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녕하세요 이번에 글쓰는건 두번쨰네요.... 정말 억울해서 글써봅니다;; 별로 재미는 없겟지만 끝까지 읽어주세요.. 이번일을 소계시켜 줄려면 1년전 과거로 돌아가야 겟네요 약 1년전 이맘때쯤이엿어요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술을마시는대 저희보다 2살어린 여자애들이 왓죠 재미있게 술마시던중 그중 한명이 저에게 고백을하더라고요 기쁜마음에 고백들 받아드렷습니다!!! 하지만... 이게 무슨일인가..... 남자친구가있던거에요... 그래서 저보고 기다려달라고 하더라고요.. 뭐 그결과 여자친구와 저는 사귀게 됫죠 ㅎㅎ.. 그러던날 사귄지 일주일정도되서 같이 술마시는데 여자친구의 전남친이 들어오더라구요? 딱보니깐 헤어진상황도아니엿어요 양다리엿던거죠;;; 그래서 제가 깔끔하게 포기를햇습니다..네 요기까진 괜찮습니다... 시간이 일주일정도 지나고 여자친구한테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남자친구와 정리햇다고 다시시작하자고... 그래서 저도 병신같지만 알겟다고하고 사귀던도중 여자친구가 술이취해서 잠시 집에 대려다달라고 연락이 온거에요... 그래서 저는 걱정이되서 택시를타고 바로가서 집에보내줄려고하니깐 손가락에 반지가 있더라구요... 보니깐 커플링이네요... 화가나서 뭐냐고 물어보니깐 오히려 당당하게 화내면서 니가뭔대 상관이냐고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구요..ㅎㅎ 솔직히 이쯤되면 아 엔 노답이라고 생각햇죠 그래서 당연히 헤어지고 시간이지낫습니다.. 친구들에게 부처맨탈이라는 별명을가지고 지내던중 많은시간이 지나고 다시 연락이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답변하고 연락하는 그런사이로 지내던중 술취해서 고백을하더라구요... 당연히 거부를햇습니다 그리고 그날 새벽3시쯤에 여자의 친구들이 전화를 엄청 걸어대더라고요.. 친구들이 하는말이 정말 반성하고있다고 여자친구를 받아줄생각 없냐고 해서... 마지막이라는 생각을가지고 사기게되엇습니다 그리고 한 50일쯤 사겻던가.. 제 자취방에 여자친구가 친구와 같이 오더라구요.. 연락도없이.. 재워달라는소리를 듯고. 뭔가 사정이 있겟지하고 허락을햇습니다 근대 밤에 잠시나가더니 연락이 안되더라고요... 근대 말도안 되는 소리를 막하는거에요 나이 20먹고 아빠한태 잡혀 들어갓대요....하하 말이안되죠.. 알고보니 제또래 친구들과 술을마신거에요 그리고는 그다음날 저의 자취방에와서 아무일도 없엇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날밤에 몰래 핸드폰을 뒤져보고 카톡을보니 즐겨찾기로 ♥♥♥♥♥♥♥♥ 이런식으로 저장이 되잇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인척하고 어재 기역이 잘안난다는 식으로 말햇더니 이 미친년이 바람을 폇더라고요 자세히 보니깐 관계도 햇더라고요..ㅋ 그리고 여자친구에게 물어봣더니 게가 일방적으로 술을 먹이고 햇더라 그런식으로 말하더라구요 그리고 2~4시간정도 지나니깐 남자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저보고 뜬금없이 여자친구를 사랑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보다 한살 어린지 형이라고 그러면서 여자친구랑 한번 만나게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삼자대면을 햇습니다 그떄 여자친구가 언재그랫냐는듯이 그 남자의 어꺠애 매달리고 사랑한다고 그러더군요.. 제가 혹시나해서 물어봣습니다 망설이지도 않고 그남자를 선택하더군요... ㅎㅎ.. 정말 미치는줄.. 그리고 그여자는 노답걸래라는 타이틀을 강하게 인식시켜주엇습니다 ㅎㅎ... 반년정도 지난후.. 다시 연락이오기 시작햇습니다 연락쯤이야 받아줄수 있지하고 연락을 하게되엇습니다.... 그리곤 다시 사귀자고하더군요... 제가 순간 욱해서 욕을해버리고 말앗습니다... 그랫더니 새벽에 영상통화가 오더라구요.. 강난간에 걸쳐서는 안사귀면 죽어버릴꺼라고 술취한모습으로 정말 위험하게 협박을하더라고요... 어쩌겟습니까.. 사람은 살려하잖아요... 어쩔수없이 수락햇습니다.. 그러면서 정이 조금씩들고 믿어보기로하고 정말 잘해주었습니다... 해달라는것 해주고 사주고싶은 것도 해보고. 커플링도하고.. 데이트도하고.... 대학등록금을 써서 해줄만큼 해주었습니다... 결혼을 견제로 사귀기로 하고 정말 열심히해주었습니다... 그런대 오늘부터 일주일전부터 연락이 뜸해지고 이상하더라고요.... 