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에살고있는 열네살여자아이에요. 가족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글올려봐요ㅠㅠ 자작진짜아니에요 안믿으실분은 창닫아도되구요 많이길어요 읽어주셔서 조언같은글 한분이라도 잇으셧음좋겟어요 저한텐 되게 힘드네요,,ㅎㅎ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진모르겟지만 일단 다써볼게요ㅎㅎ 시작합니당 제가 여섯살때 엄마가 저를 데리고 친아빠랑 이혼하셨어요 친아빠랑 이혼한이유는 친아빠가 맨날 피시방에서 게임하다가 늦게 들어오고 칼도들어서 엄마한테 휘두른적도 있고 그건제가생생히기억해요 제가 그때 막았어요 가로질러서 또 자기가화나면 벽에다가 자기가 자기머리를 막 쾅쾅쳐요 솔직히무섭잖아요 엄마가 뭐라고 살짝부탁하면 맨날 욕하고 많이 심했어요 그래서 그냥 엄마가 저를 대리고 집나온다음에 할머니네집가서 이혼신청???하고 무튼 그랫습니다 그래서 엄마랑 저랑만 단둘이 살았어요 근데 이혼하고나서부터 제가 악몽을 좀 많이꿧어요 7살때부터요 성폭력꿈은 맨날 꿧고 꿈에서 제가자는데 스펀지가 막 저에게 덮쳐서 못움직일만큼 그런적도 많앗구요 또 그땐 그냥 주택에 살앗는데 좀 집이 안좋앗어요 그냥 문열자마자 바로 도로. 그래서 새벽에 화물차 완전큰게 저희집이랑 충돌해서 완전 문다깨트리고 집안에잇는 방문까지 다 깨트릴 정도로 그런일도 잇엇구요. 근데 2학년?3학년쯤에 엄마가 어떤 한남자를 알게되서 사귀게됫어요 저희집에 잠깐올때두잇고 저도 그땐 좋앗어요 물론 지금은 후회되요 좋아햇던게 후회한게아니라 그때 저라도 붙잡을걸요 그 아저씨는 저한테 되게 잘해줫어요 완전 사달란말도 안햇는데 사줄건다사주고 엄마한테도 잘해줫어요 진짜완전이요 그때 어려서일수도잇겟지만 단둘이 어쩌다가 잇을때도잇는데 그때도 어색하지두 않고 되게좋구요 근데 저때문에 깨졋어요 갑자기 언제부터인가 막 엄마한테 배신감이 느끼는거에요 몇몇분들도 그런거 느끼신적잇을거에요 그래서 그때엄마한테 안사귀면안되냐구 툭하면 그런말도 햇엇고 엄마도 갑자기 정이 뚝 떨어졌나봐요. 둘이 무슨 일은 잇엇던것같아요 안알려주네요저한테ㅠㅠ 그러다가 또 우리둘이 살게됫죠 근데 엄마친구가 남자소개시켜주겟대요 엄마는 당연히 거부햇죠 남자랑 살기도 싫고 그냥 단둘히 사는게 좋겟다고햇어요저한테두요 근데 엄마친구가 너딸한테 아빠잇어야되지 않겟냐 뭐이런말을 햇나봐요 그래서 엄마가 할수없이 한번만 봣어요 근데 되게 좋대요 호감이엿나봐요 그래서 그때부터 쭈욱 사귀다가 제가4학년때결혼햇어요 5학년땐가.. ㅋㅋ기억이안나네요 지금아빠가엄마의마지막남자에요 엄마도 후회하세요 이아빠랑 결혼한거 집도잇고 차도잇고 다잇엇어요 물론 엄마가 능력보고 사귄건 절대아니에요 결혼하고 알앗구요. 근데 다 아빠돈이아니라 아빠의 아버지가 다 해주신거라네용 뭐거기까진 당연히 괜찮앗어요 왜냐면 성격이 되게좋거든요 제말도들어주고 엄마말도들어주구요 근데 결혼해서 잘 살다가 막 술을 먹기시작햇어요 근데 원래 술을먹엇는데 저희랑 만나서 일부러 안마시는척 한것같아요 예전에 아빠집가봣는데 술 완전마낫어요. 