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어린조언..감사드립니다 딸걱정많이해주셨는데 심각한비만은아닙니다 딸아이는 그냥 통통한정도에요 또래에비해키가큽니다 139cm38kg정도 나가요 최근에는 태권도도다니고있구요.. 여러분말씀들으니 살은안빼더라도 탄력있는몸매만들기위해 딸아이랑같이 저녁마다운동이나 다녀야겠어요 조언감사합니다 그리고 자작아녜요.. 저는 올해 38살되는 애기엄마입니다 보시다시피 저는 비만이고 통통합니다 사람들이 저보면서 살빼라고 보는사람이 더힘들다하는데 저는 제몸이 좋아요 먹는것도 너무좋고 외모지상주의 시대에 각자 이쁘다는기준이 다른만큼 저도 저만의 개성인줄여기고 통통한몸매로 살고있습니다 옷도 수선해서입고 또 제가만들어입기도합니다 옷입는데도 불만이없고 남편도 제가 통통한데에 별불만이없는거같아요 그런데 사람들의 시선때문에 속이상합니다 아무리 제몸이 이쁘고 저를사랑한다고 여기지만 사람인지라 따가운시선을 완전히 무시할수는없네요 저도 당당히 길거리다니면서 이쁘다는소리들을만큼 마른몸매가 트렌드가아닌 저처럼 통통한몸매가 트렌드가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시댁에서도 저를 다그치시고 자꾸살빼라고 강요합니다 최근에 시누이랑 살짝트러블이있었는데 욕을하더라구요 돼지년이라고.. 상처를많이받았습니다 저희딸도 저를닮아서 먹는걸좋아하고 초등학교2학년인데 비만입니다 다른분들은 살이찌면 자녀들이 엄마를창피해한다던데 제딸은 저를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게 너무고맙고 딸하나잘키웠다는생각이들어요 저는 제삶을보람있게살고 지금 몸매에만족하는데 따가로운시선으로 처다보지마시고 그저 웃으면서 바라봐주세요46796
수정) 153cm 97kg입니다 욕하지마세요
진심어린조언..감사드립니다
딸걱정많이해주셨는데
심각한비만은아닙니다
딸아이는 그냥 통통한정도에요
또래에비해키가큽니다
139cm38kg정도 나가요
최근에는 태권도도다니고있구요..
여러분말씀들으니 살은안빼더라도
탄력있는몸매만들기위해
딸아이랑같이 저녁마다운동이나 다녀야겠어요
조언감사합니다
그리고 자작아녜요..
저는 올해 38살되는 애기엄마입니다
보시다시피 저는 비만이고 통통합니다
사람들이 저보면서 살빼라고
보는사람이 더힘들다하는데
저는 제몸이 좋아요
먹는것도 너무좋고
외모지상주의 시대에 각자 이쁘다는기준이 다른만큼
저도 저만의 개성인줄여기고
통통한몸매로 살고있습니다
옷도 수선해서입고
또 제가만들어입기도합니다
옷입는데도 불만이없고
남편도 제가 통통한데에 별불만이없는거같아요
그런데 사람들의 시선때문에 속이상합니다
아무리 제몸이 이쁘고 저를사랑한다고 여기지만
사람인지라 따가운시선을 완전히 무시할수는없네요
저도 당당히 길거리다니면서
이쁘다는소리들을만큼
마른몸매가 트렌드가아닌 저처럼 통통한몸매가 트렌드가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시댁에서도 저를 다그치시고
자꾸살빼라고 강요합니다
최근에 시누이랑 살짝트러블이있었는데
욕을하더라구요 돼지년이라고..
상처를많이받았습니다
저희딸도 저를닮아서 먹는걸좋아하고
초등학교2학년인데 비만입니다
다른분들은 살이찌면 자녀들이 엄마를창피해한다던데
제딸은 저를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게 너무고맙고
딸하나잘키웠다는생각이들어요
저는 제삶을보람있게살고
지금 몸매에만족하는데
따가로운시선으로 처다보지마시고
그저 웃으면서 바라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