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초여신 수영, 이런게 바로 진정한 새벽 민낯!

hpplove20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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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만점에 백점짜리 각선미 때문에 항상 가려졌던

수영의 청초한 민낯 *_*

 

 

피부도 탱글탱글

너무 귀여워 ㅎㅎㅎ

 

 

어떻게 쌩얼이 저렇게 청순하게 표현될 수 있지..

내가 하면 그냥 아픈 사람…

 

 

요즘들어 미모에 물이 오르고 있긴 하다만

점점 더 청순하고 여성스러워지고 있는 듯 ~

 

 

그래도 눈길이 안갈 수 없는 백만불짜리 다리.. 어쩔 수 없구나~

원피스는 여성스러운데 캐주얼한 점퍼랑

컨버스에 양말을 신어주는 저 센스..bb

 

 

이 날도 월드 투어 콘서트때 공항패션인데

새벽임에도 불구 전혀 조췌함이 없어~~

 

 

근데 수영은 여성스러운것도 어울리지만

이렇게 편안한 캐주얼도 멤버중 젤 잘 소화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