그랫고 막하다가 엄마한테 욕설하고 그랫어요 엄마도 그건 당연히괜찮다햇죠 그리고 이사갓는데 제가 인성수련간날에 막 엄마를 때리고 그랫대요 저두 잘모르겟어요 그리고 엄마말고 저랑 엄마동생이랑 막사촌동생이랑 같이 찜질방도 갓는데 그땐 때리기까지하고 반찬들 다엎고 벽지에 다 엎엇대요 그거아직두잇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보여달라고하면 보여드릴게요 증거는 다잇어요 그러다가 아빤 이젠 저도 싫어하시게됫어요 전 결혼하고 나서부터 바로 싫어햇어요 진짜 결혼하고 나서 완전 딴사람이에요 저한테 욕은안햇어요 근데 맨날술먹고 엄마한테욕하고 그랫어요 근데 제가 육학년되서부터. 그때부터 정말꼬엿습니다 솔직히말하면 결혼하고나서부터 꼬엿죠 지금4살된동생이랑 2살된동생이잇는데 2살된동생이엄마뱃속에 가졋을때 아빠가 발로 2살된동생을 막 찻어요 진짜 배를 막찻어요 엄마그때하다못해서 이혼까지할려고햇는데 그냥 엄마가 인심써서 뇁둿어요 나중에 때린증거까지 다 해서 하겟다구 지금그거제폰에잇구요 머리에피도낫엇고 장난아니에요 근데아빠가 저한테 막말이 너무심해요 여기쓰면 신고될것같은데ㅠㅠ 아 그래두 쓸게요 신고하는사람없길..ㅎ 병신같은년이쨔져잇지왜나왕지랄이야 강아지주제에어디서말대꾸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진짜어이없엇습니다 막내분유타줘야되는데엄마가12시에먹이랫어요 근데그땐11한시엿구요 왜안먹이녜요 그래서제가아..엄마가12시에먹이라구해서안먹엿어요! 하니까왜말대꾸냐고성질내는거에요; 술도안마신상태고맨정신이엿어요 그거뿐만아니에요 엄마가저한테동생좀봐!!!! 이러면 내가 아알겟어금방갈게!!하고방에서나오거든요 그럼아빠도똑같이옆에서성질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심하게 병신아후딱후딱안나와?????저그때수학공부하고잇엇어요 갑자기나가면풀이과정다까먹잖아요 그래서걍나가고 수학공부하고잇엇어요죄송해요 하니까 공부가중요해?하면서막욕햇구요 그리고또친구랑놀다가고민풀엇어요새아빠얘기친아빠얘기..ㅎ뭐그런거다햇어요 그러다보니까시간이8시정도되서늦겟다하고들어갓는데초인종을눌러도 안열어주는거에요 그래서저희집근처에친구네집잇어서 잣는데 안열어준탓이잖아요ㅋㅋㅋㅋㅋ삼십분이나기달렷는데 그다음날아침에 집에가보니까 제옷이랑 제가방이랑 제가공부하는책 다없어졋더래요? 진짜어이없어ㅓ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부하라고할땐조카욕하면서갑자기이게뭐에요진짜 제가방어디있어요/.?하니까 버렷대요 분리수거함에 그래서혹시모르니까 가봣더니 진짜없어졋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어이없어서 가방결국엔 또삿어요; 공부할책도요? 당연히 문제집도 또삿죠;; 또 이번에는 방에서 뭐쳐하냐고 공부하고잇엇어요공부요 잠잘때는 미친년아빨리자라고하고요 동생들한텐안그래요너무달라요 제앞에서도너무달라요 진짜완전달라요얼마나서럽겟어요가뜩이나친구걱정때문에미치겟는데; 게보린38알먹은적두잇구요 그건아빠아직모르고계세요 눈치챈거같기두하고.. 