면 싫어합니다 또한 의붓딸이라도 자식으로서 받아들이는 건 아닙니다 여자로 보는 것이지요 그렇기에 딴은 키울려고 합니다 여자는 아들 딸 구별하지 않고 둘 다 싫어합니다 장화 홍련 얘기가 그저 나왔겠는지요 이건 100%입니다 남편과 싸우면 필경 그 데려온 자식에게 화풀이 합니다 뉴스에서 여자아이 젖꼭지를 가위로 짤랏던 애기가 기억나실 겁니다 남의 씨는 부처도 돌아앉는다는 애기가 있잖아요 다시 사자 애기로 넘어갈께요 남의 새끼를 죽이는 건 물론 숫컷 새끼의 예 이고 어린 암컷은 죽이진 않지만 이 어머 입장에선 새끼의 장래를 위해 혹여 모르는 일이 발생할까봐 감히 있을수 없는 일을 감행했던 것이지요 마지만 엔딩 모습입니다 기력이 없는 헤라가 어느날부터 자기 여동생의 새끼를 무척 귀여워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곤 어느날 여동생에게 다가가 계속 뭔가를 요구하며 몸을 부빕니다 비로서 여동생이 화답하자... 그제사 다리를 절뚝이며 혼자 길을 떠납니다 그렇게 석양이 내리자 조용히 눈을 감았지요 밤새 어미를 찾는 마야의 울음소리가 초원을 울립니다 영혼이 있다면 마야의 울음소리를 듣고 어떤 마음이엇을까요? 동물이...미천하다고 하지만 자신의 죽음을 앞 두고도 새끼를 부탁하는... 그것은 이 세상의 모든 어미만이 할수 있는 아름다운 모습이었지요 하지만... 포유류 중... 이 세상에서 유일한... 오직 인간만이 자기 새끼를 버릴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이르는 것처럼 오직 인간만이 죄를 지을수 있다는 것이며 그건 이 세상에서 가장 사악한 죄입니다 자기 자식을 버릴수 있는 인간이었기에 그 자식이 유일하게 살인을 할수 있는 동물이 되는 것인가요? 이런 글을 보면 쉴새없이 토~를 다는 여성들이 숫~할 것입니다 봉건적 사고니.. 남자는 책임이 없느니.. 남자가 원인을 제공 했다는니... 왜 여자만 희생을 강요하는냐.... 등등 하지만 "왜 여자만.. "이라고 말하고 싶거든 근처 어디서나 보이는 포유류에게 대답을 들어보세요 그건 무조건 법칙입니다 인간은 그 댓가에 보답을 할수도 있지만 동물들은 티끌만치도 보답 받지 못하지요 하지만 그들은 또 그렇게 하며 그 딸들도 또 그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동물은 아무런 조건이 없습니다 난 여자들을 여성과 여자로 나눕니다 자식을 안고 있는 아름다운 여성과 그저 생리 구조만 다른 해우소인 여자로... 옛날... 아이를 안고 있는 어머니가 버스에 오르면 중년 남자들이 자리를 양보해 주는 모습이 참 아름답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날 젊은 여성을 위해 자리를 양보해 주는 남자를 보았을때 미친 냄비근성이라고 생각되지요 그 둘은 과연 어떤 맘에서 자리를 양보했던 것일까 둘 다 보호 본능은 맞습니다 처음은 아이와 어우러진 어머니를 위해 자리를 양보하는 것이며 후자는 만일 못 생긴 여자에게도 자리를 양보했을까.. 싶네요 쎅스는 자유지만 자식은 기분 좋다고 내 지르는 단순 명사가 아닌 마치 장기 징역을 받는, 댓가를 각오해야 합니다 그러기에 포유류 암컷은 숫컷을 고르고 또 고르지요 인간처럼... 아무에게나 자빠지진 않는다는 것입니다 <희생을 모르는 여성은 아이를 가질 가격이 없다> 요즘 한국 여성들이 가장 원하는 삶은 쌕시한 여성으로 돋 보이다가 돈과 권력과 자상함까지 모두 갖춘 남성을 만나 하나 또는 둘의 자녀를 낳아 어머니로 칭송 받으며 그렇게 자식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황혼으로 이어지는 삶이겠지요 (잠깐 휴식..) 15
이혼을 생각한다면 한번 보고 갑시다
안녕하세요'
요란하게 관심을 끌어놓고 막상 글을 쓸려니 말 주변이 없어서 막막하네요
하지만 나이도 어연 50을 바라보고 있는 어느 가을날에
적어도 한쌍쯤은 제 글을 보고서 마음을 돌리지 않을까..하는 기도속에 펜을 잡아봅니다
며칠전 가정법원엘 다녀 왔습니다
한참 서류를 작성하고 있는데 뒤에서..
