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억울함을 위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오타가 나러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이렇게 지금 너무 화가나서 어떻해 제마음을 정리해서 써야할지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제가 핸드폰을 분실했습니다 시작은 핸드폰분실로인해서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핸드폰을 일반매장에서 날게아니라 유플러스 직영점에서 핸드폰을 샀습니다 다들아시죠 핸드폰 설명듣고 요금듣고 마지막에는 핸드폰 보험 가입하라는 이야기 다들어보셨죠 핸드폰 분실했을떄 보상받는 보험 가입 많이 아시죠 분명히 일년이 지났어도 기억납니다 보험 가입을 하면 분실파손보상이라고 저는 저만 산게 아니라 저희 가족도 샀기떄문에 그분들이 아주 친절히 해주시 더라구요 역시 화장실 갈떄 나올떄 다르다는걸 확실히 알았습니다 핸드폰 분실보상을 받으러 그 삿던 핸드폰가게 유플러스 직영점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말도않되는 이야기 제 핸드폰은 파손만 된다는겁니다 그런게 어디있어요 처음 가입할떄는 분명히 보상과파손이된다고 했는데 이게 무슨 말이에요 처음에 상담해줬던 여직원분이 처리를 못하니까 다른 분이 오시더라구요 유플러스 대리님이시라고 가장 높으신분이신거 같더라구요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면서 본사에 메일을 보내고 답장이 오는걸로 해결하기로했습니다 그래서 유플러스 직영점에서 임대폰을 받았습니다 이것에서 일은 틀어졌습니다 핸드폰이러 버려서 속상한데 임대폰도 이상한거고 그래도 이것도감사하게 우선 급한 일부터 해결하자 하고 좋게 좋게 지나 갔습니다 제 핸드폰을 팔던 그직원분은 퇴사 하셨기 떄문에 제 이야기를 들어주신분은없기떄문에 그냥 좋게 좋게.. 제가 생각했던 금액보다 더 들꺼라는 생각은했지만 다시 핸드폰을 사야한다는 어처구니가없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좋게 좋게..지나가려고 화가고 그랬지만 좋게 좋게... 정말 화장실들어갈떄랑 나올떄 다르다고 배상이 안되는지 아직도 정말 억울합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가 아닙니다..그임대폰...정말..제인생에 오점을 만들었지요 핸드폰이 저절로 꺼지고 손님들이 전화를했다는데 오지도 않고 정말 문제가 많은핸드폰...그래도 제가 바빠서 그 유플러스 직영점을 찻아갈수없었죠 문제는..핸드폰을 받고 5일후.... 제가 결혼을 준비하고있었습니다...온식구들과 시댁분이될분들과 식사자리... 혹시 제가하고있는 매장에 문제가있지않을까싶어서 식탁에 제핸드폰과 임대폰 두개를 올려놨죠.. 그런데...시댁이될..조카가 핸드폰을 만지더라구요 뭐..그냥 신경안썻죠 식사를하면서 분위기가 화기했죠 그런데 어디서 여자 신음소리가났습니다..그건 임대폰에서... 너무 놀라서 그냥 처다보기만 되더라구요 그핸드폰은 아기엄마이신 시댁..언니분... 그핸드폰을 보고 저를 보더라구요 저는 멍했습니다 아무 생각도 안났죠 오만 가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떄 상황 드라마같은 상황이죠 남자친구가 그핸드폰을 받고 저한테 말하더라구요 이게 머냐고 저는 당황했죠 저는 그핸드폰 전화만 받고 문자만 했지 사진 카메라 건든적도 없으니까 볼일도 없으니까 저에게는 제전용 핸드폰이있기떄문에 그 구린 핸드폰 카메라 사진기능 쓸필요가없으니까요 정말..정말....그 식사자리..침묵이였죠 저는 아니라고 제가 아니라 임대폰이라고 그 핸드폰 제꺼가 아니라 가게용이라고 하지만 그분들의얼굴 아직도 기억납니다.. 야동보는 여자로 그것도 핸드폰에 넣고 다니는 여자...라는 눈빛 가정교육 이상하게 받은 여자 저희 부모님...이딴 임대폰 야동떄문에 저희 부모님 무슨 죄입니까.. 이게 말이 됩니까? 