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요약 ---->>>> [남자친구도 좋고 저남자도 좋은데 저남자가 더좋아요 근데 그 남자는 제가 좋은데 사귀긴 좀그렇대요 또 자주연락와서 보고싶다 생각난단 말하는건 뭐죠] 저는 현재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친구랑 사이도 좋고 가끔 둘 다 성격이 불같아서 크게 싸울때도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회사사람들과 술마시고 너무 취해서 전화로 기대고싶다고 힘들다 얘기하길래 걱정도 해주고 얘기들어주고 한 날 술마신 상태라 잘 얘기 끝내고 전화끊고 아프니까 잘자라고 얘기한 남자친구 5분뒤 다시 전화해서 생일날 연락해라 연락하지마라 잘지내라 그러고 끊길래 화나서 전화로 언성 높이면서 저보다 4살많은 오빠에게 버릇없이 얘기했습니다 취한 사람이랑 더 이상 무슨 얘길해도 안 풀릴 것 같아서 내일 술깨고 연락하라 그러고 연락씹고 새벽에 나와서 아는 여동생이랑 술마셨습니다 아는 오빠가 운영하는 술집에서 술을 마셨고 남자친구 전화가 계속 오길래 계속 받아주다 더는 못참겠어서 그만 연락하라고 욕하고 전화꺼놨습니다 근데 문제는 남자친구랑 사귀던 도중 남자친구가 취해서 제게 남자가 많다는 이유로 시비건 적 있던 날 헤어지자해서 붙잡다가 지쳐서 하고싶은 대로 하라하고 3일 동안 연락무시하고 지낼때 아까 갔다던 아는오빠가 사장인 술집에 오빠친구들이 일 가끔 도와주고 하는데 그 중 어떤 오빠랑 눈맞아서 잤습니다 그 오빠도 절 좋아하고 저도 잠깐의 흔들림인줄 알았는데 3주 넘도록 그 오빠에게 정이 계속 가더군요 근데 그 오빠가 제가 좋대요 좋은데 사귀고 싶은 마음도 큰데 남자가 주변에 너무 많고 성격이 안좋다는 이유가 걸린다더군요 그래서 저도 깨달았죠 남자친구만한 남자없는것 같아서 다시 사귀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도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 본적있고 서로 얘기 나눈 적도 있고 잠깐 헤어졌던 사이 그 사람이랑 잔것도 압니다 그 이후로는 아는오빠 동생사이로 지내는 줄 아는데 저도 그러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그오빠가 먼저 자주 연락합니다 보고싶다느니 목소리 듣고싶어서 전화했다느니 18일 저녁10시부터 새벽4시까지 남자친구랑 전화도 하고 카톡하고 있는데 그오빠에게서 연락왔는데 친구생일이라 술을 많이 마셨길래 걱정되서 전화해봤습니다 별얘기안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저에게 그러더군요 술마셨으니 얘기하는건데 너랑 나랑은 절대 될수없다고 안될거라고 저도 아는데 까인거 아는데 그얘기 듣고나니 눈물부터 나더라구요 속상했어요 쪽팔리고 화도 나고 한번 까인것도 모자라서 술김에 그런 얘기 하는 그사람이 정말 미웠고 이기적이다라고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그리고 전화끊고 자려는데 전화가 다시 왔습니다 상처줘서 미안하다고 .. 그래서 됐다고 할얘기 없으니 전화끊자고 했더니 싫다고 목소리듣고싶다고 자기도 내가 좋다고 매일 보고싶고 생각나는데 사귀진 못할것같다 걸리는게 너무 많다고 황당했습니다 말 앞뒤도 안맞고 끝까지 이기적인 그 사람 태도랑 말에.. 좋은데 보고싶고 생각나고 이쁘고 매력있다 이래놓고 너랑 나랑 안된다 사귀고 싶은데 걸리는게 너무 많다 머릿속이 너무 복잡해요 남자분들 여자분들 제가 욕먹을만한거 알아요 남자친구있는데 바람핀거 근데 조언좀해주세요 욕하셔도 상관없어요 근데 이남자 대체 무슨생각 가지고 저런 얘기하는건지 답변좀해주세요 부탁드려요11
남자친구가 있는데 다른남자가 끌려요
