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는 여자친구남동생~

사랑해야할것이많다2013.11.19
조회215
저랑 여자친구는 만난지 3년 됐고 여자친구는 직장인 저는 취준생입니다~

여자친구네 집이 해체가정이라 아버님은 할머니를 모시고사시고 어머님은 혼자지방에 사세요~ 여자친구가 대기업에다녀서 그나마 경제적으로 부모님께 도움을 주고있습니다~

문제는 남동생녀석인데요~ 20대후반에 게임방에가고 가끔 사설토토즐기고 돈은 누나한테 얻어쓰는데..특별히 뭐 할생각은없고..뭐 저도 취준생이라 뭐라할입장은아니지만 정말 결혼해서 처남으로 생각하면 좀 그렇긴 합니다~

얼마전 아버님이 살이 좀쪘길래 살좀빼라고 했더니 들은척도 안하고..아는 잡지식은 많아 말은 잘하는데..가치관이 쉽게 뭘얻을려는 생각을 가지고있어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뭐라 말해주는것이 좋을까요? 그냥 지켜보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