"그럼 빨리 이혼해!"'라고 소리치더군요
놀라 돌아보니 상담원이 광분해서 소리친거였는데...
제가 보기엔 그런 상담원은 집에서 애나 보는게 맞을듯.. 싶네요
적어도 상담원이라면 상담도 중요하지만 적어도 한번쯤 다시 생각..을 권유하는 스타일이어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전 "특별 대리인'선임 문제로 갔는데
몇년전 갓을때랑 이혼률이 엄청 차이를 보입니다
즉 실 피부 경험이지요
전에는 상담이 대부분이었는데
요즘은 서류접수가 대부분이더군요
세상은..
그렇게 변하나 봅니다
서로 얼굴은 붉혔지만 같이 들어오나
서류 접수후 나갈땐 각각 이엇습니다
너무 슬프더군요
제가 왜 이렇게 관심이 있어 그들을 살폈나 하면
저도 머지않은 과거를 되짚어 봣을때
어쩌면 저들속.. 한 명이었을지도 모를 운명이었기도 했으니깐요
저희 부부도 한참을 싸웠습니다
너무 성격이 극과극
아니 둘다 와일드한 기질이 싸움이 붙으면 정말 끝장 스토리까지 갑니다
그런데 가장 잘한 과거중 하나는..
이혼은 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돌이켜보면
부부 싸움은 정말 칼로 물베기더라구요
물론 요즘도 안 싸우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일이 있어 떨어져 산 것이 3개월쯤 되니
그리움..이란게 잇습니다
요즘은 몸도 정상이 아닙니다
3명중 한명이 걸린다는 고혈압으로 약도 먹기 시작했지요
일어나 몸이 조금만 이상하다해도
걱정이 앞서는 시기입니다
물론 치아도 정상은 아니지요
50쯤 되는 나이엔 누구든 찾아오는 불청객의 애기입니다
그래도 언제든 돌아갈 가정이 있고 아이들과 마누라란 사람이 있으니
이 얼마나 다행입니까?
어쩌면 가장 외로울줄 모르는 이 시기에
과거에 실수를 하지 않앗다는 것이 너무나 대견해 보입니다
마누라는 "니 죽어도 울어줄 사람 하나도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묻어줄 사람이 있다는것만도 얼마나 다행입니까?
이혼을 할려거든 얼마남지 않은 저의 미래를 한번 상상해 보세요
그리고 절대 후회는 하기 없기..입니다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납니다
교통사고가 나도 일방으로 판정나기란 하늘에 별 따기지요
세상은 그렇습니다
당신이 있기에 그가 있고
당신이 손을 흔들어줘야 그가 응답을 합니다
심지어 상대방 바람끼~도
무언가 내가 모자란게 잇어서 그렇다고 한다면 뺩 맞을 애긴가요?
물론 그렇게 치부하고
맞고 살고 바람끼도 참아가며 살으란 애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혼을 생각했다면 한번쯤 자신에 대한 반성도 해 볼 필요는 잇다고 생각합니다
전 프리섹스주의입니다
더불어 아직 아이가 없다면 이혼을 100%찬성하는 사랍입니다
그래요
아이가 없다면
미래에 조금만 걸림돌이 된다해도 당장 이혼하세요
참고 살아봐야 헛수고입니다
하지만 아이가 있다면?
아이는 절대 함무러 생각해야 할 존재는 결코 아닙니다
아이의 버릇은 누가 들이나요
이 세상 어느 국가를 가도 부모의 교육을 최 우선으로 칩니다
아이는..
결국 부모가 가르친 그대로 따라갑니다
아니..
가르치진 않아도
부모가 한 일들을 그대로 답습합니다
아니라구요?
