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 맞춤법 쓸데없는말 엄청많아요 감수하고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판에 처음글쓰는대 누나가볼진모르겠네요 여자친구와 만난진 6개월이좀넘었네여 여자친구와 저는 나이차이가 좀많이낫었던 커플입니다. 이런말하면 철없다 개념이없네 머라하실거같지만 저희는 게임에서만난 커플이었습니다. 게임상에서안지는 5년이좀 넘었엇고 누나는 2년전에 오프라인에서 처음봤어요 그당시저는 어리고 많이 뚱뚱해서 나이차이도많이나고 이쁜누나네 하고생각만하고잇었어요 근데 4월쯤에 같이게임하는형중한명이 내일 동네에서술마실건데 너도와라 이런식으로얘기가꺼내져서 난 알바땜애 못갈거같다 그래도 누구누구오는지 궁금해서 물어봣죠. 누나가 온대서 힘들지만 알바끝나고 집가서씻고 나름 꾸미고 갔어요 사실은 80키로대엿던 몸무게가 살빠지고 잘생겻단소리도많이듣고 고백도 몇번받아보니까 그걸누나한테 보여주고싶었어요 갔더니 형들하고 누나들이있더라고요 근데 그누나는 보자마자 그냥 옆에있는 형이랑만 대화하고 저는 안보더라고요 인사도안해주고 섭섭했어요 그리고 1차로 고기집을가서 고기를먹고 2차는 일본술집가서먹는데 제가 살에민감할때라 안주없이 술만먹으니까 누나가 안주해서 같이먹으라고 머먹고싶은거있냐고 묻더라고요 저는 괸찬아요 괸찬아요 하면서 내심기분좋았엇어요. 3차로는 준코를갔는데 제가 술을많이먹어서인지 노래부르는걸좋아하는저지만 화장실가서 토하고 그대로 2시간뻗어잇었어요 일어나서 한시간놀다가 밖에나와서형들은 남자들은 방잡고자고낼낮에도 pc방가자헀지만 저는 그냥첫차타고 간다고하는데 누나가 집에대려달라하더라고요. 저는 별뜻없이 거기서가든 여기서가든 시간차이도않나고 여자혼자보내는건 아니라고생각해서 네라고하고 집대려다주었는데 누나쪽에서 먼저호감을보이더라고요. 저는 술먹고 취해서 그런줄알고 누나가 연락하라는말을 3일동안 혼자 생각하면서 연락을안하고잇었어요 그랬더니 누나쪽에서먼저 카톡이오더라고요 머하냐하길래 밥먹고있다라고하니 너또 시간언제돼? 라고묻길래 저는 신나서 내일되요! 라고 알바생각도안하고 무작정질렀죠 누나는 내일말고 주말에시간안되냐고묻길래 토요일날 밥사준다고해서 저는 영화를보여주겟다고하고 그렇게 여친하고 만났어요 처음 4달쯤까지는 전화도 꼬박꼬박하고 카톡도 꼬박꼬박하던여친이 어느순간부터 횟수가 확줄고 그러더라고요 저는 돈도없고 능력도없고 여친은 월400은벌고 잘벌땐 1000도벌고 데이트비용도 여친9 저 1 알바비나오면 다쓸때가지는 제가꼭내지만 알바비없을땐 그대로 한달을 붙어먹는 연애를했어요 200일쯤 사귀면서 중간에 하루이틀 헤어진적도있지만 이번엔 제 오해로 정말끝났네요 여친은 자기물건 만지는걸 정말싫어해요 저희는 여친동네에서 주로데이트를하는데 제가 가끔식 집청소를 해줬어요. 집엔 저혼자밖에없엇고 여친하고 여친누나분은 어디좀 다녀왓었는데 청소를하다가 궁금하기도하고 약간의 호기심가지고 여친다이어리를 봤어요. 내용이 약간이상했어요 내용은 약 오빠짜증나게 해서 죄송해요 생일날 오빠에게 이런편지를쓰네여 더이상 미안한일 안할거고 좋아한다는 식의 다이어리였어요 . 저는 다이어리를 보고집가서 3일동안 생각하다 여친한테 물어봤어요. 그랫더니 대뜸 저한테화부터내더라고요 그걸왜보냐 너그거봤으니 나랑헤어져도 암말없지 이러길래저는 짜증나서 응이라고말했어요. 그래도 제가더많이좋아했는지 그결심도 하루도못가서 먼저연락을했어요. 