야동이라뇨 진짜 이글을쓰면서도 어이가없습니다 당연히 핸드폰은 초기화 상태로 주쟌아요 제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핸드폰의 겔러리를 보았습니다 이게 왠일..야동 15개...한개도 아니고 열다섯....이게 말이 되요? 그래서초기화 안된줄알고 전화번호 부터 메모 다 아에 싸그리 다 눌러보았습니다 그런데 핸드폰은 당연히 초기화....진짜..그 유플러스 직영점...제가 너무 터무니없는 소리를 해서 엿먹으라고 한거같은 생각박에 들지않습니다 그런데요 제가 터무니없는걸로 진상 부린적도업소 분명히 그직원분이 분실보험가입하면 보상파손 된다고 했는데 제가 거기서 소리친것도없고 없은것도아니고 그직원분 제생각에는 그핸드폰에 야동집어놓고 잊고있었던지 머했던건지 저는 제가 성희롱당했다고 생각이듬니다 그분이 아니라고해도 제가 그매장이 미친듯이 바빳다면 너무 바빠서 확인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손님 저박에없었습니다 직원들 다놀고있었습니다 아니..그냥 저 엿먹으라고 하는거같습니다 보라고 그냥 너보라고 나 야동보라고 저는요 이거 어떻해 생각해야 할지모르겠습니다 하이여튼...너무 제 심정 글로쓰기 힘듬니다 부랴부랴 식사종료.. 집에와서 저희부모님 아무 말씀안하시더라구요 잠을 못자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다음날 그매장 전화번호를 인터넷으로 찻았죠 안산중앙동유플러스직영점.. 그매장은 나오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114에 전화해서 번호를 알게되서 매장에 전화했죠 여자직원분이 받더라구요 그래서 거기 대리님봐꺼달라고했습니다 그런데 나는 날이 장날이라고 바쁘시다고 지금 전화 못받으시다고 그래서 제전화번호와 이름 남겼습니다 그런데 왠일..하루가 지나도 전화가 안오더라구요 오분이 지나고 십분이 지나고 한시간 지났을떄 저는 일이고 머고 생각이 안났습니다 그래서 유플러스홈페이지에글을썻죠 제 상황을 그런데 휴일이라 당연히 답장은없죠 그리고 제업무를 보고 하루가지나고 그다음날 오후까지 전화가 오지않더라구요 저는 무시 당했습니다..제가 분명히 그 여직원한테 설명드렸습데도요 그래서 그다음날에 갔습니다 그런데 대리님 저를보고 어디서오셨냐며...그래요 바빠서 손님 기억을 못한다 침니다.. 제가 그래서 다시 설명햇죠 아직 본사에서 메일이오지않아서 확인해본다고 그래서 제핸드폰에서 야동 나온거와 제상황 제가 당해서 이렇게 힘들었다고 설명드렸죠 그런데 왠일..핸드폰 보면서 죄송하다고..죄송...죄송?그래요 사람 개쪽당하고 결혼못하게 된다는데 죄송? 내눈을 보면서 죄송합니다도 아니고 그냥 무성이 하게 죄송? 저는 잠도못자고 남자친구하고도 지금 이런데 죄송? 그냥 가나라다마바사 말하는거처럼 죄송하답니다...제가 그눈에서 진짜 힘들어셨구나 정말 당황했겠다 하는 눈으로 보면서 죄송합니다 저희가 확인을 못했습니다 그랬다면 그냥 넘어갔습니다 저도 매장을 하는 사람입장으로서 서비스에 몸담아있기떄문에 그냥 진짜 미안하다면 그냥 정말 참고 넘어갔을겁니다 그런데..역시나..저를 실망시키지않더라구요 유플러스 직영점.. 너무 화가나서 그냥 나왔습니다 거기서 너무 억울해서 우는것보다 나오는게 좋을꺼같아서 그런데 제메일을 유플러스본사에서 본거같습니다 안산중앙동유플러스직영점으로전화걸어서 머 이런저런이야기했을꺼같습니다 그떄부터 전화가 오더라구요 안받았습니다 그리고 문자가 오더라구요 죄송하다고 제가 너무 화가나보여서 말을못하겠다고 참....네...그럼..거기서 웃고있습니다 그러면서 문자로하는말이 아직도 생각납니다 제가너무바빠서 확인을못했다고 그매장 손님 저하고 어떤분한분있었어요 직원들 엄청 많았구요 그분 안바빳어요 저는 거기서 한시간넘게 있었구요 그상황에서 잔깐 그거 확인못해줘요? 저는 말같지도 않은 문자보고 아에 읽지도 않았습니다 본사에서 전화오니까 그떄서야 달래는 문자보내고 면전앞에서는 그렇게 딴짓거리나하고 저 일반 핸드폰가게라면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직영점이쟌아요 교육받고 직영점은 그러면 않되쟌아요 핸드폰팔떄만 친절하게 다해준다하고 핸드폰 문제로 가니까 안된다고 말도 않되는 소리를하고 핸드폰확인도 안해줘도 내인생 야동보는 여자로 만들어주고 이게 말이되요? 