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세계 5대 미스테리 사건, 1587년 로어노크섬(크로아톤)|작성자 조이
세계 5대 미스테리 사건, 사실일까?
과거부터 지금까지 전해져 내려오는 세계 5대 미스테리 사건,
다들 알고계신가요?
사실인지 아닌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정말 신기한 사건들!
하나씩 함께 살펴보기로 해요!
1585년 로어노크섬 (크로아톤?)
사건당시 로어노크섬은 영국의 식민지였는데요.
마을사람들 115명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사건이랍니다.
영국인인 존 화이트가 로어노크 섬에 들렀는데 마을사람들의 흔적을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고 해요. 한두 명도 아니고 마을사람 전부..
이 사건의 유일한 단서로는 주변 나무에 새겨져 있던 표식인데요,
croatoan(크로아톤) 이라고 새겨져 있었다고 합니다.
흔히 이런 증발현상을 베니싱 현상 이라고도 하죠.
이 사건에 대해서는 수많은 추측이 있는데요.
제가 찾아본 결과 그중 하나가 제일 신빙성이 있어 보이네요
로어노크섬 사건의 추측
나무에 새겨져 있던 표식 croatoan 은 사건 당시 실제로는
로어노크섬 남쪽에 위치한 작은 섬의 이름이라고 해요.
현재는 croatoan 에서 Hatteras(해테라스) 섬으로 이름이 바뀐 상태라고 하구요.
당시 식민지의 사정이 썩 좋지 않아서 로어노크섬 주민들이 이주하겠다는 것을 알리려고
나무에 Croatoan 이라고 새겨놓은 것이 아닐까 싶어요.
그 이후로도 그곳의 원주민들의 조상중 백인이 있었다, 그당시 영어와 비슷한 언어를 사용하는 원주민이 있었다는 등의 후문도 있구요.
하지만 정확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들 예측만 하는거죠.
만약 실제로 베니싱 현상이 일어난 것이라면...... 거참 신기하네요.
현재의 로어노크 섬이라고 해요.
위치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쓸데없이 지도첨부!
로아노크 아일랜드 페스티벌 공원
미국 맨티오 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