절대 물은 흐르는 것입니다
아랫물은 윗물을 그대로 받지요
이혼을 하고 아이에게 아비가 얾나 나쁜지를 가르칩니다
하지만 아이가 커 보세요
당신을 평가합니다
결국 당신이 나쁘고 아버지도 나쁘고
하지만 아이는 결국 부모가 한 짓을 그대로 따라 하지요
옛날..
바람끼 잇는 집안은 꺼려한 풍속이 있습니다
특히 엄마가 바람끼로 도망간 집은
딸을 극히 멀리했지요
쉽게 말하면 유전이란 거지요
하지만...
결국 부모가 한 짓을 따라한 것 뿐입니다
그만큼 보고 듣고 자란다는 게 무섭거든요
우리 부부가
그토록 싸우고 아이는 잘 되라고 온갖 좋은 교육을 다 시키지만
아이들은 뭔가 삐둘어져 있어요
심지어 다른 아이는 모르겟지만 둘째는 자살을 몇 번이고 생각햇답니다
이혼을 하면
아이는 말은 안 해도 상상할수 없는 충격을 받습니다
자기는 어쩔수 없는 명령을 들어야 하는 상황에서
소리 질러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수도 없는 입장에서 굉장한 반항심을 갖게 되지요
부부는 헤어지면 남~이지만
아이는...
자기 엄마고 자기 아버지입니다
1,2살 아기는 모를줄 알지요/
아닙니다
태교가 얼마나 무서운지 저도 아이를 키우면서 알앗지만
심지어 태어난 아이가 이걸 모른다구요?
잠재의식속에 영원히 들어 있고 성인이 되면 반드시 살아납니다
생각해볼때 결혼생활중 최초로 맞는 위험 시기가 결혼 3년차일 겁니다
연예 할때도 3년차가 있지요
원래 숫컷은 생리적으로 한 암컷이 새끼를 가지면 다른 암컷을 찾아가기 마련입니다
그것이 종족 번식의 근원이지요
좀 진화한 무리를 이끌고 사는 침팬치 집단의 예를 보더라도
새끼를 가진 암컷은 우두머리 숫컷이 꺼들도 보지 않습니다
인간은 이성이 있기에 이를 억누르고 잊고 살 뿐이지요
여자의 입장에선 첫 애기가 태어난 이후가 가장 힘듭니다
연이어 연연생을 출산하면 더욱 힘들지요
그런데 세째를 놓고 보면 힘들것 하나도 없습니다
저흰 둘이 한 해에 같이 태어났고(2월,12월) 셋째는 또 둘째와 연연생입니다
그런데 셋째는 정말 힘이 들지 않더군요
왜냐구요?
첫째가 재롱을 피우기 시작했어요
무언가하면
익살맞는 아이가 걷기 시작하고 3살이 되면
아이 키우는 재미가 솔솔 풍기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 시기엔 모든것이 양보되게 되어 있습니다
과거엔 젓병 소독 한번 하는것도 짜증이 나던 시기였지만
아이 웃음 하나만으로 모든게 보상이 되니깐요
(참고로 저흰 젖병 65개까지 소독해 봤습니다 커다란 찜통에... 아이셋이 모두 우유를 먹으니깐..탁아소죠^ ^*)
하지만 갓난 아이가 아프고
밤에 잠도 못자고
기저귀에 업어줘야하고
이러면 필경 짜증이 나는 시기인건 틀림 없습니다
뭔가 자기의 일부를 빼앗겼다는 보상 심리도 있구요
여기에다 남편은 몰라주는듯한 마음이고
더해서 돈 문제 집문제 요즘은 사라지고 있는듯한 시댁 문제까지 겹치면
정말 왕 짜증이겠지요
남편의 카드빛까지..
더해서 남편이 몰래한 주식 실패...
하지만 이 시기에 한 이혼은 가장 바보같은 짓입니다
돌이켜 본다면 이 시기에 싸웠던 모습이 가장 바보같거든요
정말 칼로 물베기란 시절입니다
정말.. 다시 한번 생각하면 되는 시기입니다
이성을 갖고 생각해 보세요
아무것도 아녀요
싸우는 이유가..