저 정말 너무 그떄 생각만하면 잠을 못자요 제일도 바쁜데 지금 그때생각만하면 눈물이 나요 제가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써요 너무길죠 하지만 제기분은 글로쓰기에 말로쓰기에 너무 할이야기 억울합니다 제글을 우선 읽어주신분들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제가 없는말을쓴것도 아니고 있는사실 그대로 손님을 호구로보는 그냥 돈받으면 끝이라는 유플러스 저는 끝까지 싸울껍니다 저는 성희롱도 당한거같고 제인생에 오점을 만들고 우리 가족들 시댁이될지않될지 모르는 분들 그어린아이에게 그런 말도않되는 동영상을 보여준 유플러스 끝까지 싸울껍니다 이글을 보신분들 조금만 도와주세요 그냥 옆에 친구분들꼐 말만해주세요 안산중앙동유플러스직영점에서 야동핸드폰 준다고 특히여자들한테요 호구로보는 유플러스 다시는 이런일없게 처음에는 말만번지르르하게 하고 나중에는 입싹닥는일없게 도와주셨으면해요 특히..같은여자로서..사랑하는사람을잃으신분들 좀 도와주세요 이글을 많이 읽게 많은분들 도와주세요 사진찍어논거 올리고 싶은데 지금 심위게 걸릴까봐 못올린데 정말 후회가 되네요.. 4
야동보는 여자도만들어논 유플러스 손님호구로아는 유플러스 한번만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억울함을 위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오타가 나러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이렇게 지금 너무 화가나서 어떻해 제마음을 정리해서 써야할지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제가 핸드폰을 분실했습니다 시작은 핸드폰분실로인해서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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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만 산게 아니라 저희 가족도 샀기떄문에 그분들이 아주 친절히 해주시 더라구요 역시 화장실 갈떄 나올떄 다르다는걸 확실히 알았습니다
핸드폰 분실보상을 받으러 그 삿던 핸드폰가게 유플러스 직영점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말도않되는 이야기 제 핸드폰은 파손만 된다는겁니다
그런게 어디있어요 처음 가입할떄는 분명히 보상과파손이된다고 했는데 이게 무슨 말이에요
처음에 상담해줬던 여직원분이 처리를 못하니까 다른 분이 오시더라구요 유플러스 대리님이시라고 가장 높으신분이신거 같더라구요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면서 본사에 메일을 보내고 답장이 오는걸로 해결하기로했습니다
그래서 유플러스 직영점에서 임대폰을 받았습니다 이것에서 일은 틀어졌습니다
핸드폰이러 버려서 속상한데 임대폰도 이상한거고 그래도 이것도감사하게 우선 급한 일부터 해결하자 하고 좋게 좋게 지나 갔습니다
제 핸드폰을 팔던 그직원분은 퇴사 하셨기 떄문에 제 이야기를 들어주신분은없기떄문에 그냥 좋게 좋게..
제가 생각했던 금액보다 더 들꺼라는 생각은했지만 다시 핸드폰을 사야한다는 어처구니가없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좋게 좋게..지나가려고
화가고 그랬지만 좋게 좋게... 정말 화장실들어갈떄랑 나올떄 다르다고 배상이 안되는지 아직도 정말 억울합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가 아닙니다..그임대폰...정말..제인생에 오점을 만들었지요
핸드폰이 저절로 꺼지고 손님들이 전화를했다는데 오지도 않고 정말 문제가 많은핸드폰...그래도 제가 바빠서 그 유플러스 직영점을 찻아갈수없었죠
문제는..핸드폰을 받고 5일후....