설마설마해서 페이스북을 해킹하고 들어가보니 메세지가 정말 말이 안나오더군요... 바람을 피고있더라구요.. 수상하다고 느낀순간부터.... 정말 화가나고 미칠거 같았지만 참앗습니다... 말로 풀어볼려고 했습니다... 결혼을 견제로 사귄다는것은 솔직히 장난... 으로하긴 좀그렇잖아요.. 저희가 무슨 중고딩 학생들도아니고.... 대화를 하는데..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럴수도있다 하면서 용서를해주고 집으로 돌아가는중에 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메세지를보고 제가 그 바람핀남자에게 연락을햇거든요.. 그걸 보고 물어보더니 대뜸 화내면서 헤어지자고 나포기하라고 그러더군요.. 근대.. 너무 당황스러워서 일단 싫타고 했습니다.... 한두번도아니고.. 정말 재대로 해볼려고했기 떄문이죠 저번에 다시 사귈떄는 저도 약간 잡는게 있었지만 이번에는 여자가 먼저 접근하고 그런거기떄문에 욱해서 그런거일꺼라고 생각하고 싫다고 거절을햇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폰을 꺼두고 연락을 아에 안하더군요... 소문이 2시간도 안되서 말한적도 없는대 퍼저나가더라구요... 저에게 가장 친한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10년지기 친구가 하는말이 부모님에게 인사까지 들여놓고 이게 뭔짓이냐고 그게 사람 이냐고 그년은 정신좀 차려야한다고 부모님번호를 저에게서 가져가더라구요.. 그리곤 부모님에게 그 여자친구가 한짓을 다 털어놓았습니다.... 그건 어떻게 될진 잘모르겟고... 저도 여자친구를 포기하기로 햇습니다... 습관 남못준다고... 어쩔수없는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하하...ㅋ 미안하단 사과 한번도 못듯고 욕은 있는대로받고 등록금은 없어지고 지갑엔 영수증만 가득하고..... 아참.. 오늘 낮에 여자친구에게 카톡이오더군요.. 미안하다는 사과인줄알고 봣더니 하는말이... 오빠 미안한태 내알바는 어떻게됫어..? <--제가 알바를 구해줄려고햇거든요... 하... 말이됩니까.... 정말 저도 병신같지만... 이여자는 뭐라 말할수가없네요.. 이제 어찌해야할지.. 정말ㅋㅋ 여러분... 신용사회란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에요.... 걸래는 걸래입니다........ 그냥... 속이 너무답답해서... 이렇게 글써봅니다.... 하하..
....나 축구공까이듯 여러번 까엿네/
네 안녕하세요 이번에 글쓰는건 두번쨰네요....
정말 억울해서 글써봅니다;; 별로 재미는 없겟지만 끝까지 읽어주세요..
이번일을 소계시켜 줄려면 1년전 과거로 돌아가야 겟네요 약 1년전 이맘때쯤이엿어요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술을마시는대 저희보다 2살어린 여자애들이 왓죠 재미있게 술마시던중
그중 한명이 저에게 고백을하더라고요 기쁜마음에 고백들 받아드렷습니다!!!
하지만... 이게 무슨일인가..... 남자친구가있던거에요... 그래서 저보고 기다려달라고 하더라고요..
뭐 그결과 여자친구와 저는 사귀게 됫죠 ㅎㅎ.. 그러던날 사귄지 일주일정도되서 같이 술마시는데
여자친구의 전남친이 들어오더라구요? 딱보니깐 헤어진상황도아니엿어요 양다리엿던거죠;;;
그래서 제가 깔끔하게 포기를햇습니다..네 요기까진 괜찮습니다... 시간이 일주일정도 지나고
여자친구한테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남자친구와 정리햇다고 다시시작하자고... 그래서 저도
병신같지만 알겟다고하고 사귀던도중 여자친구가 술이취해서 잠시 집에 대려다달라고 연락이
온거에요... 그래서 저는 걱정이되서 택시를타고 바로가서 집에보내줄려고하니깐 손가락에 반지가
있더라구요... 보니깐 커플링이네요... 화가나서 뭐냐고 물어보니깐 오히려 당당하게 화내면서
니가뭔대 상관이냐고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구요..ㅎㅎ 솔직히 이쯤되면 아 엔 노답이라고 생각햇죠
그래서 당연히 헤어지고 시간이지낫습니다.. 친구들에게 부처맨탈이라는 별명을가지고 지내던중
많은시간이 지나고 다시 연락이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답변하고 연락하는 그런사이로 지내던중
술취해서 고백을하더라구요... 당연히 거부를햇습니다 그리고 그날 새벽3시쯤에 여자의 친구들이
전화를 엄청 걸어대더라고요.. 친구들이 하는말이 정말 반성하고있다고 여자친구를 받아줄생각
없냐고 해서... 마지막이라는 생각을가지고 사기게되엇습니다 그리고 한 50일쯤 사겻던가..
