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소세지

누난대만스탈20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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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나에게

한낱 일순간의 성욕으로 치부되는 감정이 아니라

기쁘고 슬프고 고통스럽고 아름다운

음악으로 남기고 싶어서 난 이 싸움을 계속한다