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죄송합니다... 여기에 써야 제대로된 조언들을수있을거 같아서요 20대초반커플이구요 저는이번에 수능본 재수생입니다 오빠는대학생이구요 300일 정도 만났습니다2일전에 남자친구랑 데이트하다가 제가대학을 지방에있는 애견학과에 가고싶다니까 그런곳은 돈버리러 가는곳이라고저보고 답답하다고 뭐라하길래 제가 내가 천천히 생각해보겠다 오늘 이얘기하지말자했는데 잊혀질만하면 얘기꺼내고 하루종일 기분나빠하는거에요그래도 내걱정 해주는거라생각하고 싸우기도 싫어서 제가 풀어주려고 장난치구 그랬어요그리고 다*소에 구경하러들어갔는데 제가"아 다이어리 사야되는데 " 라고하니까 그런건 노트에쓰면돼지 뭐하러 사 이러길래 "이쁜곳에 쓰면 좋지 오빤 여자마음을 너무 몰라" ~ 라고했더니자기는 여자마음 모른다고 알고싶지도않다고하는거에요ㅋㅋㅋㅋ기분이너무 나빴지만 그래도 참았어요그리고 물건을 계산하러 카운터에 갔는데 직원이 엄청친절하게얼마받았습니다~교환이랑환불할땐 카드랑영수증가져 오세요~~하길래 밖에나가서 직원친절하다고 얘기하다가 제가편의점 알바하는데오빠가 질투가좀심해요 그래서 저한테 너는 일할때 저렇게 하지말라는거에요그래서 제가 장난으로 "오빠도 배달할때 저렇게 했잖아!!"하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뭐해? 떡이라도치고와?" 이러는거에요ㅋㅋㅋㅋㅋ진짜도저히 못참겠어서 화냈더니지혼자 쭉쭉앞으로 가길래 더 화내서 집갔는데 그뒤로 서로 응 아니 단답만하고연락도 많이안했어요그 일에 대해 얘기도 안해서 저는 더화나고 안풀리고 쌓여있는상태였어요 계속그리고 어제 남자친구가 아팠는데 친구 휴가 나왔다고 나가서 당구장 가고 노래방갔다왔어요 결국 더심해져서 오늘 남자친구가 죽겠다고 하더니 학교도 못가고 병원갔는데 열이 40도에 주사 2방 맞고 링거 맞으라는거 안맞고 나왔대요그래서 제가 걱정은되는데 기분은 안풀리고 해서 말을좀 안좋게 했어요 이건제가 정말 잘못한거 인정합니다.제가 저렇게 말해서 남자친구도 기분이 상했나봐요 저한테 가뜩이나 아픈사람 말들어줘도 모자를판에 왜화내냐고 아플때 챙겨주는게 연인 아니냐면서 제가 다시보인다고 서럽다고하더라구요 아픈거 다 나으면 자잘못따지고 얘기할수있는건데 지금꼭 그렇게 자존심세우고 화내야겠냐면서.. 그말듣고 제가 또미안해져서 화는나는데..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그랬더니 "ㅇ" 이렇게 답장이오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도 싸우면 제가 맨날 사과하고 전에 남자친구랑 남자친구 동생이랑 톡한걸 몰래 본적이 있었는데 지가 (남자친구가) 저를 잡고 사는거 처럼 얘기를 해놨더라구요 ㅋㅋ 행동만 봐도 그렇게 생각하는것 같고 ㅋㅋㅋ 그래서인지 제가 자존감이 낮아져서 인지 계속 무슨일 있을때마다 미안하다하고 오빠가 잘못한일이어도 제가 화내다가 금방 풀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동생이랑 한대화중에 제가 B형이라 사과하면 금방풀린다고 ㅋ 그렇게 얘기해놨더라고요 평소엔 잘해주는데 싸울때나 지화나면 막말??하네요 ㅡㅡ 휴 제가 속좁게 남자친구 아픈데 삐져가지고 속좁게 행동한걸까요...? 이미지 첨부하고 싶은데 안되네요... 10
남자친구의 막말...다른여자랑..
