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뒤 거의1년의 공백을끝내고 엄마의 닥달에 못이겨 두달전 나이는동갑 엄마친구사촌분과 선을보았습니다. 기대감없이 나가서그런지 성격,외모 그냥 선한교회오빠 스타일이였습니다.말이많지않고 애기를 들어주는과랄까. 성격은부모님말씀 어기지않고 온실속의화초같이자란거같으며 술담배는전혀하지않아 이부분은 저와맞는거같은데 전 아직 이분이 좋아하는마음감정이 전혀없는 상태인데. 양가부모님들은 결혼을말씀하시는중인데.휴우. 어찌해야할지모르겠내요. 결혼하면 가정에충실하고 고생은안시킬꺼같은데 대신 결혼생활이재미있을꺼같진않을꺼같다는 생각이드네요.어른들은 남자살면다똑같다며 착하고 화목한가정에서자란게 최고라는데... 진짜그말그대로 큰감정없이 나쁘지않아 등떠밀려 가는결혼이 행복할수있을까요?
사랑하지않아도 결혼할수있을까요?
두달전 나이는동갑 엄마친구사촌분과 선을보았습니다.
기대감없이 나가서그런지 성격,외모 그냥 선한교회오빠
스타일이였습니다.말이많지않고 애기를 들어주는과랄까.
성격은부모님말씀 어기지않고 온실속의화초같이자란거같으며 술담배는전혀하지않아 이부분은 저와맞는거같은데
전 아직 이분이 좋아하는마음감정이 전혀없는 상태인데.
양가부모님들은 결혼을말씀하시는중인데.휴우.
어찌해야할지모르겠내요.
결혼하면 가정에충실하고 고생은안시킬꺼같은데
대신 결혼생활이재미있을꺼같진않을꺼같다는
생각이드네요.어른들은 남자살면다똑같다며 착하고
화목한가정에서자란게 최고라는데...
진짜그말그대로 큰감정없이 나쁘지않아 등떠밀려
가는결혼이 행복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