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적 문제로 싸우시거나 혹은 다른 종교로 인해 싸우신 연인분들 부부님들 조언좀 구하겠습니다.
전 20중후반 평범한 회사원인 남자입니다.
우선 전 무교이고 굳이 사람들이 종교가 뭐냐하면 불교라합니다. 저희 어무이가 절을 다니시고 절에 연등도 다시고 부적도 사시고해서 굳이 믿는게 뭐냐고 하면 불교라 합니다.
저희 집은 종교에 관해 자유롭습니다.
어무이가 불교인데 형은 기독교 이고요
어렸을땐 저도 집앞 성당을 다녔었고 고등학교는 미션스쿨인 고등학교를 다녔습니다.
이렇게 저는 뚜렷하게 무슨 종교를 갖고 있고 누굴 믿는다는 그런게 없는 거의 무교인 사람입니다
근데 제가 기독교를 믿는 여자와 썸을 타고있습니다.
제 애인이나 배우자가 어느종교를 갖든지 상관이 없습니다. 근데 삶을 신앙을 중심으로만 살지만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근데 지금 썸녀가 약간 기독교 신앙에 푹빠져있는거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맨처음알게된건 2~3달전에 취미생활을 하면서 알게 됐는데 점점 보다가 성격도 맘에들고 외모도 제 맘에들고 해서 썸타기 시작한건 한달정도 됩니다.
처음엔 교회다니는건 알고 있었는데 계속 이야기 하다보면 지금 현재의 삶을 너무 교회를 중심으로 살아가는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우선 어제 취미활동좀하고 점심때가 되서 같이 점심먹다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은근슬적 부모님 종교를 물어보더라고요 저는 무교인걸 알고있었구요 그러더니 전남자친구 이야기를 하는데 원래는 그남자와 결혼도 생각을 했다합니다 근데 종교적인 문제로 약간의 타툼이 있었나봐요
당연히 썸녀는 기독교니깐 제사를 안지내고 전 남친은 제사를 지냈나봅니다 이런거에서 서로의 생각이 틀리고해서 몇번 부딪혔다합니다..
그리고 주말에 명절이 껴있으면 무조건 교회 행사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저희 집도 제사를 지내고 합니다 이런이야기를 들으니 뭔가 지금은 좋으니 이해를 할려고 해도 나중엔 트러블이 생길꺼 같은 생각이 팍들더라고요
근데 썸녀는 원래 기독교를 싫어했답니다
기독교를 안믿었는데 회사를 다니면서 회사동료와 같이 다니다가 빠지게 됐답니다.
이렇게 빠진게 한 4년 정도 된거 같아요
그리고 예전에는 기독교 믿는 남자를 싫어했답니다 뭔가 주말마다 교회가고 그런게 뭐에 얽매여 있단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는 다르답니다
한남자를 만나 결혼을 하게되면 평생 사랑을 할지 안할지도 모르는데 그땐 그래도 신앙으로 살아야 되니 않냐는 식으로 말하드라고요..
전 여기에서 너무 이해가 안가드라고요..
어떻게 보면 썸녀의 생각이 맞을지도 모르겠지만 저런 생각을 하는게 뭔가 즐거운 부부생활이아닌 신앙의 힘의 부부생활? 이런게 느껴져요
이런걸 보면 진짜 기독교에 완전 빠진거 같은데..
제가 이여자와 잘되면 나중엔 트러블이 생기겠죠? 그게 참 걱정이네요
전 이제 연애를 하면 슬슬 결혼을 할사람을 만나고 싶어서 그런지 뭔가 신중하게 생각하게 되네요..
뭔가 앞뒤없이 제가 지금 막 생각나는말만 한거같은데 지금 너무 고민이 되네요
종교적으로 싸우셔서 헤어지신분들이나 현제 다른 종교지만 서로 이해하면서 지내시는 분들 저에게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썸녀와 잘되고 싶은데 신앙심때문에 고민이 됩니다 도와주세요
고민이 있어서 조언좀 구해 볼까 하고 이렇게 판에 글을 써봅니다.
