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 저희는 헤어졌습니다.. 사실 그전에 헤어지자라는 있었지만 제가 부탁하여서 어떻게든 헤어지는건 막았지만...
몇개월 뒤 헤어졌습니다.
처음 만날때 그녀는 학생이였고 전 5살 많은 타지에서 온 취업준비생이였습니다.
대기업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만난 우리는 100일때까지 정말 잘 사귀였습니다. 그녀의 집에 몰래 연애하면서 통금도 지켜주고 지킬껀지키면서 사귀였습니다. 하지만 100일이 지난후 제가 취업을 위해서 잠시 집으로 돌아가게 되어서 장거리 연애가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착한 그녀는 처음엔 오히러 각자의 시간이 생겨서 더 좋다고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그해 여름은 너무 더운뿐더러 너무나도 멀었습니다.
차가 있지만 비용적인 부담때문에 종종 기차를 타고 왔는데..그 더운 여름 우리가 갈수있는곳은 한정적이였습니다. 하지만 차가 있을땐 가까운곳에 놀러가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최소 일주일에 한번은 보기 위해서 무리해서라도 그녀의 지역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언제 부터인가 그녀의 마음은 식어갔습니다..
사실 그녀가 저에게 오빠는 내 이상형은 아니다라는 말은 자주 했기때문에 어느정도 알았지만 ... 너무 잘해줘서일까요?? 매력이 없다고 하네요.. 사귀는건 싫지않지만 그냥 잘챙겨주는 오빠라는 느낌이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이번 중간고사이후 우리는 헤어졌습니다.
사실 헤어지고 나서도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헤어지자는 말을 할꺼라는 예상은 못하였습니다. 시험때 못만났지만 마지막으로 만날때 기분 좋은 데이트를 했습니다.
그 뒤 시험기간에 저는 그녀를 방해하지 않기 위해서 최대한 카톡을 자제하였습니다. 물론 그녀가 카톡을 하면 거의 대부분 칼대답 해주고 그녀의 스케줄에 맞춰서 밥잘먹, 공부잘해,시험 잘쳐 응원메시지도 보냈습니다(실제로는 더 정감있게보냈습니다.) 그후 시험이 끝난 날 그녀와의 데이트에서 그녀는 냉정하게 저와 헤어졌습니다.
그녀가 헤어지는 날 밤.. 저는 뭔가에 홀린듯이 그녀의 흔적들을 편지,선물,메세지 같은 그녀의 흔적들을 찾으면서 헤어진 이유를 찾았습니다...
불가 한달전 제 생일 편지속 그녀는 너무나도 활짝 웃고있어서 제 가슴이 더 아팠습니다.
처음에는 너무먼 거리 그리고 저의 취직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저의 집으로 돌아가면서 한달만 장거리연애를 하자고 기다려라고 했는데...첫 직장이다보니 욕심이 생겨서 자격증 공부를 한다고 약 4개월이 지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앞뒤보지않고 다시 그녀의 지역으로 가기 위해서 현 상태에서 갈수 있는곳을 지원하였습니다. 그리고 면접후 얼마전 출근하게되었습니다. 행운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가는 회사는 주5일 5시퇴근이 거의 무조건 하는 회사였습니다.
첫출근후 저는 그녀에게 연락하였습니다.. 너와 같은 곳에 있을수 있다. 이제 걱정없이 널 만날수있다. 우리 다시 사귀자.. 하지만 그녀의 반응은 너무나도 차가웠습니다... 자기 찾아오지말라....찾는것이 불쾌하다... 너무나 큰 상실감에 빠졌습니다...
그 뒤 한번더 이유를 찾기위해서 지난 8개월의 카톡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녀가 변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카톡 속에서 정말 다정하게 이야기하는 과거의 저를 발견하였습니다. 변했던건 저였습니다.
너무나도 후회 중입니다...
다시 그녀를 만난다면 다시 시작이 아닌 처음 시작의 마음으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2월24일은 저희가 처음 사귄 날입니다. 앞으로 약 100일 후입니다. 그날까지 그녀를 기다릴려고 합니다. 보고싶지만 참고 오늘은 버티는 느낌으로 기다릴꺼입니다. 그리고 2월24일 저희가 사귄곳에서 기다린다고 연락할 것입니다. 사귀지 못해도 좋습니다. 그녀만 볼 수있다면..
