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보건소 간호사가 너무 무섭습니다.전 지금 취준생이구요. 이가 많이 안좋습니다.그래서 지금 3개를 씌우고 2개를 임플란트를 심고그 외에도 자잘하게 충치치료가 필요한 상태에요. 솔직히 돈이 없어서 미루고 미뤄서 더 악화됐는데친구가 보건소가 그나마 싸다고 해서 다니기 시작했어요. 거기 치과치료실에 가면 30대정도의 남성분이랑 중년의 여성분이 계세요.남성분은 치료하시는 의사이시구요.여성분은 접수 받으시고 재료 같은 거 믹싱(대화 중에 믹싱이라 하심)하시고입에 석션?(치료 중간 중간에 공기 같은 거 넣는 거)하시는 일,필요한 치료도구 소독 및 준비하는 일을 하세요. 지금 치료받으러 여섯 번을 갔거든요.처음에는 알려준 친구랑 같이 갔는데 엄청 친절하고 자세하게 상담해주시고너무 좋다고 생각했어요. 그 다음부터는 저 혼자 다녔구요. 근데 두번째 진료 때부터는 그 여자분은 제가 치료하는 동안 아무것도 안하고막 끊임없이 전화통화만 해요. 그것도 몇 통씩이나...그래서 의사 선생님이 간호사 일까지 다 하시면서 치료하셧구요. 세번째 진료 때는 제가 11시 예약이였는데 대기석에 다른 남자분도 같이 앉아계셨거든요.11시 되서 그 여자분이 나오시더니 딱히 누구에게가 아니란 듯이 몇 시 예약이냐고 하시더라구요.남자분이 우물쭈물하시길래 제가 얼른 전 11시예약이요. 이랬죠.그랬더니 그 여자분이 스케줄표 갖고 나와서 보여주면서 제 이름만 적혀있는데그걸 엑스하고 저 남자분이 11시 예약이세요^^이러면서 조금만 기다리래요.솔직히 좀 어이없었지만 착오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그냥 네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 남자분, 자긴 예약 안하고 그냥 오셨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그럼 거짓말 한 거라는 거잖아요. 어떻게 된거냐고 제가 따졌더니 막 어쩌구저쩌구 늘어놓더니그럼 먼저 해드릴게요 이러고 그냥 휙 가버리고 옆에 재료실 들어가서 저 갈때까지 안나왔어요. 그 다음번 진료 때도요.어떤 장년층 여자분하고 같이 기다리다가 그 분이 말을 거시더라구요.몇 번 왔는지, 이 상태가 많이 안좋은지 등등대화를 하다가 그 분이 인공치아(임플란트)도 여기서 해주냐고 물으시더라구요.저는 처음 와서 치료계획 세울 때, 그건 못해준다고 들었거든요.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그건 못해준다고 들었던 거 같아요~이랬죠.그리고 또 여러 얘기들 하다가 진료시간이 되어서 간호사 분이 나왔어요.저는 들어가고 간호사 분은 장년여자분하고 치료에 관한 얘기를 하시더라구요(밖과 안이 서로 말소리가 들려요) 그리고 들어와서 의사선생님한테 임플란트 안해주는 거 가지고무식한 새끼들이 자꾸 진료거부라고 한다면서 그러더라구요.물론 저 여자분은 전혀 그런 식으로 말하지 않았구요.그냥 '인공치아도 할 수 있나요?' 하고 '네 알겠습니다.' '그럼 금이빨은 되나요?'세 마디 말하고 예약하고 그냥 바로 가셨어요. 제일 최근에 갔을 때는 진료 중인 의사 선생님한테 이전에 진료한 환자 흉을 막 보더라구요.제 바로 전에 진료한 환자인데요.그 분 휠체어 타고 계셨고 다른 한 분은 옆에서 데리고 나가셨구요.심지어 치료 끝나고 그 여자분이 막 붙잡고 이것저것 말걸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나갔거든요? 그런데 나가고 저 진료실에 들어가서 앉자마자하체마비면 집안에나 들어앉아있지 꼭 밥을 처먹겠다고남편 데리고 여기까지 와서 치료를 받고 가냐고 그러구요. 의사 쌤은 익숙한 듯이 그냥 대강 아하하 네에 이러고 별 신경 안쓰는데요.전 왜 아무 죄도 없는 사람을 뒤에서 그리 씹어대고거짓말하고 말을 갖다 붙여서 흉을 보고 막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저 없을 때야 업무 상 스트레스 받아서 제 욕까지 하건말건,저 사람이 저랑 앞으로 계속 볼 사이도 아니고 상관 없는데요. 다른 환자들은 앞에서는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하면서제가 치료할 때만 저런 식으로 말해요.그리고 다음 예약 잡는 것도 그렇고요,치료도구 소독이랑 준비 등등 다 안해서 의사선생님이 그냥 하시구요. 이젠 짜증나다 못해서 무섭기까지 합니다.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치과가기 전 날에는 잠도 못자겠어요. 이 여자 뭐 근무태만 같은 걸로 신고할 수 없을까요?