제 자취방에 여자친구가 친구와 같이 오더라구요.. 연락도없이.. 재워달라는소리를 듯고. 뭔가
사정이 있겟지하고 허락을햇습니다 근대 밤에 잠시나가더니 연락이 안되더라고요... 근대 말도안
되는 소리를 막하는거에요 나이 20먹고 아빠한태 잡혀 들어갓대요....하하 말이안되죠.. 알고보니
제또래 친구들과 술을마신거에요 그리고는 그다음날 저의 자취방에와서 아무일도 없엇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날밤에 몰래 핸드폰을 뒤져보고 카톡을보니 즐겨찾기로 ♥♥♥♥♥♥♥♥ 이런식으로
저장이 되잇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인척하고 어재 기역이 잘안난다는 식으로 말햇더니
이 미친년이 바람을 폇더라고요 자세히 보니깐 관계도 햇더라고요..ㅋ 그리고 여자친구에게
물어봣더니 게가 일방적으로 술을 먹이고 햇더라 그런식으로 말하더라구요 그리고 2~4시간정도
지나니깐 남자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저보고 뜬금없이 여자친구를 사랑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보다
한살 어린지 형이라고 그러면서 여자친구랑 한번 만나게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삼자대면을
햇습니다 그떄 여자친구가 언재그랫냐는듯이 그 남자의 어꺠애 매달리고 사랑한다고 그러더군요..
제가 혹시나해서 물어봣습니다 망설이지도 않고 그남자를 선택하더군요... ㅎㅎ.. 정말 미치는줄..
그리고 그여자는 노답걸래라는 타이틀을 강하게 인식시켜주엇습니다 ㅎㅎ... 반년정도 지난후..
다시 연락이오기 시작햇습니다 연락쯤이야 받아줄수 있지하고 연락을 하게되엇습니다....
그리곤 다시 사귀자고하더군요... 제가 순간 욱해서 욕을해버리고 말앗습니다... 그랫더니 새벽에
영상통화가 오더라구요.. 강난간에 걸쳐서는 안사귀면 죽어버릴꺼라고 술취한모습으로 정말
위험하게 협박을하더라고요... 어쩌겟습니까.. 사람은 살려하잖아요... 어쩔수없이 수락햇습니다..
그러면서 정이 조금씩들고 믿어보기로하고 정말 잘해주었습니다... 해달라는것 해주고 사주고싶은
것도 해보고. 커플링도하고.. 데이트도하고.... 대학등록금을 써서 해줄만큼 해주었습니다...
결혼을 견제로 사귀기로 하고 정말 열심히해주었습니다... 그런대 오늘부터 일주일전부터 연락이
뜸해지고 이상하더라고요.... 설마설마해서 페이스북을 해킹하고 들어가보니 메세지가 정말
말이 안나오더군요... 바람을 피고있더라구요.. 수상하다고 느낀순간부터.... 정말 화가나고 미칠거
같았지만 참앗습니다... 말로 풀어볼려고 했습니다... 결혼을 견제로 사귄다는것은 솔직히 장난...
으로하긴 좀그렇잖아요.. 저희가 무슨 중고딩 학생들도아니고.... 대화를 하는데..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럴수도있다 하면서 용서를해주고 집으로 돌아가는중에 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메세지를보고 제가 그 바람핀남자에게 연락을햇거든요.. 그걸 보고 물어보더니
대뜸 화내면서 헤어지자고 나포기하라고 그러더군요.. 근대.. 너무 당황스러워서 일단 싫타고
했습니다.... 한두번도아니고.. 정말 재대로 해볼려고했기 떄문이죠 저번에 다시 사귈떄는 저도
약간 잡는게 있었지만 이번에는 여자가 먼저 접근하고 그런거기떄문에 욱해서 그런거일꺼라고
생각하고 싫다고 거절을햇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폰을 꺼두고 연락을 아에 안하더군요...
소문이 2시간도 안되서 말한적도 없는대 퍼저나가더라구요... 저에게 가장 친한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10년지기 친구가 하는말이 부모님에게 인사까지 들여놓고 이게 뭔짓이냐고 그게 사람
이냐고 그년은 정신좀 차려야한다고 부모님번호를 저에게서 가져가더라구요.. 그리곤 부모님에게
그 여자친구가 한짓을 다 털어놓았습니다.... 그건 어떻게 될진 잘모르겟고... 저도 여자친구를
포기하기로 햇습니다... 습관 남못준다고... 어쩔수없는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하하...ㅋ 미안하단
사과 한번도 못듯고 욕은 있는대로받고 등록금은 없어지고 지갑엔 영수증만 가득하고..... 아참..
오늘 낮에 여자친구에게 카톡이오더군요.. 미안하다는 사과인줄알고 봣더니 하는말이...
오빠 미안한태 내알바는 어떻게됫어..? <--제가 알바를 구해줄려고햇거든요...
하... 말이됩니까.... 정말 저도 병신같지만... 이여자는 뭐라 말할수가없네요.. 이제 어찌해야할지..
정말ㅋㅋ 여러분... 신용사회란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에요.... 걸래는 걸래입니다........
그냥... 속이 너무답답해서... 이렇게 글써봅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