제가 결혼을 준비하고있었습니다...온식구들과 시댁분이될분들과 식사자리...
혹시 제가하고있는 매장에 문제가있지않을까싶어서 식탁에 제핸드폰과 임대폰 두개를 올려놨죠..
그런데...시댁이될..조카가 핸드폰을 만지더라구요 뭐..그냥 신경안썻죠 식사를하면서 분위기가 화기했죠
그런데 어디서 여자 신음소리가났습니다..그건 임대폰에서...
너무 놀라서 그냥 처다보기만 되더라구요 그핸드폰은 아기엄마이신 시댁..언니분...
그핸드폰을 보고 저를 보더라구요 저는 멍했습니다 아무 생각도 안났죠
오만 가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떄 상황 드라마같은 상황이죠
남자친구가 그핸드폰을 받고 저한테 말하더라구요 이게 머냐고 저는 당황했죠 저는 그핸드폰 전화만 받고 문자만 했지
사진 카메라 건든적도 없으니까 볼일도 없으니까 저에게는 제전용 핸드폰이있기떄문에 그 구린 핸드폰 카메라 사진기능 쓸필요가없으니까요
정말..정말....그 식사자리..침묵이였죠
저는 아니라고 제가 아니라 임대폰이라고 그 핸드폰 제꺼가 아니라 가게용이라고 하지만 그분들의얼굴 아직도 기억납니다..
야동보는 여자로 그것도 핸드폰에 넣고 다니는 여자...라는 눈빛
가정교육 이상하게 받은 여자 저희 부모님...이딴 임대폰 야동떄문에 저희 부모님 무슨 죄입니까..
이게 말이 됩니까? 야동이라뇨 진짜 이글을쓰면서도 어이가없습니다
당연히 핸드폰은 초기화 상태로 주쟌아요 제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핸드폰의 겔러리를 보았습니다
이게 왠일..야동 15개...한개도 아니고 열다섯....이게 말이 되요?
그래서초기화 안된줄알고 전화번호 부터 메모 다 아에 싸그리 다 눌러보았습니다
그런데 핸드폰은 당연히 초기화....진짜..그 유플러스 직영점...제가 너무 터무니없는 소리를 해서 엿먹으라고 한거같은 생각박에 들지않습니다
그런데요 제가 터무니없는걸로 진상 부린적도업소 분명히 그직원분이 분실보험가입하면 보상파손 된다고 했는데
제가 거기서 소리친것도없고 없은것도아니고 그직원분 제생각에는 그핸드폰에 야동집어놓고 잊고있었던지 머했던건지
저는 제가 성희롱당했다고 생각이듬니다 그분이 아니라고해도
제가 그매장이 미친듯이 바빳다면 너무 바빠서 확인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손님 저박에없었습니다 직원들 다놀고있었습니다
아니..그냥 저 엿먹으라고 하는거같습니다 보라고 그냥 너보라고 나 야동보라고 저는요 이거 어떻해 생각해야 할지모르겠습니다
하이여튼...너무 제 심정 글로쓰기 힘듬니다 부랴부랴 식사종료..
집에와서 저희부모님 아무 말씀안하시더라구요
잠을 못자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다음날 그매장 전화번호를 인터넷으로 찻았죠 안산중앙동유플러스직영점..
그매장은 나오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114에 전화해서 번호를 알게되서 매장에 전화했죠 여자직원분이 받더라구요 그래서 거기 대리님봐꺼달라고했습니다
그런데 나는 날이 장날이라고 바쁘시다고 지금 전화 못받으시다고 그래서 제전화번호와 이름 남겼습니다
그런데 왠일..하루가 지나도 전화가 안오더라구요
오분이 지나고 십분이 지나고 한시간 지났을떄 저는 일이고 머고 생각이 안났습니다
그래서 유플러스홈페이지에글을썻죠 제 상황을 그런데 휴일이라 당연히 답장은없죠 그리고 제업무를 보고 하루가지나고 그다음날 오후까지 전화가
오지않더라구요 저는 무시 당했습니다..제가 분명히 그 여직원한테 설명드렸습데도요
그래서 그다음날에 갔습니다 그런데 대리님 저를보고 어디서오셨냐며...그래요 바빠서 손님 기억을 못한다 침니다..