잠깐보자 여친은 싫다 너보고싶지않다 라고하고 저는 사과도받고싶고 대화좀하자라는식으로 문자하나만 지금갈게 라고 하나만남겨두고 무작정여친집에갔어요 그게바로그저께네여 대화를 하다가 다이어리를 여친이 짜증나서 그부분만찢엇는지 쓰레기통에있는걸 누나의 누나분께 보여주면서 이걸보면서 제가지금 나한테 바람핀다하는거다 이런식으로 보여주더라고요. 여친네누나께서 보시더니 이건 보니까 바람이아니라 얘가 멀잘못한게있어서 사과할라고하는거네 좋아한다는것도 오빠로서 좋아한다는뜻으로들리는데 라고하시는거에요 . 근데듣고보니 누나말이 맞아서 버스타고오면서 생각햇던말들은 다사라지고 머릿속이 하얘지더라고요. 그래도 대화를하고싶어서 누나분께서잠시 비켜주셔서 대화를하다가 잘풀리고 그렇게 헤어졌어요. 여친이그러더군요 난너가 내다이어리를봣다는거에서 난이미 너에대한 마음이 완전히떠났다 일땜애 스트레스받아서 12월달쯤에 일그만두고 너랑같이 놀러다닐려고했는데 한달만 더참지그랬냐 내가 연락안하고 그런성격인거 모르고사귄것도아니고 내가 쉬는날엔 너가 와서 맨날있는데 내가어떻게 남자를 만나겠냐. 라는식으로요. 몇번더 붙잡아봣지만 여친성격을알기에 친구랑 술좀먹고 전집에왓어요 집오자마자 여친한테 카톡을보내고 1사라질때가지 계속기다리고 답장오면 그제서야 할일하고 그러다가 어저께 내가진짜 잘할테니 한번만더 만나달라고 카톡을보냈네요. 결과는 이미 내맘은 변하지않는다고 미안하다네여. 제가정말 좋아햇고 제대로만난 사람은 이누나뿐인데 다시붙잡고싶네여. 맞춤법 띄어쓰기 못지킨점죄송하고 이상한말 이야기흐름에 맞지도않는말 해서죄송합니다.
(긴글) 스왑 잡고싶네여 조언부탁드려요
긴글 맞춤법 쓸데없는말 엄청많아요 감수하고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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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에 처음글쓰는대 누나가볼진모르겠네요
여자친구와 만난진 6개월이좀넘었네여
여자친구와 저는 나이차이가 좀많이낫었던 커플입니다.
이런말하면 철없다 개념이없네 머라하실거같지만 저희는 게임에서만난 커플이었습니다.
게임상에서안지는 5년이좀 넘었엇고 누나는 2년전에 오프라인에서 처음봤어요 그당시저는
어리고 많이 뚱뚱해서 나이차이도많이나고 이쁜누나네 하고생각만하고잇었어요
근데 4월쯤에 같이게임하는형중한명이 내일 동네에서술마실건데 너도와라 이런식으로얘기가꺼내져서 난 알바땜애 못갈거같다 그래도 누구누구오는지 궁금해서 물어봣죠.
누나가 온대서 힘들지만 알바끝나고 집가서씻고 나름 꾸미고 갔어요
사실은 80키로대엿던 몸무게가 살빠지고 잘생겻단소리도많이듣고 고백도 몇번받아보니까 그걸누나한테 보여주고싶었어요 갔더니 형들하고 누나들이있더라고요 근데 그누나는 보자마자 그냥 옆에있는 형이랑만 대화하고 저는 안보더라고요 인사도안해주고 섭섭했어요
그리고 1차로 고기집을가서 고기를먹고 2차는 일본술집가서먹는데 제가 살에민감할때라
안주없이 술만먹으니까 누나가 안주해서 같이먹으라고 머먹고싶은거있냐고 묻더라고요 저는
괸찬아요 괸찬아요 하면서 내심기분좋았엇어요.
3차로는 준코를갔는데 제가 술을많이먹어서인지 노래부르는걸좋아하는저지만 화장실가서 토하고
그대로 2시간뻗어잇었어요 일어나서 한시간놀다가 밖에나와서형들은 남자들은 방잡고자고낼낮에도 pc방가자헀지만 저는 그냥첫차타고 간다고하는데 누나가 집에대려달라하더라고요.
