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섯일곱명 정도 근무하는 작은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 20대 여자사람입니다. 상사의 지인이 주말에 결혼식이 있는데 일이 있어 참석을 하지 못 한다고 저랑 다른 여직원에게 말해 서로 상의를 하여 다녀올 수 있는지 물어보라 하였습니다. 저도 그 날 빠질 수 없는 일이 겹쳐있고, 그 여직원도 일이 있다며 못 간다고 했더니 예전 근무했던 사람들은 불만불평없이 다 다녀왔다, 주말에도 이런게 아니라 다른 일이 생기더라도 군말없이 와서 했었다며 너희같은 직원은 처음본다고 따로 불러 역정을 내셨습니다. 왜 이렇게 딱딱하냐구요. 제가 가진 틀에서는 이건 이상한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많이 어리석은건가요? 조언과 질타 부탁드립니다. 욕은 삼가해주세요..
잘못한거면 꾸짖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여섯일곱명 정도 근무하는 작은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 20대 여자사람입니다.
상사의 지인이 주말에 결혼식이 있는데 일이 있어 참석을 하지 못 한다고 저랑 다른 여직원에게 말해 서로 상의를 하여 다녀올 수 있는지 물어보라 하였습니다.
저도 그 날 빠질 수 없는 일이 겹쳐있고, 그 여직원도 일이 있다며 못 간다고 했더니 예전 근무했던 사람들은 불만불평없이 다 다녀왔다, 주말에도 이런게 아니라 다른 일이 생기더라도 군말없이 와서 했었다며 너희같은 직원은 처음본다고 따로 불러 역정을 내셨습니다. 왜 이렇게 딱딱하냐구요.
제가 가진 틀에서는 이건 이상한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많이 어리석은건가요?
조언과 질타 부탁드립니다.
욕은 삼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