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부입니다.
시친결도 글쿠 자주 가는 인테리어 까페, 육아까페에서도 그렇고, 남친/남편이 몸 파는 데 가서 허튼 짓 한다는 글이 참 많네요.
노래방도우미부터 룸싸롱, 무슨 오피방? 안마방? 등등이요-
근데 그런 데 가는 남자랑,
그런 데서 몸 파는 여자랑 다른 게 뭐가 있죠??
전 똑같다고 생각해요.
끼리끼리죠.
어차피 그런 여자들이랑 뒹굴면 남자도 그만큼 더러울 거 아니에요(병균도 글코, 마인드도 그렇구요).
그런 거 좋아하는 남자들은 그냥 그런 여자들이랑 결혼하면 안되나요?
아니, 결혼 안하고 평생 그렇게 살든가요.
서로 구속 안하고 남자는 그런 데 다니면서, 여자는 또 남자들한테 몸 팔면서 그렇게 살면 다른 사람한테 피해 안 줄 것 같은데
왜 과거 세탁하고 순진한 남자랑 결혼하든지, 성실한 척 순진한 여자랑 결혼해서 상대방 인생을 망치나요?
정말 남편이 그런 데 다니는 거 들켰는데 이혼해야 하나요? 이런 글 보면 화가 나요.
댓글에 그런 데 안 가는 남자 없으니 모른 척 살라는 거 보면 더 화가 나구요.
2차 나가는 남자랑 몸파는 여자랑 다를 게 뭐가 있죠?
시친결도 글쿠 자주 가는 인테리어 까페, 육아까페에서도 그렇고, 남친/남편이 몸 파는 데 가서 허튼 짓 한다는 글이 참 많네요.
노래방도우미부터 룸싸롱, 무슨 오피방? 안마방? 등등이요-
근데 그런 데 가는 남자랑,
그런 데서 몸 파는 여자랑 다른 게 뭐가 있죠??
전 똑같다고 생각해요.
끼리끼리죠.
어차피 그런 여자들이랑 뒹굴면 남자도 그만큼 더러울 거 아니에요(병균도 글코, 마인드도 그렇구요).
그런 거 좋아하는 남자들은 그냥 그런 여자들이랑 결혼하면 안되나요?
아니, 결혼 안하고 평생 그렇게 살든가요.
서로 구속 안하고 남자는 그런 데 다니면서, 여자는 또 남자들한테 몸 팔면서 그렇게 살면 다른 사람한테 피해 안 줄 것 같은데
왜 과거 세탁하고 순진한 남자랑 결혼하든지, 성실한 척 순진한 여자랑 결혼해서 상대방 인생을 망치나요?
정말 남편이 그런 데 다니는 거 들켰는데 이혼해야 하나요? 이런 글 보면 화가 나요.
댓글에 그런 데 안 가는 남자 없으니 모른 척 살라는 거 보면 더 화가 나구요.
제 생각이 너무 심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