무튼 그러고 너무서러워 미치겟어요진짜 더많은데 갑자기 생각할려니까 기억이 잘안나네요.. 그러다가 저번부터 엄마가 친아빠한테가래요..ㅎ 거길로 제발가래요 아빠도가라고하시고 그래서삼촌이 고민잇으면 말하라구햇거든요 그래서말하니까 그냥가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느뭐라고하면서하는줄아세요? 왜여기사냐강아지야니네집가서살아여기가니네집이야? 병신같은년이이러고요 엄마는 아빠찾아줄테니까 가서살아 그러구요 동생들요? 집에가면 반겨주는애는 걔네뿐이에요 걔네때문에살아요진짜 ㅎㅎ 옷사주면뭐해요 진심이없는데 뭐사주면 뭐해요진짜 집에사는게아니에요이건 너무서러워죽겟어요 근데또이상황에친구랑싸웟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죽을까요 공부할려고해서 조카열심히 성적올리니까 더욕해요 수학1학기 40점 현재81점 아물론81점만 보기에는 안좋은점수에요 근데 40점이나 점수올렷단거는 잘한거아닌가요? 제가잘못생각하고잇는건가요? 국어는요 48점에서 86점으로 올랏구요 기술가정은 72점에서 82점으로 올렷어요 평균도 20점이나 올렷어요 그런데 그거보면서도 왜이따구냐고 욕하네요ㅎㅎ 미치겟어요 엄마마저도 배신감때리는거보면 정말 힘들어죽겟어요 누구때문에태어난지도모르겟구 정말 죽고싶어요 조그만일같지만 너무힘들어요,,ㅎ 제발도와주세요 힘들어요너무.
[꼭읽어주세요]가족때문에너무걱정이에요도와주세요ㅜㅜ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에살고있는 열네살여자아이에요.
가족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글올려봐요ㅠㅠ
자작진짜아니에요 안믿으실분은 창닫아도되구요
많이길어요 읽어주셔서 조언같은글 한분이라도 잇으셧음좋겟어요
저한텐 되게 힘드네요,,ㅎㅎ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진모르겟지만 일단 다써볼게요ㅎㅎ
시작합니당
제가 여섯살때 엄마가 저를 데리고 친아빠랑 이혼하셨어요
친아빠랑 이혼한이유는 친아빠가 맨날 피시방에서 게임하다가 늦게 들어오고
칼도들어서 엄마한테 휘두른적도 있고 그건제가생생히기억해요 제가 그때 막았어요 가로질러서
또 자기가화나면 벽에다가 자기가 자기머리를 막 쾅쾅쳐요 솔직히무섭잖아요
엄마가 뭐라고 살짝부탁하면 맨날 욕하고 많이 심했어요 그래서 그냥 엄마가 저를 대리고 집나온다음에 할머니네집가서 이혼신청???하고 무튼 그랫습니다
그래서 엄마랑 저랑만 단둘이 살았어요
근데 이혼하고나서부터 제가 악몽을 좀 많이꿧어요 7살때부터요
성폭력꿈은 맨날 꿧고 꿈에서 제가자는데 스펀지가 막 저에게 덮쳐서 못움직일만큼 그런적도 많앗구요 또 그땐 그냥 주택에 살앗는데 좀 집이 안좋앗어요 그냥 문열자마자 바로 도로.
그래서 새벽에 화물차 완전큰게 저희집이랑 충돌해서 완전 문다깨트리고 집안에잇는 방문까지 다 깨트릴 정도로 그런일도 잇엇구요.
