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아들 - 두달만에 만난 아빠와 아들

두아들의엄마2013.11.19
조회157,471



 

 





뒤늦게 캘리포니아생활에 합류한 아빠와의 상봉











당신은 누구신가요?...











.. 난 아저씨를 모릅니다....













나의 공간에 침입한 낯선 이...











친구야 이 삼촌 누구시니?..









 





눈도 마주칠수 없답니다..





에효.. 고만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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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두달만에 아빠를 봤는데

못알아봐요 ㅠㅠ



외국인보면 완전 긴장하는데

딱 그 모습.. ㅋㅋㅋㅋ



완전 굴렀어요 ㅋ빵터져서 ㅋ









어찌하면 좋을까요

어색한 부자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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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편안함과 미소를.찾아야할텐데.


댓글 40

오래 전

Bestㅋㅋㅋ 아빠얼굴 슬쩍나오긴 했는데 몹시 닮은듯 ㅋㅋㅋ 시간이 해결해줄거라고 믿어요~!!

오래 전

Bestㅋㅋㅋㅋㅋ아진짜 귀엽네요.근데 ㅋㅋㅋㅋ아부지랑 아들이랑 붕어빵인데 왜못알아볼까요?ㅋㅋㅋ

오래 전

머리만잘라도못알아보는데뭘욬ㅋㅋㅋㅋ 제가 애기때 아빠가 머리자르고 오셧는데 아빠들어오자마자 울어재껴버렷다고해욬ㅋㅋ

22오래 전

아빠랑 아들이랑 거울을 매일 같이 보세요 왠지 이 낯선 아저씨에게서 나의 느낌이.!? 아빠모습이 정면으로 나오지않앗지만 베플 말데로 무척 닮은듯한 느낌이 나네요 거울같이보며 닮은데 찾다보면 아빠인줄알겠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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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사진 밑에 글이 너무웃겨ㅋㅋㅋㅋㅋ

오래 전

사진이랑 글이 너무딱맞아서 웃김ㅋㅋㅋ

진진오래 전

푸흐흐흐흐 빵터졌네요ㅋㅋㄱㅋ 너무 귀여워요~~

부받오래 전

억.....아빠랑 아들하고 붕어빵.....헐.....

00오래 전

ㅋㅋㅋ아 넘귀엽고 웃프네요 ㅋㅋㅋ

울산야금이오래 전

유니야 너 완전 떴다잉 ㅎㅎ 콜린은 이제 제부랑 친해진겨???^^

미소오래 전

팡 터졌네요 ㅋㅋ 웃고 갑니다 그 때는 일주일만 안 봐도 잊어 버릴걸요 우리 아들 키우던 시절 생각 나네요 사춘기 고딩때는 매일 만나도 저러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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