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같이 노래방갔는데 평소에도 조금 설렜지만 너 노래 듣고 진짜반했다 정말 어제 잠도설쳤어 키도작으면서 나까기만하던너가 왜이리 좋은지 모르겠다 학교도 달라서 자주 볼수도없고 톡하고싶은데 뭐라말걸지도모르겠고 톡귀찮아한다는 너말생각나서 또 망설이고 지금 또 보고싶다.. 슬쩍 말걸고싶은데 어떡해야할까..
나 진짜 너한테반한것같다
평소에도 조금 설렜지만 너 노래 듣고 진짜반했다
정말 어제 잠도설쳤어
키도작으면서 나까기만하던너가 왜이리 좋은지 모르겠다
학교도 달라서 자주 볼수도없고
톡하고싶은데 뭐라말걸지도모르겠고
톡귀찮아한다는 너말생각나서 또 망설이고
지금 또 보고싶다..
슬쩍 말걸고싶은데 어떡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