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끼리의 친구관계.. 안녕 하세요 20대중후반 여자입니다. 친구관계..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됩니다. 셋이서 다니면 한명은 꼭 소외 될 것 같은데. 이러한 말을 들은 기억 이 있습니다. 근데 제 친구들은 그런 생각이 전혀 들지 않게 다 같이 잘 놀고 지금까지 잘지냈었습니다. 한 친구는 초등학교부터 대학교 때까지 인친구가 있습니다. 지금도 잘 지내고 있구요, 한 친구는 고등학교부터 운동도 같이 다니고 학교도 같이 다녔던 친구가 있습니다. 이렇게 셋이 고등학교 친구구요.. 고1때는 다 같이 같은 반 이고 고2때는 저만 떨어지고 고3때는 다시 같은 반이 되었습니다. 물론.. 취업 시기 때는 저만 떨어지게 됬지만요.. 취업은 친구둘이 같 은 곳을 가게 되었고 오랜 시간 떨어지고 그 둘은 더 친한 친구가 되었나봅니다. 그래서 제가 이사를 가게 되어 고등학교 친구는 좀 더 멀어 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돌아온 상황이 되어 돌아왔지만요.. 그래서 나중에 왜 초등학교 친구한테만 연락하니 좀 서운하다 만나면 같이 만나자 이런 말을 했었던 기억 이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게 아니 구요 그 둘이 더 친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다 같은 친구고 위로 해 주고 고민 들어 주고 기쁜 일 있으면 같이 축하해 주는 것이 친구라도 생각했거든요.. 그 친구들이 남자친구가 생기게 되어 소개시켜주고 같이 만나고 정말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그때도 물론 같이 기뻐해주었구요, 근데 그 둘도 남자친구 사귄 날짜도 얼마 차이가 안나더라 구요.. 아 그래서 공감대가 많겠구나 .. 그냥 그렇게 생각했죠 그래서 모두 커플이 되고나니 커플모 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한달에 한번..만나보니 남자친구들도 다 좋은 분들이고 좋은 얘기 화기애애했습니다. 그런데.. 그 모임 중에 고등학교 친구가 초등학교친구를 서운 해하더라구요.. 네가 먼저 가는 구나라며.. 그래도 산도 많이 가치 다니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럴 시간 이 없겠다. 라며.. 저 또한 서운했습니다.. 아 이 둘은 이렇게 친했구나 나는 뭔가 하면서요.. 안 그래도 서운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가.. 사귄지 200일도 되지 않아 초등부터 쭉 친구였던 친구가 결혼을 한다고 합 니다. 정말 기쁘고 축하해주었습니다. 당연히 좋죠 친한 친구가 결혼을 한다고 하니깐요. 근데 또 얼마 되지 않아 고등학교 친구가 결혼을 먼저 한다고 합니다. 근데 두달후 커플끼리의 모임을 갖게 되었어요.. 그때 친구둘이 할말이 많은지 결혼얘기를 하더라 구요 아무래도 공감대가 많고 하니까.. 이해했습니다. 저는 조금.. 소외 되는 기분 이였거든요.. 남 자친구는.. 일 때문에 조금 늦은 상황 이였습니다. 그 상황에서 그 둘이 대화하는데 제가 낄 대화는 아닌 거 같아 그냥 듣고만 있었죠.. 제가 심심해보였는지 친구남자친구들이 말을 걸어 주더라구 요.. 얼마 되지 않아 남자친구가 와서 30분후에 그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2차로 맥주집 을 갔는데.. 결혼 축하파티 해줄겸 돈 모은 것 에서 남은돈 으로 케잌을 준비했습니다. 축하하고 웃 고 떠들고 거기서도 계속 결혼 얘기.. 할 수 있습니다. 근데.. 끝나지 않더라구요.. 신혼여행 얘기하 고 어디로 갈껀데 .. 거기는 금액이 비싸고 싸고 그러다 신혼여행을 미루고 당기며 같이 가자는 얘 기를 합니다. 좋죠 물론, 커플끼리 같이 갈 수 있습니다.. 솔직히 부럽더라구요 저는 4년넘게 사귀 고 있는데 결혼 생각 들 수밖에 없으니깐요ㅠ 저 또한.. 한계가 있더라구요 .. 다들 헤어지고 나서 지켜보던 남자친구가 그렇더라. 구요. 지금상황 이해하지만.. 그 둘은 공감대가 많고 할 얘기가 결 혼얘기를 할 수 밖에 없다. 는걸요. 하지만.. 친구와의 관계.. 친하지 않으면 모를까 앞으로도 잘지 내고 싶고 놓치고 싶지 않은 친구들 이라 더 이러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친구들한테 얘기 하면 멀어질 것 같고.. 그렇다고 마음을 비우 고 만나면 저는 계속 이렇게 힘들 것 같고. 제가 너무 예민 한건가요 ㅠㅠ 어떻게 해야 맞는 걸 까 요 .. 지금 유치하다. 라고 하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따끔한 조언도 감사히 받아들이 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친구들끼리의 친구관계..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
여자끼리의 친구관계..