제가 그래서 다시 설명햇죠 아직 본사에서 메일이오지않아서 확인해본다고 그래서 제핸드폰에서 야동 나온거와 제상황 제가 당해서 이렇게 힘들었다고
설명드렸죠 그런데 왠일..핸드폰 보면서 죄송하다고..죄송...죄송?그래요 사람 개쪽당하고 결혼못하게 된다는데 죄송?
내눈을 보면서 죄송합니다도 아니고 그냥 무성이 하게 죄송? 저는 잠도못자고 남자친구하고도 지금 이런데 죄송?
그냥 가나라다마바사 말하는거처럼 죄송하답니다...제가 그눈에서 진짜 힘들어셨구나 정말 당황했겠다 하는 눈으로 보면서 죄송합니다
저희가 확인을 못했습니다 그랬다면 그냥 넘어갔습니다 저도 매장을 하는 사람입장으로서 서비스에 몸담아있기떄문에
그냥 진짜 미안하다면 그냥 정말 참고 넘어갔을겁니다
그런데..역시나..저를 실망시키지않더라구요 유플러스 직영점.. 너무 화가나서 그냥 나왔습니다 거기서 너무 억울해서 우는것보다
나오는게 좋을꺼같아서 그런데 제메일을 유플러스본사에서 본거같습니다
안산중앙동유플러스직영점으로전화걸어서 머 이런저런이야기했을꺼같습니다
그떄부터 전화가 오더라구요 안받았습니다 그리고 문자가 오더라구요 죄송하다고 제가 너무 화가나보여서 말을못하겠다고
참....네...그럼..거기서 웃고있습니다 그러면서 문자로하는말이 아직도 생각납니다 제가너무바빠서 확인을못했다고
그매장 손님 저하고 어떤분한분있었어요 직원들 엄청 많았구요
그분 안바빳어요 저는 거기서 한시간넘게 있었구요 그상황에서 잔깐 그거 확인못해줘요? 저는 말같지도 않은 문자보고 아에 읽지도 않았습니다
본사에서 전화오니까 그떄서야 달래는 문자보내고 면전앞에서는 그렇게 딴짓거리나하고
저 일반 핸드폰가게라면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직영점이쟌아요 교육받고 직영점은 그러면 않되쟌아요
핸드폰팔떄만 친절하게 다해준다하고 핸드폰 문제로 가니까 안된다고 말도 않되는 소리를하고 핸드폰확인도 안해줘도
내인생 야동보는 여자로 만들어주고 이게 말이되요?
저 정말 너무 그떄 생각만하면 잠을 못자요 제일도 바쁜데 지금 그때생각만하면 눈물이 나요
제가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써요 너무길죠 하지만 제기분은 글로쓰기에 말로쓰기에 너무 할이야기 억울합니다
제글을 우선 읽어주신분들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제가 없는말을쓴것도 아니고 있는사실 그대로
손님을 호구로보는 그냥 돈받으면 끝이라는 유플러스 저는 끝까지 싸울껍니다
저는 성희롱도 당한거같고 제인생에 오점을 만들고 우리 가족들 시댁이될지않될지 모르는 분들 그어린아이에게 그런 말도않되는 동영상을 보여준
유플러스 끝까지 싸울껍니다 이글을 보신분들 조금만 도와주세요 그냥 옆에 친구분들꼐 말만해주세요
안산중앙동유플러스직영점에서 야동핸드폰 준다고 특히여자들한테요 호구로보는 유플러스 다시는 이런일없게
처음에는 말만번지르르하게 하고 나중에는 입싹닥는일없게 도와주셨으면해요 특히..같은여자로서..사랑하는사람을잃으신분들 좀 도와주세요
이글을 많이 읽게 많은분들 도와주세요 사진찍어논거 올리고 싶은데 지금 심위게 걸릴까봐
못올린데 정말 후회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