안녕하세요
방탈죄송합니다... 여기에 써야 제대로된 조언들을수있을거 같아서요
20대초반커플이구요 저는이번에 수능본 재수생입니다 오빠는대학생이구요 300일 정도 만났습니다
2일전에 남자친구랑 데이트하다가 제가대학을 지방에있는
애견학과에 가고싶다니까 그런곳은 돈버리러 가는곳이라고
저보고 답답하다고 뭐라하길래 제가 내가 천천히 생각해보겠다 오늘 이얘기하지말자했는데
잊혀질만하면 얘기꺼내고 하루종일 기분나빠하는거에요
그래도 내걱정 해주는거라생각하고 싸우기도 싫어서 제가 풀어주려고 장난치구 그랬어요
그리고 다*소에 구경하러들어갔는데 제가
"아 다이어리 사야되는데 " 라고하니까 그런건 노트에쓰면돼지 뭐하러 사
이러길래 "이쁜곳에 쓰면 좋지 오빤 여자마음을 너무 몰라" ~ 라고했더니
자기는 여자마음 모른다고 알고싶지도않다고
하는거에요ㅋㅋㅋㅋ기분이너무 나빴지만 그래도 참았어요
그리고 물건을 계산하러 카운터에 갔는데 직원이 엄청친절하게
얼마받았습니다~교환이랑환불할땐 카드랑영수증가져 오세요~~
하길래 밖에나가서 직원친절하다고 얘기하다가 제가편의점 알바하는데
오빠가 질투가좀심해요 그래서 저한테 너는 일할때 저렇게 하지말라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장난으로 "오빠도 배달할때 저렇게 했잖아!!"
하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뭐해? 떡이라도치고와?"
이러는거에요ㅋㅋㅋㅋㅋ진짜도저히 못참겠어서 화냈더니
지혼자 쭉쭉앞으로 가길래
더 화내서 집갔는데 그뒤로 서로 응 아니 단답만하고
연락도 많이안했어요
그 일에 대해 얘기도 안해서 저는 더화나고 안풀리고 쌓여있는상태였어요 계속
그리고 어제 남자친구가 아팠는데 친구 휴가 나왔다고 나가서 당구장 가고 노래방갔다왔어요
결국 더심해져서 오늘 남자친구가 죽겠다고 하더니 학교도 못가고
병원갔는데 열이 40도에 주사 2방 맞고 링거 맞으라는거 안맞고 나왔대요
그래서 제가
걱정은되는데 기분은 안풀리고 해서 말을좀 안좋게 했어요 이건제가 정말 잘못한거 인정합니다.
제가 저렇게 말해서 남자친구도 기분이 상했나봐요 저한테
가뜩이나 아픈사람 말들어줘도 모자를판에 왜화내냐고
아플때 챙겨주는게 연인 아니냐면서 제가 다시보인다고 서럽다고하더라구요
아픈거 다 나으면 자잘못따지고 얘기할수있는건데 지금꼭 그렇게 자존심세우고 화내야겠냐면서..
그말듣고 제가 또미안해져서 화는나는데..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그랬더니 "ㅇ" 이렇게 답장이오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도 싸우면 제가 맨날 사과하고 전에 남자친구랑 남자친구 동생이랑 톡한걸 몰래 본적이
있었는데
지가 (남자친구가) 저를 잡고 사는거 처럼 얘기를 해놨더라구요 ㅋㅋ
행동만 봐도 그렇게 생각하는것 같고 ㅋㅋㅋ
그래서인지 제가 자존감이 낮아져서 인지 계속 무슨일 있을때마다 미안하다하고
오빠가 잘못한일이어도 제가 화내다가 금방 풀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동생이랑 한대화중에 제가 B형이라 사과하면 금방풀린다고 ㅋ 그렇게 얘기해놨더라고요
평소엔 잘해주는데 싸울때나 지화나면 막말??하네요 ㅡㅡ 휴
제가 속좁게 남자친구 아픈데 삐져가지고 속좁게 행동한걸까요...? 이미지 첨부하고 싶은데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