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 그냥 답답하고 머리가 복잡해서 남겨요. 지금 현재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고민하는 문제....저도 하고 있는데요. 저는 경기권 미술대를 나와서 소위말하면 취직과 그렇게 관련있는 과는 아니에요. 그래도 장학금 받으면서 학교 다녔고 부전공으로 다른과 수업도 들었어요. 근데 졸업후에 뭘해야될지 모르겠는거에요. 전공에 맞춰보자...해서 영화,CF미술쪽에서 일을 했었어요. 재미도 있었고. 그래 내가 원하던 일이야 했지만.. 월급80에 영화는 준비하는데...돈도 못받고 엎어져.....주변에서 6~8년씩 하던 사람들도 그만두는 모습들을 보니까... 자신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한살이라도 어릴떄 그만두자 해서 그만두고 지금은 29살 취준생이네요. 일단 전 영어 울렁증이 심해서....ㅋ점수같은건 없어서 영어를 사용안하는 쪽으로 알아보는데... 보면..디자인쪽은 여자...나이어린 친구들을 많이 구하고.. 29살이면 많은 나이인가 보다.....이제야 파악이 되네요.^^ 내년이면 30이고 80받던 나인데.. 연봉 1600.1800 도 그때 비하면 많은건데... 주변에선 왜이리 말들이 많은건지.. 그냥 그런 말들을 들으면 바보같고 지금까지 뭐했나 싶어요. 그냥...말할사람은 없고..그래서..이렇게 끄적입니다. 악플은 속으로만 해주세요/ 화이팅 입니다.
답답해서 그냥 머리가 복잡해서 남겨봅니다.
안녕하세요.ㅎ
그냥 답답하고 머리가 복잡해서 남겨요.
지금 현재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고민하는 문제....저도 하고 있는데요.
저는 경기권 미술대를 나와서 소위말하면 취직과 그렇게 관련있는 과는 아니에요.
그래도 장학금 받으면서 학교 다녔고 부전공으로 다른과 수업도 들었어요.
근데 졸업후에 뭘해야될지 모르겠는거에요.
전공에 맞춰보자...해서 영화,CF미술쪽에서 일을 했었어요.
재미도 있었고. 그래 내가 원하던 일이야 했지만..
월급80에 영화는 준비하는데...돈도 못받고 엎어져.....주변에서 6~8년씩 하던 사람들도 그만두는 모습들을 보니까... 자신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한살이라도 어릴떄 그만두자 해서 그만두고
지금은 29살 취준생이네요.
일단 전 영어 울렁증이 심해서....ㅋ점수같은건 없어서
영어를 사용안하는 쪽으로 알아보는데...
보면..디자인쪽은 여자...나이어린 친구들을 많이 구하고..
29살이면 많은 나이인가 보다.....이제야 파악이 되네요.^^
내년이면 30이고
80받던 나인데..
연봉 1600.1800 도 그때 비하면 많은건데...
주변에선 왜이리 말들이 많은건지..
그냥 그런 말들을 들으면 바보같고 지금까지 뭐했나 싶어요.
그냥...말할사람은 없고..그래서..이렇게 끄적입니다.
악플은 속으로만 해주세요/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