남이 들으면 정말 바보같은 일로 시작됩니다
왜 싸우는지 이유를 생각해 보세요
몇달후엔
아무리 생각해도 그 이유를 분명 알수가 없습니다
이 시기엔
"그래 나도 잘못한게 있나 보다"라고 서로 생각하는게 최상입니다
하지만 쉽진 않겠지요
서로 성격을 마춰 나가는 시기이고 아이를 업고 있는 엄마의 모습을 쉬 받아들이기 힘든 남자니깐요
남자는
퍽 이기적인 동물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씨를 퍼트리려 돌아다니면 그 소임을 다 하는게 남자의 본능입니다
대신..
미래는 비참하지요
늙어.. 혼자서 쓸쓸히 죽어가는게 남자의 본 모습입니다
아이들은 엄마를 찾으니깐요
하지만 인간이란 명목 아래
아버지란 이름을 새로이 삽입합니다
그냥 지어준 이름이 아니예요
다르게는
아버지란 이름이 부모란 이름으로 통일이 되도록 그 역할을 다 하라는 의미입니다
잠깐 웃고 넘어갈까요
고 최진실 광고 선전중에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란 애기가 있었지요
그래요
남자는 정말 단순한 동물입니다
내가 얼마나 힘든줄 알아~ 라고 퇴근한 남자에게 억박 지르는것 보단
한밤에 조용히 울고 있다면
당신이 남자가 되어 어떤 생각을 할까요?
여자 또한 단순한 동물입니다
"힘들지?"라고 애내의 손을 잡아 준다면
적어도 그날밤은 부부 싸움이 없을 겁니다
서로에게 미루지 말아요
상대가 내 맘을 알아 주도록 소원하기전에 먼저 노력하세요
그리고 먼저 안아 주세요
주위에서 이런 말을 들을 겁니다
'그래 살아봤자 평생 그 장단이다, 아직 아이가 어릴때 맘 고쳐 잡아라"
절대 듣지 마세요
당신의 부모라 할지라도 당신의 인생을 살아주진 않는 답니다
아이 손 잡고 나들이 가는 모습을 보면서 평생 패배자로 살 각오는 하셨나요?
아니면 다시 아이의 미래를 위해 인내의 일기를 쓰세요
사람은 변할수 있습니다
왜냐면
나이를 먹기 때문이지요
폭력에 대해 쓰겠습니다
옛날엔 매 맞고 사는 여자가 태반이었지만
요즘은 이혼 사유로 순위안에 들지요
그런데 남편 폭력은 고칠수 있어요
처음 때렸을때가 중요합니다
친정 식구들을 왕창 동원해서 대 난리 범석을 피웁니다
단단히 혼을 내 줘야 합니다
남편 직장까지도 찾아가서 난리 범석을 피워야 합니다
사정이 여워치 못하다면
형사 고발이라도 하세요
어떻게..라고 하시면 평생 그 장단입니다
하옥을 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초장에 버릇은 고쳐야 합니다
절대..
용서를 하지 마세요
그리고는 아이를 데리고 친정으로 가는 겁니다
남자는
필경 잘못했다고 찾아오기 마련지요
두 번째도 그렇게 할 것이며
만일 그렇게만 한다면 80%이상은 고칠수 있어요
여자를 때리는 남자는
여자를 때려도 그것이 크게 잘못이란걸 모르지요
또한 한번 때려보고 가만히 있는 여자를 두고는 "이 여자는 때려도 되는 여자야"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여자를 때리면 안 된다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흔히 데이트를 할때도 엇 비슷한 -남자의 때릴려는 시늉이든지- 손 동작이 보여도 크게 진노 하세요
남성 폭력은 가정교육이 원인입니다
그렇게 보고 자랐으니깐요
매를 맞고 참는 여성도
그렇게 보고 자랏으니 또 참는 거지요
당신의 자식이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건 필경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요즘은 이혼 순위에서 떨어지는 시부모 문제입니다
미국에도 시어른을 모시고 사는 가정이 꽤 잇습니다
의외로
쳐녀성을 찾는다든지 미국은 우리네 풍속과 닮은 점이 많습니다
아이 학비를 지원하는 모습도 엇 비슷하지요
반면 유럽은 전혀 다릅니다
쳐녀성은 사춘기때 개 주듯이 줘 버려야지 20대가 넘고 쳐녀성을 갖고 있으면 바보로 압니다
사회보장 제도가 워낙 잘 되어 있는 영향도 있지만 아이가 고등학교 나이면 스스로 자립을해서 학비며생활비까지 벌어서 쓰지요
우리네 젊은 부부들은 그 모습을 배울려고 하지요
하지만
젊은 부부는 아이의 독맂을 소원하고 있겠지만 막상 독립한 아이는 부모를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아이의 독립은 자립심이지만
서구엔 자기것을 뺏는 아이를 때 버릴려는 속성이 강합니다
그들은 자신의 노후를 생각해야 하니깐요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그리고 부모 생일...
