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남자친구가 힘들다며 헤어지자더니 친구로 편하게 지내고싶다고라고 글을 쓴 사람입니다. 그글의 대한 답글은 받지못했지만 금새 궁금한게 또 하나 생겨 이렇게 다시 글을 씁니다.
그 전글을 짧게 요약하자면 얼마전 삼년 만남 남자친구가 저에게 더이상 저를 사랑하지않는다며 힘들다며 헤어지자 통보를했습니다. 그후로 몇일이 지난후 편한 친구로 자주 연락하며 지내고 싶다고 연락이 왔고 밥이나 먹자며 만나자하는둥 정말 친구처럼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더군요 그래서 판친님들에게 물엇습니다. 힘들어서 더이상 못하겠다며 헤어지자고한후 정말 몇일만에 아무렇지않게 얼굴마주보고 농담도 주고받을수있을만큼 편해질수있는지에 대해서요.
그후로 또 몇일이 지났습니다. 마지막으로 만난후 그에게선 더이상 연락이 오지않았습니다. 그날 제가 불편해하던 모습을 눈치채서 그런건지.. 암튼 그동안 전 마음이 더 복잡해졌고 그의대한 미련만 더 커져가고있었습니다. 하지만 붙잡을 용기도 없었고 내려고 조차하지않았습니다. 그저 무기력하게만 하루하루를 보내기만했죠. 그러다 소심하게나마 카톡 대화명을 "기억속에 먼 그대에게" 라고 바꿔놨어요 이 노래를 아시는분들은 아시다시피 그 노래의 가사가 그때의 제 심경을 잘 나타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저에게 답이라도 하듯 남자친구의 카톡 대화명이 "산이-불행했으면 좋겠다" 라고 바뀌어있더군요. 그 노래와 가사를 들어보니 상대방에 대한 증오?라고해야할까요 저주라고해야할까요 암튼 가사 한줄한줄이 저에게 하는말인것 같아 마음이 아팠습니다.
여기서 판친님들에게 묻고싶습니다. 몇일전까지만해도 힘들다며 헤어지자던 그. 그후 몇일후 친구로 지내자며 웃고 떠들던 그. 그리고 또 몇일후 제가 불행했으면 좋겠다는 그의 심경이 무엇을 뜻하는것인지를요.
이젠 그냥 잊고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야한다는걸 알면서도 마음정리가 잘 되지않네요. 부디 읽어주신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헤어지자던후 친구로 지내고 싶다더니.. 불행헀으면 좋겠다네요
얼마전 남자친구가 힘들다며 헤어지자더니 친구로 편하게 지내고싶다고라고 글을 쓴 사람입니다.
그글의 대한 답글은 받지못했지만 금새 궁금한게 또 하나 생겨 이렇게 다시 글을 씁니다.
그 전글을 짧게 요약하자면
얼마전 삼년 만남 남자친구가 저에게 더이상 저를 사랑하지않는다며 힘들다며 헤어지자 통보를했습니다.
그후로 몇일이 지난후 편한 친구로 자주 연락하며 지내고 싶다고 연락이 왔고
밥이나 먹자며 만나자하는둥 정말 친구처럼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더군요
그래서 판친님들에게 물엇습니다. 힘들어서 더이상 못하겠다며 헤어지자고한후 정말 몇일만에 아무렇지않게 얼굴마주보고
농담도 주고받을수있을만큼 편해질수있는지에 대해서요.
그후로 또 몇일이 지났습니다. 마지막으로 만난후 그에게선 더이상 연락이 오지않았습니다.
그날 제가 불편해하던 모습을 눈치채서 그런건지..
암튼 그동안 전 마음이 더 복잡해졌고 그의대한 미련만 더 커져가고있었습니다.
하지만 붙잡을 용기도 없었고 내려고 조차하지않았습니다. 그저 무기력하게만 하루하루를 보내기만했죠.
그러다 소심하게나마 카톡 대화명을
"기억속에 먼 그대에게" 라고 바꿔놨어요
이 노래를 아시는분들은 아시다시피 그 노래의 가사가 그때의 제 심경을 잘 나타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저에게 답이라도 하듯
남자친구의 카톡 대화명이 "산이-불행했으면 좋겠다" 라고 바뀌어있더군요.
그 노래와 가사를 들어보니 상대방에 대한 증오?라고해야할까요 저주라고해야할까요
암튼 가사 한줄한줄이 저에게 하는말인것 같아 마음이 아팠습니다.
여기서 판친님들에게 묻고싶습니다.
몇일전까지만해도 힘들다며 헤어지자던 그. 그후 몇일후 친구로 지내자며 웃고 떠들던 그.
그리고 또 몇일후 제가 불행했으면 좋겠다는 그의 심경이 무엇을 뜻하는것인지를요.
이젠 그냥 잊고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야한다는걸 알면서도
마음정리가 잘 되지않네요.
부디 읽어주신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