보건소 간호사가 너무 무서워요ㅠ 도와주세요ㅠ
솔직히 돈이 없어서 미루고 미뤄서 더 악화됐는데친구가 보건소가 그나마 싸다고 해서 다니기 시작했어요.
거기 치과치료실에 가면 30대정도의 남성분이랑 중년의 여성분이 계세요.남성분은 치료하시는 의사이시구요.여성분은 접수 받으시고 재료 같은 거 믹싱(대화 중에 믹싱이라 하심)하시고입에 석션?(치료 중간 중간에 공기 같은 거 넣는 거)하시는 일,필요한 치료도구 소독 및 준비하는 일을 하세요.
지금 치료받으러 여섯 번을 갔거든요.처음에는 알려준 친구랑 같이 갔는데 엄청 친절하고 자세하게 상담해주시고너무 좋다고 생각했어요. 그 다음부터는 저 혼자 다녔구요.
근데 두번째 진료 때부터는 그 여자분은 제가 치료하는 동안 아무것도 안하고막 끊임없이 전화통화만 해요. 그것도 몇 통씩이나...그래서 의사 선생님이 간호사 일까지 다 하시면서 치료하셧구요.
세번째 진료 때는 제가 11시 예약이였는데 대기석에 다른 남자분도 같이 앉아계셨거든요.11시 되서 그 여자분이 나오시더니 딱히 누구에게가 아니란 듯이 몇 시 예약이냐고 하시더라구요.남자분이 우물쭈물하시길래 제가 얼른 전 11시예약이요. 이랬죠.그랬더니 그 여자분이 스케줄표 갖고 나와서 보여주면서 제 이름만 적혀있는데그걸 엑스하고 저 남자분이 11시 예약이세요^^이러면서 조금만 기다리래요.솔직히 좀 어이없었지만 착오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그냥 네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 남자분, 자긴 예약 안하고 그냥 오셨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그럼 거짓말 한 거라는 거잖아요. 어떻게 된거냐고 제가 따졌더니 막 어쩌구저쩌구 늘어놓더니그럼 먼저 해드릴게요 이러고 그냥 휙 가버리고 옆에 재료실 들어가서 저 갈때까지 안나왔어요.
그 다음번 진료 때도요.어떤 장년층 여자분하고 같이 기다리다가 그 분이 말을 거시더라구요.몇 번 왔는지, 이 상태가 많이 안좋은지 등등대화를 하다가 그 분이 인공치아(임플란트)도 여기서 해주냐고 물으시더라구요.저는 처음 와서 치료계획 세울 때, 그건 못해준다고 들었거든요.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그건 못해준다고 들었던 거 같아요~이랬죠.그리고 또 여러 얘기들 하다가 진료시간이 되어서 간호사 분이 나왔어요.저는 들어가고 간호사 분은 장년여자분하고 치료에 관한 얘기를 하시더라구요(밖과 안이 서로 말소리가 들려요)
그리고 들어와서 의사선생님한테 임플란트 안해주는 거 가지고무식한 새끼들이 자꾸 진료거부라고 한다면서 그러더라구요.물론 저 여자분은 전혀 그런 식으로 말하지 않았구요.그냥 '인공치아도 할 수 있나요?' 하고 '네 알겠습니다.' '그럼 금이빨은 되나요?'세 마디 말하고 예약하고 그냥 바로 가셨어요.
제일 최근에 갔을 때는 진료 중인 의사 선생님한테 이전에 진료한 환자 흉을 막 보더라구요.제 바로 전에 진료한 환자인데요.그 분 휠체어 타고 계셨고 다른 한 분은 옆에서 데리고 나가셨구요.심지어 치료 끝나고 그 여자분이 막 붙잡고 이것저것 말걸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나갔거든요?
그런데 나가고 저 진료실에 들어가서 앉자마자하체마비면 집안에나 들어앉아있지 꼭 밥을 처먹겠다고남편 데리고 여기까지 와서 치료를 받고 가냐고 그러구요.
의사 쌤은 익숙한 듯이 그냥 대강 아하하 네에 이러고 별 신경 안쓰는데요.전 왜 아무 죄도 없는 사람을 뒤에서 그리 씹어대고거짓말하고 말을 갖다 붙여서 흉을 보고 막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저 없을 때야 업무 상 스트레스 받아서 제 욕까지 하건말건,저 사람이 저랑 앞으로 계속 볼 사이도 아니고 상관 없는데요.
다른 환자들은 앞에서는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하면서제가 치료할 때만 저런 식으로 말해요.그리고 다음 예약 잡는 것도 그렇고요,치료도구 소독이랑 준비 등등 다 안해서 의사선생님이 그냥 하시구요.
이젠 짜증나다 못해서 무섭기까지 합니다.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치과가기 전 날에는 잠도 못자겠어요.
이 여자 뭐 근무태만 같은 걸로 신고할 수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