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갈 수만 있다면, 만약에 그럴 기회가 주어진다면 하고 하루에도 수 차례 생각만 하다가 보내기도 일쑤입니다. 만약에 그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진작에 말도 걸어보고, 친해지고 그랬다면 하고서 하루하루가 후회입니다. 다 제가 용기가 부족한 탓이조. 그래서 그런 제가 미워져서 하루하루가 정말 괴롭습니다. 시간에 반비례해서 더 커지기만 하는 그리움을 도데체 어떻게 제어해야 할 지...모르겠습니다. 결국은 오지 안았지만 기다렸던 그 순간이 얼마나 떨렸고, 얼마나 설렜던 순간이었는지 아직도 생생합니다. 오지 안을것을 당연히 예상하고 기다렸지만..정말 행복했습니다. 기다리면서 제 앞을 걸어갔던 모든 분들이 다 그대인줄 알았습니다....그대였다가 아니 였다가 그대였다가 아니 였다가 반복이었으니까요..이젠 다시 못보지만 절대로 볼 수 없는 인연이라는 걸 저도 알고 있지만 마음은 아직도 그대를 원하는 것 같습니다. 이성으로는 비워내도 잘 안됩니다. 그래서 이름도 전화번호도 알 수없기에..여기에다 저 스스로 마지막 인사를 하는것입니다.
그대가 정말 행복해지기를 간절히 빌겠습니다. 뭐 밝은 성격인것처럼 보여서 그런 걱정은 없지만 그래도 전 정말 그대가 행복해지기를 빌겠습니다. 제 행복이라도 다 가져가도 괜찮습니다.
마지막으로..그대라서
볼 수 없다면 금방 잊혀질줄 알았는데, 하루하루 더 보고싶어 지고 그리워만 지네요...
돌아갈 수만 있다면, 만약에 그럴 기회가 주어진다면 하고 하루에도 수 차례 생각만 하다가 보내기도 일쑤입니다. 만약에 그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진작에 말도 걸어보고, 친해지고 그랬다면 하고서 하루하루가 후회입니다. 다 제가 용기가 부족한 탓이조. 그래서 그런 제가 미워져서 하루하루가 정말 괴롭습니다. 시간에 반비례해서 더 커지기만 하는 그리움을 도데체 어떻게 제어해야 할 지...모르겠습니다. 결국은 오지 안았지만 기다렸던 그 순간이 얼마나 떨렸고, 얼마나 설렜던 순간이었는지 아직도 생생합니다. 오지 안을것을 당연히 예상하고 기다렸지만..정말 행복했습니다. 기다리면서 제 앞을 걸어갔던 모든 분들이 다 그대인줄 알았습니다....그대였다가 아니 였다가 그대였다가 아니 였다가 반복이었으니까요..이젠 다시 못보지만 절대로 볼 수 없는 인연이라는 걸 저도 알고 있지만 마음은 아직도 그대를 원하는 것 같습니다. 이성으로는 비워내도 잘 안됩니다. 그래서 이름도 전화번호도 알 수없기에..여기에다 저 스스로 마지막 인사를 하는것입니다.
그대가 정말 행복해지기를 간절히 빌겠습니다. 뭐 밝은 성격인것처럼 보여서 그런 걱정은 없지만 그래도 전 정말 그대가 행복해지기를 빌겠습니다. 제 행복이라도 다 가져가도 괜찮습니다.
good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