종교적 문제로 싸우시거나 혹은 다른 종교로 인해 싸우신 연인분들 부부님들 조언좀 구하겠습니다.
전 20중후반 평범한 회사원인 남자입니다.
우선 전 무교이고 굳이 사람들이 종교가 뭐냐하면 불교라합니다. 저희 어무이가 절을 다니시고 절에 연등도 다시고 부적도 사시고해서 굳이 믿는게 뭐냐고 하면 불교라 합니다.
저희 집은 종교에 관해 자유롭습니다.
어무이가 불교인데 형은 기독교 이고요
어렸을땐 저도 집앞 성당을 다녔었고 고등학교는 미션스쿨인 고등학교를 다녔습니다.
이렇게 저는 뚜렷하게 무슨 종교를 갖고 있고 누굴 믿는다는 그런게 없는 거의 무교인 사람입니다
근데 제가 기독교를 믿는 여자와 썸을 타고있습니다.
제 애인이나 배우자가 어느종교를 갖든지 상관이 없습니다. 근데 삶을 신앙을 중심으로만 살지만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근데 지금 썸녀가 약간 기독교 신앙에 푹빠져있는거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맨처음알게된건 2~3달전에 취미생활을 하면서 알게 됐는데 점점 보다가 성격도 맘에들고 외모도 제 맘에들고 해서 썸타기 시작한건 한달정도 됩니다.
처음엔 교회다니는건 알고 있었는데 계속 이야기 하다보면 지금 현재의 삶을 너무 교회를 중심으로 살아가는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우선 어제 취미활동좀하고 점심때가 되서 같이 점심먹다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은근슬적 부모님 종교를 물어보더라고요 저는 무교인걸 알고있었구요 그러더니 전남자친구 이야기를 하는데 원래는 그남자와 결혼도 생각을 했다합니다 근데 종교적인 문제로 약간의 타툼이 있었나봐요
당연히 썸녀는 기독교니깐 제사를 안지내고 전 남친은 제사를 지냈나봅니다 이런거에서 서로의 생각이 틀리고해서 몇번 부딪혔다합니다..
그리고 주말에 명절이 껴있으면 무조건 교회 행사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저희 집도 제사를 지내고 합니다 이런이야기를 들으니 뭔가 지금은 좋으니 이해를 할려고 해도 나중엔 트러블이 생길꺼 같은 생각이 팍들더라고요
근데 썸녀는 원래 기독교를 싫어했답니다
기독교를 안믿었는데 회사를 다니면서 회사동료와 같이 다니다가 빠지게 됐답니다.
이렇게 빠진게 한 4년 정도 된거 같아요
그리고 예전에는 기독교 믿는 남자를 싫어했답니다 뭔가 주말마다 교회가고 그런게 뭐에 얽매여 있단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는 다르답니다
한남자를 만나 결혼을 하게되면 평생 사랑을 할지 안할지도 모르는데 그땐 그래도 신앙으로 살아야 되니 않냐는 식으로 말하드라고요..
전 여기에서 너무 이해가 안가드라고요..
어떻게 보면 썸녀의 생각이 맞을지도 모르겠지만 저런 생각을 하는게 뭔가 즐거운 부부생활이아닌 신앙의 힘의 부부생활? 이런게 느껴져요
이런걸 보면 진짜 기독교에 완전 빠진거 같은데..
제가 이여자와 잘되면 나중엔 트러블이 생기겠죠? 그게 참 걱정이네요
전 이제 연애를 하면 슬슬 결혼을 할사람을 만나고 싶어서 그런지 뭔가 신중하게 생각하게 되네요..
뭔가 앞뒤없이 제가 지금 막 생각나는말만 한거같은데 지금 너무 고민이 되네요
종교적으로 싸우셔서 헤어지신분들이나 현제 다른 종교지만 서로 이해하면서 지내시는 분들 저에게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거것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