헤어졌습니다....다시 찾아가고 싶습니다...
11월 2일 저희는 헤어졌습니다..
사실 그전에 헤어지자라는 있었지만 제가 부탁하여서 어떻게든 헤어지는건 막았지만...
몇개월 뒤 헤어졌습니다.
처음 만날때 그녀는 학생이였고 전 5살 많은 타지에서 온 취업준비생이였습니다.
대기업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만난 우리는 100일때까지 정말 잘 사귀였습니다.
그녀의 집에 몰래 연애하면서 통금도 지켜주고 지킬껀지키면서 사귀였습니다.
하지만 100일이 지난후 제가 취업을 위해서 잠시 집으로 돌아가게 되어서 장거리 연애가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착한 그녀는 처음엔 오히러 각자의 시간이 생겨서 더 좋다고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그해 여름은 너무 더운뿐더러 너무나도 멀었습니다.
차가 있지만 비용적인 부담때문에 종종 기차를 타고 왔는데..그 더운 여름 우리가 갈수있는곳은 한정적이였습니다. 하지만 차가 있을땐 가까운곳에 놀러가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최소 일주일에 한번은 보기 위해서 무리해서라도 그녀의 지역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언제 부터인가 그녀의 마음은 식어갔습니다..
사실 그녀가 저에게 오빠는 내 이상형은 아니다라는 말은 자주 했기때문에 어느정도 알았지만 ...
너무 잘해줘서일까요?? 매력이 없다고 하네요.. 사귀는건 싫지않지만 그냥 잘챙겨주는 오빠라는 느낌이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이번 중간고사이후 우리는 헤어졌습니다.
사실 헤어지고 나서도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헤어지자는 말을 할꺼라는 예상은 못하였습니다. 시험때 못만났지만 마지막으로 만날때 기분 좋은 데이트를 했습니다.
그 뒤 시험기간에 저는 그녀를 방해하지 않기 위해서 최대한 카톡을 자제하였습니다.
물론 그녀가 카톡을 하면 거의 대부분 칼대답 해주고 그녀의 스케줄에 맞춰서 밥잘먹, 공부잘해,시험 잘쳐 응원메시지도 보냈습니다(실제로는 더 정감있게보냈습니다.)
그후 시험이 끝난 날 그녀와의 데이트에서 그녀는 냉정하게 저와 헤어졌습니다.
그녀가 헤어지는 날 밤.. 저는 뭔가에 홀린듯이 그녀의 흔적들을 편지,선물,메세지 같은 그녀의 흔적들을 찾으면서 헤어진 이유를 찾았습니다...
불가 한달전 제 생일 편지속 그녀는 너무나도 활짝 웃고있어서 제 가슴이 더 아팠습니다.
처음에는 너무먼 거리 그리고 저의 취직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저의 집으로 돌아가면서 한달만 장거리연애를 하자고 기다려라고 했는데...첫 직장이다보니 욕심이 생겨서 자격증 공부를 한다고 약 4개월이 지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앞뒤보지않고 다시 그녀의 지역으로 가기 위해서 현 상태에서 갈수 있는곳을 지원하였습니다.
그리고 면접후 얼마전 출근하게되었습니다. 행운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가는 회사는 주5일 5시퇴근이 거의 무조건 하는 회사였습니다.
첫출근후 저는 그녀에게 연락하였습니다..
너와 같은 곳에 있을수 있다. 이제 걱정없이 널 만날수있다. 우리 다시 사귀자..
하지만 그녀의 반응은 너무나도 차가웠습니다...
자기 찾아오지말라....찾는것이 불쾌하다...
너무나 큰 상실감에 빠졌습니다...
그 뒤 한번더 이유를 찾기위해서 지난 8개월의 카톡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녀가 변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카톡 속에서 정말 다정하게 이야기하는 과거의 저를 발견하였습니다.
변했던건 저였습니다.
너무나도 후회 중입니다...
다시 그녀를 만난다면 다시 시작이 아닌
처음 시작의 마음으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2월24일은 저희가 처음 사귄 날입니다. 앞으로 약 100일 후입니다.
그날까지 그녀를 기다릴려고 합니다.
보고싶지만 참고 오늘은 버티는 느낌으로 기다릴꺼입니다.
그리고 2월24일 저희가 사귄곳에서 기다린다고 연락할 것입니다.
사귀지 못해도 좋습니다. 그녀만 볼 수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