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톡들 매일 매일 보는게 일상입니다ㅎ
요새 톡이 엑소판이 되어가는 걸 분노하며 보구있지요ㅠㅠㅠ
여튼 각설하구...
여기 저보다 훨씬 많이 사랑도 해보시고 이것 저것 경험 많으신 분들이 계신것 같아서... 여러 사람이 도움 받고 가는 것 같아서 ... 저도 도와주세요ㅠㅠ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는 일년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된 케이스고, 고등학교 2학년 3학년, 이년동안 같은반하면서 부대끼고 살다가 수능끝나고 부터 사귀기 시작했어요....
이번 학기를 마지막으로 이제 내년부터 남자친구가 학교를 옮기게 됬어요... 원래는 둘다 수원에 있는데... 이제 남자친구가 부산쪽으로 학교를 다니게 됬어요... 장거리 연애를 시작하게 되는거죠ㅠ
그런데 저는 사실 자신이 없어요... 곁에 있던 사람이 없어지는게.... 아무리 사랑하고 연락한다고 하지만 지금도 하루이틀 못보면 안기고 싶고 보고싶고 하는데 그 먼길을 어떻게요.....
한두시간도 아니고 자그마치 세시간, 길면 얼마나 걸릴지 몰라요...
게다가 일주일에 한번 만나기도 사실 어려울 것 같아요... 워낙에 공부를 많이 해야되니깐....
많이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이렇게 글 올려요...
헤어지는게 맞는건가요? 계속 사랑이 유지될까요?
제가 계속 의문을 가질점, 그리고 질문하는데에 있어 중점을 둔 부분을 말하자면요...
첫째, 제가 외로움이 많아요... 이 외로움을 남자친구 없이 견딜 수 있을지... 사실 전 자신이 좀 없는데... 이러신 분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나도 해봤은데 해보니 괜찮더라 아니면 그거 할짓 못된다 등등요...
둘째는 저희 관계의 끝에 대해서 입니다. 원래 친구로 만나서 발전했기 때문에 사실 친구들이 다 공통되어 있어요... 다같이 친구죠.... 그래서 사귈때도 그렇고, 전에도 그렇고 사실 헤어질때에 대해 굉장히 많이 생각했어요... 뭐 만나기 전부터 헤어짐을 생각했냐라고 하지만, 저희는 사실 연인이기 전에 친구고, 서로를 잃고 싶지 않아해요....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구요... 그런데 사실 연인이 헤어짐이 없지 안잖아요ㅎ
만약에 장거리 연애를 했을경우 저는 투정도 많이 부릴 것 같고, 울기도 많이 울 것 같고 그런것들이 쌓여서 결국엔 나쁘게 헤어질 것 같아요... 저는 그게 걱정입니다....
장거리 연애를 하게되면 제가 생각한데로 위의 일이 발생할까요??
저는 남자친구가 절 바라바주는 눈빛이 너무 좋고 안아주는게 너무 좋아요... 근데 이제 그런것이 허락이 안된다는게 너무 힘듭니다....
장거리 연애하시는 분들...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일년정도 되는 남자친구를 둔 20대 처자입니다...
항상 톡들 매일 매일 보는게 일상입니다ㅎ
요새 톡이 엑소판이 되어가는 걸 분노하며 보구있지요ㅠㅠㅠ
여튼 각설하구...
여기 저보다 훨씬 많이 사랑도 해보시고 이것 저것 경험 많으신 분들이 계신것 같아서... 여러 사람이 도움 받고 가는 것 같아서 ... 저도 도와주세요ㅠㅠ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는 일년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된 케이스고, 고등학교 2학년 3학년, 이년동안 같은반하면서 부대끼고 살다가 수능끝나고 부터 사귀기 시작했어요....
이번 학기를 마지막으로 이제 내년부터 남자친구가 학교를 옮기게 됬어요... 원래는 둘다 수원에 있는데... 이제 남자친구가 부산쪽으로 학교를 다니게 됬어요... 장거리 연애를 시작하게 되는거죠ㅠ
그런데 저는 사실 자신이 없어요... 곁에 있던 사람이 없어지는게.... 아무리 사랑하고 연락한다고 하지만 지금도 하루이틀 못보면 안기고 싶고 보고싶고 하는데 그 먼길을 어떻게요.....
한두시간도 아니고 자그마치 세시간, 길면 얼마나 걸릴지 몰라요...
게다가 일주일에 한번 만나기도 사실 어려울 것 같아요... 워낙에 공부를 많이 해야되니깐....
많이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이렇게 글 올려요...
헤어지는게 맞는건가요? 계속 사랑이 유지될까요?
제가 계속 의문을 가질점, 그리고 질문하는데에 있어 중점을 둔 부분을 말하자면요...
첫째, 제가 외로움이 많아요... 이 외로움을 남자친구 없이 견딜 수 있을지... 사실 전 자신이 좀 없는데... 이러신 분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나도 해봤은데 해보니 괜찮더라 아니면 그거 할짓 못된다 등등요...
둘째는 저희 관계의 끝에 대해서 입니다. 원래 친구로 만나서 발전했기 때문에 사실 친구들이 다 공통되어 있어요... 다같이 친구죠.... 그래서 사귈때도 그렇고, 전에도 그렇고 사실 헤어질때에 대해 굉장히 많이 생각했어요... 뭐 만나기 전부터 헤어짐을 생각했냐라고 하지만, 저희는 사실 연인이기 전에 친구고, 서로를 잃고 싶지 않아해요....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구요... 그런데 사실 연인이 헤어짐이 없지 안잖아요ㅎ
만약에 장거리 연애를 했을경우 저는 투정도 많이 부릴 것 같고, 울기도 많이 울 것 같고 그런것들이 쌓여서 결국엔 나쁘게 헤어질 것 같아요... 저는 그게 걱정입니다....
장거리 연애를 하게되면 제가 생각한데로 위의 일이 발생할까요??
저는 남자친구가 절 바라바주는 눈빛이 너무 좋고 안아주는게 너무 좋아요... 근데 이제 그런것이 허락이 안된다는게 너무 힘듭니다....
남자친구가 좋지만 이 장거리 연애를 시작하게 되면 서로에게 상처만 남을 것 같아요...
장거리 연애 해보시는 분들 어떠신가요??
제발 조언좀해주세요....
장거리 연애를 하면서 어떠셨는지 느낌은 어떤지 등등요....
제가 마음의 준비를 해야하는 걸까요? 아님 장거리연애 해봐도 되는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