저는 별뜻없이 거기서가든 여기서가든 시간차이도않나고 여자혼자보내는건 아니라고생각해서
네라고하고 집대려다주었는데 누나쪽에서 먼저호감을보이더라고요.
저는 술먹고 취해서 그런줄알고 누나가 연락하라는말을 3일동안 혼자 생각하면서 연락을안하고잇었어요
그랬더니 누나쪽에서먼저 카톡이오더라고요 머하냐하길래 밥먹고있다라고하니 너또 시간언제돼?
라고묻길래 저는 신나서 내일되요! 라고 알바생각도안하고 무작정질렀죠
누나는 내일말고 주말에시간안되냐고묻길래 토요일날 밥사준다고해서 저는 영화를보여주겟다고하고 그렇게 여친하고 만났어요
처음 4달쯤까지는 전화도 꼬박꼬박하고 카톡도 꼬박꼬박하던여친이 어느순간부터 횟수가 확줄고
그러더라고요 저는 돈도없고 능력도없고 여친은 월400은벌고 잘벌땐 1000도벌고 데이트비용도
여친9 저 1 알바비나오면 다쓸때가지는 제가꼭내지만 알바비없을땐 그대로 한달을 붙어먹는 연애를했어요 200일쯤 사귀면서 중간에 하루이틀 헤어진적도있지만 이번엔 제 오해로 정말끝났네요
여친은 자기물건 만지는걸 정말싫어해요 저희는 여친동네에서 주로데이트를하는데 제가 가끔식
집청소를 해줬어요.
집엔 저혼자밖에없엇고 여친하고 여친누나분은 어디좀 다녀왓었는데 청소를하다가 궁금하기도하고 약간의 호기심가지고 여친다이어리를 봤어요.
내용이 약간이상했어요 내용은 약 오빠짜증나게 해서 죄송해요 생일날 오빠에게 이런편지를쓰네여 더이상 미안한일 안할거고 좋아한다는 식의 다이어리였어요 .
저는 다이어리를 보고집가서 3일동안 생각하다 여친한테 물어봤어요.
그랫더니 대뜸 저한테화부터내더라고요 그걸왜보냐 너그거봤으니 나랑헤어져도 암말없지 이러길래저는 짜증나서 응이라고말했어요. 그래도 제가더많이좋아했는지 그결심도 하루도못가서 먼저연락을했어요. 잠깐보자 여친은 싫다 너보고싶지않다 라고하고 저는 사과도받고싶고 대화좀하자라는식으로 문자하나만 지금갈게 라고 하나만남겨두고 무작정여친집에갔어요 그게바로그저께네여
대화를 하다가 다이어리를 여친이 짜증나서 그부분만찢엇는지 쓰레기통에있는걸 누나의 누나분께
보여주면서 이걸보면서 제가지금 나한테 바람핀다하는거다 이런식으로 보여주더라고요.
여친네누나께서 보시더니 이건 보니까 바람이아니라 얘가 멀잘못한게있어서 사과할라고하는거네 좋아한다는것도 오빠로서 좋아한다는뜻으로들리는데 라고하시는거에요 . 근데듣고보니 누나말이 맞아서 버스타고오면서 생각햇던말들은 다사라지고 머릿속이 하얘지더라고요. 그래도 대화를하고싶어서 누나분께서잠시 비켜주셔서 대화를하다가 잘풀리고 그렇게 헤어졌어요. 여친이그러더군요 난너가 내다이어리를봣다는거에서 난이미 너에대한
마음이 완전히떠났다 일땜애 스트레스받아서 12월달쯤에 일그만두고 너랑같이 놀러다닐려고했는데 한달만 더참지그랬냐 내가 연락안하고 그런성격인거 모르고사귄것도아니고 내가 쉬는날엔 너가 와서 맨날있는데 내가어떻게 남자를 만나겠냐. 라는식으로요.
몇번더 붙잡아봣지만 여친성격을알기에 친구랑 술좀먹고 전집에왓어요 집오자마자 여친한테 카톡을보내고 1사라질때가지 계속기다리고 답장오면 그제서야 할일하고 그러다가 어저께 내가진짜
잘할테니 한번만더 만나달라고 카톡을보냈네요.
결과는 이미 내맘은 변하지않는다고 미안하다네여.
제가정말 좋아햇고 제대로만난 사람은 이누나뿐인데 다시붙잡고싶네여.
맞춤법 띄어쓰기 못지킨점죄송하고 이상한말 이야기흐름에 맞지도않는말 해서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