근데 2학년?3학년쯤에 엄마가 어떤 한남자를 알게되서 사귀게됫어요
저희집에 잠깐올때두잇고 저도 그땐 좋앗어요 물론 지금은 후회되요
좋아햇던게 후회한게아니라 그때 저라도 붙잡을걸요
그 아저씨는 저한테 되게 잘해줫어요 완전 사달란말도 안햇는데 사줄건다사주고
엄마한테도 잘해줫어요 진짜완전이요 그때 어려서일수도잇겟지만 단둘이 어쩌다가
잇을때도잇는데 그때도 어색하지두 않고 되게좋구요
근데 저때문에 깨졋어요 갑자기 언제부터인가 막 엄마한테 배신감이 느끼는거에요
몇몇분들도 그런거 느끼신적잇을거에요 그래서 그때엄마한테 안사귀면안되냐구 툭하면 그런말도
햇엇고 엄마도 갑자기 정이 뚝 떨어졌나봐요. 둘이 무슨 일은 잇엇던것같아요 안알려주네요저한테ㅠㅠ
그러다가 또 우리둘이 살게됫죠 근데 엄마친구가 남자소개시켜주겟대요
엄마는 당연히 거부햇죠 남자랑 살기도 싫고 그냥 단둘히 사는게 좋겟다고햇어요저한테두요
근데 엄마친구가 너딸한테 아빠잇어야되지 않겟냐 뭐이런말을 햇나봐요 그래서 엄마가
할수없이 한번만 봣어요 근데 되게 좋대요 호감이엿나봐요 그래서 그때부터 쭈욱 사귀다가
제가4학년때결혼햇어요 5학년땐가.. ㅋㅋ기억이안나네요
지금아빠가엄마의마지막남자에요 엄마도 후회하세요 이아빠랑 결혼한거
집도잇고 차도잇고 다잇엇어요 물론 엄마가 능력보고 사귄건 절대아니에요
결혼하고 알앗구요. 근데 다 아빠돈이아니라 아빠의 아버지가 다 해주신거라네용
뭐거기까진 당연히 괜찮앗어요 왜냐면 성격이 되게좋거든요 제말도들어주고 엄마말도들어주구요
근데 결혼해서 잘 살다가 막 술을 먹기시작햇어요 근데 원래 술을먹엇는데 저희랑 만나서
일부러 안마시는척 한것같아요 예전에 아빠집가봣는데 술 완전마낫어요.
그랫고 막하다가 엄마한테 욕설하고 그랫어요 엄마도 그건 당연히괜찮다햇죠
그리고 이사갓는데 제가 인성수련간날에 막 엄마를 때리고 그랫대요 저두 잘모르겟어요
그리고 엄마말고 저랑 엄마동생이랑 막사촌동생이랑 같이 찜질방도 갓는데 그땐 때리기까지하고 반찬들 다엎고 벽지에 다 엎엇대요 그거아직두잇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보여달라고하면
보여드릴게요 증거는 다잇어요
그러다가 아빤 이젠 저도 싫어하시게됫어요 전 결혼하고 나서부터 바로 싫어햇어요
진짜 결혼하고 나서 완전 딴사람이에요 저한테 욕은안햇어요 근데 맨날술먹고
엄마한테욕하고 그랫어요
근데 제가 육학년되서부터.
그때부터 정말꼬엿습니다 솔직히말하면 결혼하고나서부터 꼬엿죠
지금4살된동생이랑 2살된동생이잇는데 2살된동생이엄마뱃속에 가졋을때
아빠가 발로 2살된동생을 막 찻어요 진짜 배를 막찻어요 엄마그때하다못해서
이혼까지할려고햇는데 그냥 엄마가 인심써서 뇁둿어요
나중에 때린증거까지 다 해서 하겟다구
지금그거제폰에잇구요 머리에피도낫엇고 장난아니에요
근데아빠가 저한테 막말이 너무심해요
여기쓰면 신고될것같은데ㅠㅠ 아 그래두 쓸게요 신고하는사람없길..ㅎ
병신같은년이쨔져잇지왜나왕지랄이야
강아지주제에어디서말대꾸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진짜어이없엇습니다
막내분유타줘야되는데엄마가12시에먹이랫어요 근데그땐11한시엿구요
왜안먹이녜요
그래서제가아..엄마가12시에먹이라구해서안먹엿어요!