안녕 하세요 20대중후반 여자입니다.
친구관계..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됩니다.
셋이서 다니면 한명은 꼭 소외 될 것 같은데. 이러한 말을 들은 기억 이 있습니다.
근데 제 친구들은 그런 생각이 전혀 들지 않게 다 같이 잘 놀고 지금까지 잘지냈었습니다.
한 친구는 초등학교부터 대학교 때까지 인친구가 있습니다. 지금도 잘 지내고 있구요,
한 친구는 고등학교부터 운동도 같이 다니고 학교도 같이 다녔던 친구가 있습니다.
이렇게 셋이 고등학교 친구구요.. 고1때는 다 같이 같은 반 이고 고2때는 저만 떨어지고 고3때는
다시 같은 반이 되었습니다. 물론.. 취업 시기 때는 저만 떨어지게 됬지만요.. 취업은 친구둘이 같
은 곳을 가게 되었고 오랜 시간 떨어지고 그 둘은 더 친한 친구가 되었나봅니다.
그래서 제가 이사를 가게 되어 고등학교 친구는 좀 더 멀어 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돌아온 상황이 되어 돌아왔지만요..
그래서 나중에 왜 초등학교 친구한테만 연락하니 좀 서운하다 만나면 같이 만나자 이런 말을
했었던 기억 이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게 아니 구요 그 둘이 더 친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다 같은 친구고 위로 해
주고 고민 들어 주고 기쁜 일 있으면 같이 축하해 주는 것이 친구라도 생각했거든요..
그 친구들이 남자친구가 생기게 되어 소개시켜주고 같이 만나고 정말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그때도 물론 같이 기뻐해주었구요, 근데 그 둘도 남자친구 사귄 날짜도 얼마 차이가 안나더라
구요.. 아 그래서 공감대가 많겠구나 .. 그냥 그렇게 생각했죠 그래서 모두 커플이 되고나니 커플모
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한달에 한번..만나보니 남자친구들도 다 좋은 분들이고 좋은 얘기
화기애애했습니다. 그런데.. 그 모임 중에 고등학교 친구가 초등학교친구를 서운 해하더라구요..
네가 먼저 가는 구나라며.. 그래도 산도 많이 가치 다니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럴 시간 이 없겠다.
라며.. 저 또한 서운했습니다.. 아 이 둘은 이렇게 친했구나 나는 뭔가 하면서요.. 안 그래도 서운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가.. 사귄지 200일도 되지 않아 초등부터 쭉 친구였던 친구가 결혼을 한다고 합
니다. 정말 기쁘고 축하해주었습니다. 당연히 좋죠 친한 친구가 결혼을 한다고 하니깐요. 근데 또
얼마 되지 않아 고등학교 친구가 결혼을 먼저 한다고 합니다.
근데 두달후 커플끼리의 모임을 갖게 되었어요.. 그때 친구둘이 할말이 많은지 결혼얘기를 하더라
구요 아무래도 공감대가 많고 하니까.. 이해했습니다. 저는 조금.. 소외 되는 기분 이였거든요.. 남
자친구는.. 일 때문에 조금 늦은 상황 이였습니다. 그 상황에서 그 둘이 대화하는데 제가 낄 대화는
아닌 거 같아 그냥 듣고만 있었죠.. 제가 심심해보였는지 친구남자친구들이 말을 걸어 주더라구
요.. 얼마 되지 않아 남자친구가 와서 30분후에 그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2차로 맥주집
을 갔는데.. 결혼 축하파티 해줄겸 돈 모은 것 에서 남은돈 으로 케잌을 준비했습니다. 축하하고 웃
고 떠들고 거기서도 계속 결혼 얘기.. 할 수 있습니다. 근데.. 끝나지 않더라구요.. 신혼여행 얘기하
고 어디로 갈껀데 .. 거기는 금액이 비싸고 싸고 그러다 신혼여행을 미루고 당기며 같이 가자는 얘
기를 합니다. 좋죠 물론, 커플끼리 같이 갈 수 있습니다.. 솔직히 부럽더라구요 저는 4년넘게 사귀
고 있는데 결혼 생각 들 수밖에 없으니깐요ㅠ 저 또한.. 한계가 있더라구요 .. 다들 헤어지고 나서
지켜보던 남자친구가 그렇더라. 구요. 지금상황 이해하지만.. 그 둘은 공감대가 많고 할 얘기가 결
혼얘기를 할 수 밖에 없다. 는걸요.
하지만.. 친구와의 관계.. 친하지 않으면 모를까 앞으로도 잘지 내고 싶고 놓치고 싶지 않은 친구들
이라 더 이러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친구들한테 얘기 하면 멀어질 것 같고.. 그렇다고 마음을 비우
고 만나면 저는 계속 이렇게 힘들 것 같고. 제가 너무 예민 한건가요 ㅠㅠ 어떻게 해야 맞는 걸 까
요 .. 지금 유치하다. 라고 하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따끔한 조언도 감사히 받아들이 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