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선을 베푸는 곳이 사기집단인가, 신천지에서 하는 모든 것을 사기로 치부하는 곳이 사기집단인가. 그래도 신천지에서는 선을 행할찌니~, 신천지 부천교회, 6.25유공자, 실향민 장수사진 재능기부 신천지 부천교회가 7일 6.25유공자·실향민 어르신들의 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사진’ 재능기부 행사를 가졌다. “남북통일 더 나아가 세계평화, 전쟁종식 위해 앞장설 것” 신천지 부천교회가 6.25유공자, 실향민 어르신들의 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사진’ 재능기부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바돌로매지파 부천교회(신천지 부천교회) 자원봉사단은 지난 7일 정전 60주년을 맞아 원미초등학교 주변 6.25참전유공자회에서 6.25참전 회원 25명, 실향민협회 회원 6명의 어르신들에게 ‘장수기원’을 위한 행사를 펼쳤다. 이 행사는 전쟁으로 고통을 받은 6.25유공자협회 어르신들과 실향민협회 어르신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시작됐다. 이어 평화광복선언문을 발표하고 어르신들의 마음을 위로했으며, 고향을 생각하며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을 ‘소망 메시지’에 기록하는 시간도 가졌다. 6.25전쟁 영상에 가족을 그리워하며 눈시울을 붉히는 어르신도, 당시사건을 회상하며 고개를 숙이시는 분도 있었다. 자원봉사자들은 이날 장수사진을 찍어드리기 위해 이·미용 봉사와 떡, 과일 등으로 정성을 쏟았다. 신천지 자원봉사자들은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함께 노래를 부르며 어르신들과 통일에 대한 희망을 함께했다. 6.25 국가유공자회 회장은 “6.25 이후 이렇게 큰 대접은 처음 받아봤다”며 “사진도 잘 찍어줘서 기쁘다. 우리를 생각해주는 신천지교회에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신천지 부천교회 조정분 봉사단장은 “정전 60주년을 맞이해 고향을 그리워하는 실향민과 6.25참전용사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자 마련했다”며 “남북통일과 더 나아가 세계평화전쟁종식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천지 부천교회 자원봉사단은 8일 이번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실향민 어르신들을 찾아가 음식을 대접한다. 또한 고향을 그리워하는 실향민을 위해 망향제를 드려주고 순국선열의 얼이 서린 현충탑에 헌화 및 현충탑 주변 청소와 잡초 제거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194 전국 곳곳에서 선을 행하는 신천지 인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선을 행하는 마음이 누가 욕을 하고 비방한다고 안할까요... 특히나 하나님께서 인정해주시는 일이고 하나님께서 바꾸어 가시는 세상이니 우리는 기쁨으로 행하지요~*^^*
응답하라! 선을 베푸는 곳이 사기집단인가 신천지에서 하는 모든 것을 사기로 치부하는 곳이 사기집단인가
응답하라!! 선을 베푸는 곳이 사기집단인가,
신천지에서 하는 모든 것을 사기로 치부하는 곳이 사기집단인가.
그래도 신천지에서는 선을 행할찌니~,
신천지 부천교회, 6.25유공자, 실향민 장수사진 재능기부
신천지 부천교회가 7일 6.25유공자·실향민 어르신들의 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사진’ 재능기부 행사를 가졌다.
“남북통일 더 나아가 세계평화, 전쟁종식 위해 앞장설 것”
신천지 부천교회가 6.25유공자, 실향민 어르신들의 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사진’ 재능기부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바돌로매지파 부천교회(신천지 부천교회) 자원봉사단은
지난 7일 정전 60주년을 맞아 원미초등학교 주변 6.25참전유공자회에서
6.25참전 회원 25명,
실향민협회 회원 6명의 어르신들에게 ‘장수기원’을 위한 행사를 펼쳤다.
이 행사는 전쟁으로 고통을 받은 6.25유공자협회 어르신들과
실향민협회 어르신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시작됐다.
이어 평화광복선언문을 발표하고 어르신들의 마음을 위로했으며,
고향을 생각하며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을
‘소망 메시지’에 기록하는 시간도 가졌다.
6.25전쟁 영상에 가족을 그리워하며 눈시울을 붉히는 어르신도,
당시사건을 회상하며 고개를 숙이시는 분도 있었다.
자원봉사자들은 이날 장수사진을 찍어드리기 위해
이·미용 봉사와 떡, 과일 등으로 정성을 쏟았다.
신천지 자원봉사자들은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함께 노래를 부르며
어르신들과 통일에 대한 희망을 함께했다.
6.25 국가유공자회 회장은
“6.25 이후 이렇게 큰 대접은 처음 받아봤다”며
“사진도 잘 찍어줘서 기쁘다.
우리를 생각해주는 신천지교회에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신천지 부천교회 조정분 봉사단장은
“정전 60주년을 맞이해 고향을 그리워하는 실향민과
6.25참전용사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자 마련했다”며
“남북통일과 더 나아가 세계평화전쟁종식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천지 부천교회 자원봉사단은 8일
이번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실향민 어르신들을 찾아가 음식을 대접한다.
또한 고향을 그리워하는 실향민을 위해 망향제를 드려주고
순국선열의 얼이 서린 현충탑에 헌화 및 현충탑 주변 청소와
잡초 제거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194
전국 곳곳에서 선을 행하는 신천지 인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선을 행하는 마음이 누가 욕을 하고 비방한다고 안할까요...
특히나 하나님께서 인정해주시는 일이고
하나님께서 바꾸어 가시는 세상이니
우리는 기쁨으로 행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