하니까왜말대꾸냐고성질내는거에요;
술도안마신상태고맨정신이엿어요
그거뿐만아니에요 엄마가저한테동생좀봐!!!! 이러면 내가 아알겟어금방갈게!!하고방에서나오거든요
그럼아빠도똑같이옆에서성질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심하게
병신아후딱후딱안나와?????저그때수학공부하고잇엇어요
갑자기나가면풀이과정다까먹잖아요 그래서걍나가고 수학공부하고잇엇어요죄송해요
하니까
공부가중요해?하면서막욕햇구요
그리고또친구랑놀다가고민풀엇어요새아빠얘기친아빠얘기..ㅎ뭐그런거다햇어요
그러다보니까시간이8시정도되서늦겟다하고들어갓는데초인종을눌러도
안열어주는거에요 그래서저희집근처에친구네집잇어서 잣는데 안열어준탓이잖아요ㅋㅋㅋㅋㅋ삼십분이나기달렷는데 그다음날아침에 집에가보니까 제옷이랑 제가방이랑 제가공부하는책 다없어졋더래요? 진짜어이없어ㅓ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부하라고할땐조카욕하면서갑자기이게뭐에요진짜 제가방어디있어요/.?하니까 버렷대요 분리수거함에
그래서혹시모르니까 가봣더니 진짜없어졋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어이없어서 가방결국엔 또삿어요; 공부할책도요? 당연히 문제집도 또삿죠;;
또 이번에는 방에서 뭐쳐하냐고 공부하고잇엇어요공부요 잠잘때는 미친년아빨리자라고하고요
동생들한텐안그래요너무달라요 제앞에서도너무달라요 진짜완전달라요얼마나서럽겟어요가뜩이나친구걱정때문에미치겟는데; 게보린38알먹은적두잇구요 그건아빠아직모르고계세요 눈치챈거같기두하고.. 무튼 그러고 너무서러워 미치겟어요진짜 더많은데 갑자기 생각할려니까
기억이 잘안나네요.. 그러다가 저번부터 엄마가 친아빠한테가래요..ㅎ 거길로 제발가래요 아빠도가라고하시고 그래서삼촌이 고민잇으면 말하라구햇거든요 그래서말하니까 그냥가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느뭐라고하면서하는줄아세요? 왜여기사냐강아지야니네집가서살아여기가니네집이야? 병신같은년이이러고요
엄마는 아빠찾아줄테니까 가서살아 그러구요 동생들요?
집에가면 반겨주는애는 걔네뿐이에요 걔네때문에살아요진짜 ㅎㅎ
옷사주면뭐해요 진심이없는데
뭐사주면 뭐해요진짜 집에사는게아니에요이건 너무서러워죽겟어요
근데또이상황에친구랑싸웟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죽을까요 공부할려고해서 조카열심히 성적올리니까
더욕해요 수학1학기 40점 현재81점
아물론81점만 보기에는 안좋은점수에요 근데 40점이나 점수올렷단거는 잘한거아닌가요?
제가잘못생각하고잇는건가요? 국어는요 48점에서 86점으로 올랏구요 기술가정은 72점에서 82점으로 올렷어요 평균도 20점이나 올렷어요
그런데 그거보면서도 왜이따구냐고 욕하네요ㅎㅎ
미치겟어요 엄마마저도 배신감때리는거보면 정말 힘들어죽겟어요
누구때문에태어난지도모르겟구 정말 죽고싶어요
조그만일같지만 너무힘들어요,,ㅎ
제발도와주세요 힘들어요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