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반포동 여자....에수님과 만남이라

소화시킬겸어택20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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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아버지도 강남에 땅사둔거 있었나 쥐뿔도 없는게 허구헌날 당구장이나 여기저기 끼여서 다닌주제에 허구헌날 경마장이나 가서 형제들에게 면박이나 받은 말썽꾸러기녀석주제에

 

할아버지가 살아가시면 개패듯이 맞아야하는데,

 

 

난봤다 할아벚기ㅏ 살아계실때 열받아서 개를 하나 끌고가서 개패듯이 팼다

 

근데 아버지는 그게 맛있다고 냠냠 쩌ㅃ쩝 먹고 있다

 

 

와 빡쳐 조카 패주고 싶네

 

도대체 어떻게 생각하면 저런 생각을 할수있지.

 

 

난 서울에서 태어났다 반포동 그리고 광주에 살다가 꼭 군대갔다온 광주에 허락한 시간은 겨우 2년

 

그동안 참 많은 훈련ㅇ르 쌓았다

 

시장에서 고추장사하는 녀석이 있었는데

 

고추가 안팔리는지 허구한날 그냥 던져준다 근데 다시 던진다 거기서 고차가아니라 던지면 받아친느것을 배웠다.

 

그리고 난 이것저것 훈련을 받아야했ㄴ다 내가 받지 못한 훈련이 하나 있었는데,

 

 

대련이다.

 

얼일때는 납다 센녀석이 대련하자면 난 맞고 다니기 일쑤다.;

 

그녀석 을 보면 패주어야지 했는데 결국 난 또 맞았다.

 

그녀석은 참 센녀석이다.

 

그녀석은 내가 방갑닥 다시 겨우 방한칸에 다시 놀러왔지만

 

그녀석ㅇ 실실웃으면서 다시 톡 치는것이다

 

많이 훈련했다고 생각했는데, 역부족인가.

 

내가와서 방가운지 난 완전 딴사람이되었다

 

 

동네에서는 ㅅ네녀석은 그다지 없었다

 

모이면 할일없이 놀게 겨우 딱지 생긴 종이랑 따는것일아 이것을 왜해야하는지 모르곘짐나

 

많이 따면 기분이 뿌뜻했다.

 

아버지가 얼마나 한심해보염ㅆ으면 한번은 대화를하기 위해서 나무판자에

 

돌을 하나씩 두어보라고 한판두었지만 난 결국 8년전 아창호로 피망에 들어온 프로를

 

2집반으로 이겨버렸다

 

 

열심히 이창호 대국를 본적이 있지만 그는 참 잘두었다.

 

마치 돌하나가 유유 무술로 치면 이연길아 무슨 진진처럼

 

아주사뿐사뿐하게 두었다.

 

그에 비해나는 처음부터 힘이었다

 

삼촌에게 바둑을 배운지라

 

50수는 둘줄알아야한다고 했지만 2수이후에 난 계가를 하지 않았다.

 

내실력은 9급인데 어느세 1급이 되어있었고 아마 그나저나.

 

 

바둑울 두면서 분노의 마음을 풀어야했고 너무화가날때 꼭 하나님꼐 물어본다

 

하나님나 화나요

 

그러면 지나가면 너말고 또 화나는 사람이 있다

 

하나님 고마워요 덕분에 화나는게 풀렸어요

 

아버지가 자유롭게 돌아다닐때 쇼파에 앉아서 물어보셨다.

 

 

 

기분이 어떠니

 

폭발할거같아요. 아버지를 자리를 황급히 도망가셨다 늘 아버지는 찬밥신세였다.

 

 

그래서 내가 아버지를 학생하나 키운다고 생각하고 가르쳤다

 

아버지는 잘하셨는데 결국 그렇게 되었다 하지만 난 그렇게 될줄알고 잇었다.

 

하지말 말을 하지 않기로했다

 

내이야기하면 내가 기분이 좋으면 말수가 줄어두는줄 착각하신다

 

난 생각보다 내가 대단하다는것을 안다

 

난 어릴적 이미 아버지를 뛰어넘었다

 

말씀을 들었을때 아버지랑 나랑 거이동시에 들었다

 

5박 6일 훈련에 참가하면서

 

그이상한 판자에 밥으 조금 보통 많이가 얼마나 맛있든지

 

여기에 살고 싶지만 모이면 흩어져야했다

 

아시바 처음부터 말할것이지 왜말안헀냐 했지만 그것은 한참뒤에아 알수가 잇었다.

 

예수님과의 만나ㅏㅁ들

 

 

학교에서는 연필이라는것이 필요로 했고

 

집에서는 연필이 사랑스럽기는안하지만 집에서 날무슨 공부하라고 했다

 

힘만 있었으면 디지게 때려놓고 싶은데 어려서 힘이 없었다.

 

 

동그라미 치면 되게 좋아하고 틀리면 되게 뭐라했다.

 

 

우리집에는 전교 2등짜리 가 있었다.

 

옆집에 가본  전교 1등짜리가 있었다 아짱ㄷ난다

 

난 그런애들이 옆에 있어야한다니 차라리 잘사는애들이 랑 어울러야겠다고 난 결심을 했다.

 

 

잘사는애들은 참 많았다.

 

 

뭔가 부족해보이지도 않아보였고

 

나랑 있으면 잘살지 않아도 아파트에 살면 잘사는것인가 하는생각이 문득 득었다.

 

요즘엔 어딜가도 아파트 천지니까

 

천국에 아파트가 없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