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후반 여자입니다. 사람들한테 천상 여자같다, 순수하다는 소릴 많이 듣는데요;; (자랑 아니에요ㅜㅜ) 맘이 여려서 상처도 잘 받고 눈물도 많고 부끄럼이 많아서 수줍음도 잘타고 남자 직원들이 음담패설이나 짖궂은 장난하면 얼굴 잘 빨개지면서 막 웃고요...ㅜ 이 나이에 가끔 소녀같다는 얘길 들을 정도예요.ㅋㅋㅋ 그렇다고 세상물정 모르는건 아니고 눈치도 좀 빠른편이라 나쁜 사람 잘 가려내고 그래서 나쁜 남자한테는 안 넘어가는 편이에요.ㅎㅎ 어차피 나쁜 남자들은 여우같은 여자 좋아하더라구욬ㅋㅋㅋㅋ 하튼. 모쏠은 아니지만.. 남자 많이 안 사겨봐서 남자들 앞에 긴장 잘 하고 수줍음 많은 여자;;;; 어떤 남자는 순수한 여자 부담된다네요...........ㅜ 어쩌면 좋을까요ㅠㅠ 요즘 남자들은 통통 튀는 적극적인 여자 좋아하던데 전 발랄한척 해보려해도.. 어색하기만 하네요........ 그래도 어릴때는 순수하단말 괜찮았는데 이 나이 되니 진짜 걱정이에요ㅠ 저 같은 여자 좋아하는 남자 어디 있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2
너무 순수한 여자는 부담되고 싫은가요?
20대 중후반 여자입니다.
사람들한테 천상 여자같다, 순수하다는 소릴 많이 듣는데요;;
(자랑 아니에요ㅜㅜ)
맘이 여려서 상처도 잘 받고 눈물도 많고
부끄럼이 많아서 수줍음도 잘타고
남자 직원들이 음담패설이나 짖궂은 장난하면
얼굴 잘 빨개지면서 막 웃고요...ㅜ
이 나이에 가끔 소녀같다는 얘길 들을 정도예요.ㅋㅋㅋ
그렇다고 세상물정 모르는건 아니고
눈치도 좀 빠른편이라
나쁜 사람 잘 가려내고 그래서
나쁜 남자한테는 안 넘어가는 편이에요.ㅎㅎ
어차피 나쁜 남자들은 여우같은 여자 좋아하더라구욬ㅋㅋㅋㅋ
하튼. 모쏠은 아니지만..
남자 많이 안 사겨봐서
남자들 앞에 긴장 잘 하고 수줍음 많은 여자;;;;
어떤 남자는 순수한 여자 부담된다네요...........ㅜ
어쩌면 좋을까요ㅠㅠ
요즘 남자들은 통통 튀는 적극적인 여자 좋아하던데
전 발랄한척 해보려해도.. 어색하기만 하네요........
그래도 어릴때는 순수하단말 괜찮았는데
이 나이 되니 진짜 걱정이에요ㅠ
저 같은 여자 좋아하는 남자 어디 있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