통틀어 1년중 한번 부모를 찾는 경우가 드뭅니다
우리나라도 근대에 와서 부모 생일 굉장히 찾지요
다르게는 그만큼 그 이유를 대서라도 자식들을 한번 보고 싶다는 아닐련지요?
저희 외갓집은 4대를 모시고 삽니다
그 조카가 어엿 30이 가까워오니
곧 결혼도 해야겠지요
사촌 형수는 그럽니다
난 절대 아이들이랑 같이 안 산다고...
진짜 마음일겁니다
부모를 모시고 산 사람은 그렇게 다짐합니다
하지만
부모를 안 모신 며느리는 기어이 자기네를 모시라고 할 겁니다
아니
다른 형태로 아들네를 못 잡아먹어서 난리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극도의 이기주의지요
하지만 뜻은 관철되지 않을 겁니다
이럴수도 있겠네요
전자는 늙어가는 모습으로 애절함과 고단함을 익히 맛 보았고
후자는 지는 낙엽을 견딜수없어 어찌할바를 모르는 스타일이라고나 할까요
물은 흐르는 것이랍니다
요즘은 사회적인 모습이 따로 사는게 맞다는 교육을 받고 자랐으니...
우리때엔 노부부들만 사는게 풍속일 겁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또 다른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더군요
서양엔 아이랑 각자 주머니를 차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개발도상국이고 유교적 영향력이 크게 자우하는지라
그렇게 생겨난 아이디어가 한 명만 낳자는 것이지요
자식에게 그만큼 안 뺏겨 자신들의 생활을 찾고
자식 또한 잘 키워서 유교적 과습을 다 하겠다는 의도지요
그러고보니 역시 머리는 좋은 민족입니다
이 대목에서 밝히고 싶은 심정은
조카는 결혼을 해도 부모를 모시고 살것이며 그것은 이어질 겁니다
아니 따로 산다고 해도 결코 생일이나 명절만 찾는 기러기 자식은 아니란 점입니다
결과적으로 전 부모를 모시고 사는 모습에 적극 찬성입니다
저 또한 총각으로 끝까지 부모를 모셧습니다
물론 형 누나들이 즐비하게 있지만...
하지만 자식에게 나를 모시란 애기는 절대 안 할겁니다
아마 상당 불편할것 같아요
물론 아프지만 않는다면..그래서 그대로 눈을 감는다면 100점이겠지만요
그리고 비단 시어른뿐만 아니라 처가 부모도 같이 모셔야 한다고 강조하고 싶습니다
저도 여행광이라 하루가 멀다하고 여행을 다녔는데 놀러를 갈때면 꼭 처가 부모랑 같이 갔습니다
그 외...
물론 남자라도 처가 부모..때문에 일어난 싸움도 많았구요
하지만 울 장모님은 결혼초 "아이는 절대 안 돌봐 준다"는 폭탄 선언을 했고
실행을 햇습니다
기억으론 기저귀는 한번도 안 간것 같구요
우유는 서너번 먹일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부모를 모셔야 한다는 이유는 다른데 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의 교육이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어른에 대한 법도는 아무리 부모가 가르칠려고 해도 안 되는 부분입니다
요즘 아이들
예의 법절이라든지 심지어 인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릅니다
학교에서 배운것만으론 턱 없이 부족하죠
그건 부모가 가르쳐야 할 부분인데
집에 어른이 있어 자기 부모가 하는것을 보고 배우는 것입니다
다르게는 어떻게 가르칠 방법이 없습니다
그것이 인간관ㄱㅖ에서 얼마나 큰 작용을 하는지 모르시지요?
