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화분들답좀!

2013.11.17
조회422

작년 십이월에 친구의 소개로 알게됫어요.

그리고 그 애가 번호를 물엇지만  번호를 교환은 못햇지만

페ㅣ스북으로 먼저 연락이 와서 연락을 하다가 그 친구가 해군으로 입대해 군대를 갓고

첫 번째 휴가때에 자대인 인천에서 충남인 집까지 갓다가 둘째날 바로

대구인 제가 있는 곳까지 저를 보러왔었어요. 그때에도 치마입은 저를 위해 옷을 벗어 가려주고

초밥을 먹으면서 먹여주고 일찍 집에 갈일이 생긴저에게 섭섭하다고 하며 다음 휴가떄엔 늦게까지 같있자고 이야길 하며 걔속 그렇게 연락을 했어요. 버스에서 잘 잠드는 저에게 아무 남자에게 기대서 자지말라는 질투도 하고 엠티가서 오빠들하고 놀지말고 내전화기다려 이런 이야기도하며ㅑ

그리도 다음 휴가에도 만낫고 그때에 고백을해서 사기게 됫어요.

선배들땜에 울때 선임의 폰을 빌려가며 몰래 새벽에 전화도 하고

시간날 때면 세 번이고 전화를 하고 지나가던 남자소리라도 나면 누구야 그러면서 경계하고

학교에서 남자랑 말하지마 이런 얘기도하고구월달에 휴가 나와서 만나서 남친 친구들도 만나고 평상시처럼 잘 지내고 똑같이보내고

복귀를 했어요. 그리고 한달 동안은 페북 메시지도 자주하고 전화는 몇 번 못햇지만 그래도 평상시 처럼 잘지냇는데

그런데 이 주동안 소식이 없더니 이번에 휴가를 나온것 도 친구르 통해 알앗고

남친 친구한테 부탁해서 물어보니까 저를 고생시키는거 같아 너무 미안하고

할짓이 아닌거같데요 그래서 연락을 했더니

갑자기 친구로 지내는게좋을거같다고하고 그러더니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하고

이유를 물으니 곁에서 챙겨주지 못하는거랑 저한테 느끼는게 있대요

뭐냐니까 여자로안느껴진대요 그래서 제ㅔ가 진짜 너무한다고 그럶 여태 휴가때 날  볼때에도 여자로안느껴슨데 어떻게 나랑 사겼냐니까 만나는 ㄴ동안은 그렇게 생각한 적이 한번도 없데요....그러면서 니가 여자로서 매력없다는게 아니라..이렇게 이야기하는데 도무지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되네요ㅠㅠ

휴가나와서 스킨쉽도 그렇게 했으면서.............그러면서

키스를 하고 아 신기해

이러길래 왜

그랬더니 진짜 좋아하는 여자랑 이렇게 시간을 보낸게 처음이라 좋다고

그리고 술을 먹으면 보고싶다고 전화도 하던 애가

휴가때 선물 갖고싶은 것도 묻고

같이 못있어줘서 미안하다고 했었고

 

다음휴가때엔 자기고향친구도만나고 사촌누나도 보자고 했으면서

이렇게 순식간에 변한 이유를 모르겠어요ㅠㅠㅠ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뿐이네요.

이렇게 이야기하고 나서 상태메시지가 나만모르게-슈프림팀

이거에요..............남친 친구들말로는 혼자 고민하고 소설쓰고 영화찍는거같다고

그러면서 혼자 정리해버린거 같다는데 어떻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