3줄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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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도 좋고 저남자도 좋은데 저남자가 더좋아요 근데 그 남자는 제가 좋은데 사귀긴 좀그렇대요 또 자주연락와서 보고싶다 생각난단 말하는건 뭐죠]
저는 현재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친구랑 사이도 좋고 가끔 둘 다 성격이 불같아서
크게 싸울때도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회사사람들과 술마시고 너무 취해서
전화로 기대고싶다고 힘들다 얘기하길래 걱정도 해주고
얘기들어주고 한 날
술마신 상태라 잘 얘기 끝내고 전화끊고 아프니까 잘자라고 얘기한 남자친구 5분뒤 다시 전화해서 생일날 연락해라 연락하지마라 잘지내라 그러고 끊길래 화나서
전화로 언성 높이면서 저보다 4살많은 오빠에게
버릇없이 얘기했습니다
취한 사람이랑 더 이상 무슨 얘길해도 안 풀릴 것 같아서
내일 술깨고 연락하라 그러고 연락씹고 새벽에 나와서
아는 여동생이랑 술마셨습니다
아는 오빠가 운영하는 술집에서 술을 마셨고
남자친구 전화가 계속 오길래 계속 받아주다
더는 못참겠어서 그만 연락하라고 욕하고 전화꺼놨습니다
근데 문제는 남자친구랑 사귀던 도중 남자친구가 취해서
제게 남자가 많다는 이유로 시비건 적 있던 날
헤어지자해서 붙잡다가 지쳐서 하고싶은 대로 하라하고
3일 동안 연락무시하고 지낼때
아까 갔다던 아는오빠가 사장인 술집에 오빠친구들이 일 가끔 도와주고 하는데 그 중 어떤 오빠랑 눈맞아서
잤습니다
그 오빠도 절 좋아하고 저도 잠깐의 흔들림인줄
알았는데 3주 넘도록 그 오빠에게 정이 계속 가더군요
근데 그 오빠가 제가 좋대요 좋은데 사귀고 싶은 마음도 큰데 남자가 주변에 너무 많고 성격이 안좋다는 이유가
걸린다더군요
그래서 저도 깨달았죠 남자친구만한 남자없는것
같아서 다시 사귀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도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 본적있고 서로 얘기 나눈 적도 있고
잠깐 헤어졌던 사이 그 사람이랑 잔것도 압니다
그 이후로는 아는오빠 동생사이로 지내는 줄 아는데
저도 그러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그오빠가 먼저 자주 연락합니다
보고싶다느니 목소리 듣고싶어서 전화했다느니
18일 저녁10시부터 새벽4시까지 남자친구랑
전화도 하고 카톡하고 있는데
그오빠에게서 연락왔는데 친구생일이라
술을 많이 마셨길래 걱정되서 전화해봤습니다
별얘기안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저에게 그러더군요
술마셨으니 얘기하는건데 너랑 나랑은 절대 될수없다고
안될거라고 저도 아는데 까인거 아는데
그얘기 듣고나니 눈물부터 나더라구요 속상했어요
쪽팔리고 화도 나고
한번 까인것도 모자라서 술김에 그런 얘기 하는 그사람이
정말 미웠고 이기적이다라고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그리고 전화끊고 자려는데 전화가 다시 왔습니다
상처줘서 미안하다고 .. 그래서 됐다고 할얘기 없으니
전화끊자고 했더니 싫다고 목소리듣고싶다고
자기도 내가 좋다고 매일 보고싶고 생각나는데
사귀진 못할것같다 걸리는게 너무 많다고
황당했습니다 말 앞뒤도 안맞고 끝까지 이기적인
그 사람 태도랑 말에..
좋은데 보고싶고 생각나고 이쁘고 매력있다 이래놓고
너랑 나랑 안된다 사귀고 싶은데 걸리는게 너무 많다
머릿속이 너무 복잡해요
남자분들 여자분들
제가 욕먹을만한거 알아요
남자친구있는데 바람핀거 근데 조언좀해주세요
욕하셔도 상관없어요 근데 이남자 대체 무슨생각 가지고
저런 얘기하는건지 답변좀해주세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