다르게는 할머니 세대의 지식입니다
일자무식인 노인네라 할지라도 그 만큼의 살아온 길이 있습니다
경험이지요
그것은 세월이 지나야 얻는 돈으론 절대 못 사는 항목입니다
그것을 후대에 들려주는 것이지요
인간이 왜 인간이 된 줄 아십니까?
여자의 수명이 왜 남자보다 길어졌을까요?
오직 인간만이 암컷의 수명이 긴데 그 원인은 무엇일까요?
바로 할머니가 손자들을 가르쳤고 그 소임을 하라고 여자의 수명이 길어진 것입니다
과학적 유력한 학설입니다
그것이 곧 인간 문명이 전대에서 사라지지 않고 계승 발전한 근본이구요
그런데 요즘은 인터넷이나 책으로 물려받을수 있다구요?
교과서나 참고서만 있으면 되지, 과외는 왜 하겠습니까?
이젠 생각해 보세요
아이 교육을 위해선 생 이별도 마다않는 대한민국인데 과연 무엇이 현명한 선택일련지요?
우리나라는 80%가 남자가 제공하고 여자가 결심하는 이혼 구조입니다
하지만...
오직 인간만이 할수 있는 일-어머니를 포기한 여자들이 가장 추하다면 당신은 무슨 애기를 할 것인지요?
어느.. 사이트에 이런 글이 올라 왔네요
자긴 초등 6년 여학생이고 부모님은 이혼했다
자긴 아버지와 살고 있는데..
어느날 어머니 집에 놀러갔다가 어머니의 남자란 존재를 알고 부터 눈물이 흐른다고 했다
어머니는 그 남자를 위해 사내 아이를 낳아줄 것이며...
(중략)
나에겐 동물의 모성애..란 주제로 찍은 다큐가 있어요(필요한 사람에게 드림)
치타와 사자에 관한 애긴데...
치타는 새끼들을 보호하기 위해 사자에게 덤벼듭니다
감히 있을수 없는 일이지요
하지만...
사자가 새끼에게 다가 갈려고 하면 덤벼들고
물론 싸울려는 건 아닙니다
덤벼들었다가 사자가 쫓아오면 새끼들과 반대 방향으로 도망치는 겁니다
그런데 자기 목숨을 걸고하는 일입니다
겨우 한 마리를 몰아냈는데..
또 다른 사자가 다가옵니다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훌륭히 새끼들을 지켜냈네요
하이에나와도 싸웠습니다
한 마리가 아닌 서너명의 하이에나와...
보통 치타는 하이에가 먹이를 뺏으러 오면 도망갑니다
하지만 새끼들을 두고선 용감히 싸웠습니다
하이에나에게 둘러 싸여도 포기할줄 모르더군요
그 와중에서 네마리중 하나를 잃엇습니다
밤 놓아 새끼를 찾는 울음 소리가 울립니다
사자의 경우엔 너무 눈물이 났습니다
늙은 우두머리 암사자(헤나)에겐 어린 딸(마야)이 하나 있었지요
어느날 얼룩말을 사냥하다가 그만 뒷 말에 채이고 맙니다
점점 절뚝거리다 그만 주저 앉고 말더군요
다음날 건기철이라 먹을것(사냥감)이 없는 사자 무리가 이동을 하는데
헤나는 일어서질 못 한다
하지만 어린 딸 마야가 함께 남자...
어쩔수 없이 절뚝 거리며 일어서는 연습을 합니다
자꾸만 멀어져 가는 무리였지만
헤나는 결국 마야를 데리고 무리들을 찾아냅니다
다른 영역의 숫 사자 둘이가 암 사자 무리를 차지하려 도전장을 냅니다
영역의 왕은 두말할것 없이 줄 행랑을 쳐 버렸지요
하지만 부상당한 우두머리 암 컷 헤라(암사자 무리는 가장 연장자가 우두머리)는 용감히 다른 숫 사자에게 덤벼들었습니다
그러자 다른 암컷들도 일제히 행동을 같이 하여 결국 그들을 몰아냅니다
어느샌가 도망간 숫 사자가 돌아와 있더군요
사자들은 우두머리 싸움에서 이기면
그 무리의 어린 새끼들을 다 물어 죽이는 습성이 있습니다
인간도 똑 같지요
남의 씨는 딸이 아니면 싫어합니다
또한 의붓딸이라도 자식으로서 받아들이는 건 아닙니다
여자로 보는 것이지요
그렇기에 딴은 키울려고 합니다
여자는 아들 딸 구별하지 않고 둘 다 싫어합니다
장화 홍련 얘기가 그저 나왔겠는지요
이건 100%입니다
남편과 싸우면 필경 그 데려온 자식에게 화풀이 합니다
뉴스에서
여자아이 젖꼭지를 가위로 짤랏던 애기가 기억나실 겁니다
남의 씨는 부처도 돌아앉는다는 애기가 있잖아요
다시 사자 애기로 넘어갈께요
남의 새끼를 죽이는 건 물론 숫컷 새끼의 예 이고 어린 암컷은 죽이진 않지만
이 어머 입장에선
새끼의 장래를 위해 혹여 모르는 일이 발생할까봐 감히 있을수 없는 일을 감행했던 것이지요
마지만 엔딩 모습입니다
기력이 없는 헤라가 어느날부터 자기 여동생의 새끼를 무척 귀여워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곤 어느날
여동생에게 다가가 계속 뭔가를 요구하며 몸을 부빕니다
비로서 여동생이 화답하자...
그제사 다리를 절뚝이며 혼자 길을 떠납니다
그렇게 석양이 내리자
조용히 눈을 감았지요
밤새 어미를 찾는 마야의 울음소리가 초원을 울립니다
영혼이 있다면 마야의 울음소리를 듣고 어떤 마음이엇을까요?
동물이...미천하다고 하지만
자신의 죽음을 앞 두고도
새끼를 부탁하는...
그것은 이 세상의 모든 어미만이 할수 있는 아름다운 모습이었지요
하지만...
포유류 중...
이 세상에서 유일한...
오직 인간만이 자기 새끼를 버릴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이르는 것처럼
오직 인간만이 죄를 지을수 있다는 것이며 그건 이 세상에서 가장 사악한 죄입니다
자기 자식을
버릴수 있는 인간이었기에
그 자식이
유일하게 살인을 할수 있는 동물이 되는 것인가요?
이런 글을 보면
쉴새없이 토~를 다는 여성들이 숫~할 것입니다
봉건적 사고니.. 남자는 책임이 없느니.. 남자가 원인을 제공 했다는니...
왜 여자만 희생을 강요하는냐....
등등
하지만 "왜 여자만.. "이라고 말하고 싶거든 근처 어디서나 보이는 포유류에게 대답을 들어보세요
그건 무조건 법칙입니다
인간은 그 댓가에 보답을 할수도 있지만
동물들은 티끌만치도 보답 받지 못하지요
하지만 그들은 또 그렇게 하며 그 딸들도 또 그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동물은 아무런 조건이 없습니다
난 여자들을 여성과 여자로 나눕니다
자식을 안고 있는 아름다운 여성과 그저 생리 구조만 다른 해우소인 여자로...
옛날...
아이를 안고 있는 어머니가 버스에 오르면 중년 남자들이 자리를 양보해 주는 모습이 참 아름답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날
젊은 여성을 위해 자리를 양보해 주는 남자를 보았을때 미친 냄비근성이라고 생각되지요
그 둘은 과연 어떤 맘에서 자리를 양보했던 것일까
둘 다 보호 본능은 맞습니다
처음은 아이와 어우러진 어머니를 위해 자리를 양보하는 것이며
후자는 만일 못 생긴 여자에게도 자리를 양보했을까.. 싶네요
쎅스는 자유지만
자식은 기분 좋다고 내 지르는 단순 명사가 아닌 마치 장기 징역을 받는, 댓가를 각오해야 합니다
그러기에 포유류 암컷은 숫컷을 고르고 또 고르지요
인간처럼...
아무에게나 자빠지진 않는다는 것입니다
<희생을 모르는 여성은 아이를 가질 가격이 없다>
요즘 한국 여성들이 가장 원하는 삶은
쌕시한 여성으로 돋 보이다가
돈과 권력과 자상함까지 모두 갖춘 남성을 만나
하나 또는 둘의 자녀를 낳아 어머니로 칭송 받으며
그렇게 자식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황혼으로 이어지는 삶이겠지요
(잠깐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